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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KAICAM 교회 기사

  • 충만한교회 사랑나눔 단체헌혈 행사 열고 이웃사랑 실천
    경기도 파주시 충만한교회(임다윗 목사)가 4월21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나눔 단체헌혈 행사를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된 헌혈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 193명이 등록하여 문진을 받았으며, 최종적으로 165명이 헌혈에 성공하는 높은 참여율을 나타냈다. 충만한교회는 이날 헌혈행사를 위해 지상 주차장 공간을 비우고 헌혈버스 3대를 배치해 원활한 헌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성도들은 충만한교회 1층 로비에 도착해 인적사항을 기록하고, 별도로 마련된 문진장소로 이동하여 자세한 설명과 함께 헌혈이 가능한 대상자인지 확인을 거쳤다. 이후 차례대로 대기석으로 이동해 헌혈버스에 올라 헌혈을 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충만한교회는 지난해 부활절에도 단체 헌혈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에는 200여명이 신청하여 99명이 헌혈에 참여하는데 그쳤지만, 올해에는 반드시 헌혈에 성공하리라 다짐한 성도들이 사전에 더욱 철저히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훨씬 많은 이들이 실제 헌혈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충만한교회측은 "코로나19 팬데믹과 전쟁 여파의 경제난으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이때, 교회가 세상을 더욱 섬기고자 했다. 성도들 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분들도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며 "내년에는 일산성전에서도 별도로 헌혈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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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2022 양화진목요강좌 ‘길을 따라 걷는 길’ 주제로 열려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부설 양화진문화원(김성환 원장)이 ‘길을 따라 걷는 길’이란 주제로 21일부터 2022 양화진목요강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선 상반기에는 ‘그리스도를 따라가며 쓴 문학’이란 주제로 4월21일과 5월19일, 6월23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진리의 길인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하는 예술인들이 자신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어떻게 말씀의 길을 따라 걷는지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양화진문화원측은 “‘길을 따라 걷는 길’은 한 인간이 그리스도인이 되기까지의 여정에서부터, 그리스도인이 되고 나서의 삶의 변화, 그리고 지상에서의 그리스도인의 삶이 끝날 때까지 두는 소망을 문인들을 통해 듣는 기획”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따라 1강에서는 소설가 이승우씨가 ‘죄의식과 구원을 찾아가는 길’이란 주제로 자신의 소설 『캉탕』을 통해 인간의 죄의식이 구원을 찾아가는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모색한다. 2강에서는 박이도 시인이 ‘진리를 따라가는 길’을 주제로 자신의 시집 『누룩』을 통해 구원을 받은 후의 그리스도인의 어려움과 삶의 변화에 대해 다루고, 3강의 김다은 소설가는 자신의 소설 『손의 왕관』을 통해 하나님과 연결되는 영원한 생명을 찾아가는 길을 살펴보게 된다. 이승우 소설가는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1981년 한국문학을 통해 등단해 이상문학상 대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박이도 시인은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로서 1955년 자유신문,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제1회 신인예술상을 받았다. 김다은 소설가는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장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1995년 ‘당신을 닮은 나라’가 제3회 국민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양화진목요강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취지로 비대면 온라인 모임 어플리케이션 ZOOM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모든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양화진문화원 홈페이지(http://yanghwajin.re.kr)에서 동영상과 자료사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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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한홍 목사 ‘예수 이름의 비밀’, 1대 3 양육교재 소그룹 워크북으로 발간
    성경에 나타난 15가지 예수의 이름을 통해 그 안에 담긴 영적 메시지를 묵상하도록 이끈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의 <예수 이름의 비밀>이 ‘소그룹 워크북’으로 발간됐다. 한홍 목사는 예수의 이름을 △그리스도 △주 △임마누엘 △어린양 △왕의 왕 △만유의 주재 △하나님의 아들 △인자 △알파와 오메가 △성육신 되신 말씀 △평강의 왕 △위대한 대제사장 △포도나무 △선한 목자 등 15가지로 소개한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이름 하나하나에는 주님의 인격과 비전과 능력과 가치관이 담겨있다. 하나님이 그분의 이름을 주실 때는 거기에 담긴 하나님의 새로운 축복도 함께 주신다. 우리가 그 이름의 영적 의미를 잘 알아서, 겸손하고 진실한 믿음으로 그 이름을 사용하면 그 이름에 담긴 축복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 목사는 <소그룹 워크북>을 발간한 취지에 대해 성도들로 하여금 세상과 싸워 승리할 수 있도록 확실한 무장을 갖춰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 목사는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군대로 보는 목회자는 주일예배가 끝났다고 해서 자기 임무를 다했다며 안도하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세상이라는 전쟁터로 나가는 성도들이 거기서 싸워 승리할 수 있도록 확실한 무장을 갖춰주었는지를 철저히 점검할 것이고, 계속 그들이 실전에서 잘 싸우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부족한 것을 보완해주려고 몸부림칠 것”이라며 “교회 훈련의 목적은 지식 축적이 아니라 삶의 변화가 되어야 한다. 가르쳤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배운대로 살아야 양육자의 책임이 끝난 것이다. 목회자의 그런 마음가짐이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만들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나아가 “전방위적인 삶의 변화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소그룹 양육이 반드시 함께 가야 한다. 설교가 도전을 주고 자극을 줄 수는 있겠지만, 그것을 성도 개개인의 삶에 확실히 적용하게 하려면 소그룹 양육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목사는 “<예수 이름의 비밀 소그룹 워크북>은 제가 수년 전에 성도들의 영적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썼던 <기독교 에센스 워크북>과 청실홍실처럼 서로 조화롭게 보완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한 목사는 “오늘날 성도들을 미혹하는 많은 이단은 대부분 성경의 진리를 더하거나 빼버리면서 자신들의 논리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편집한다. 이렇게 함부로 하나님의 말씀을 편집하고, 진리의 일부분만을 절대화시키는 것은 잘못된 신학이며, 잘못된 신학은 잘못된 삶으로 이어진다”며 “마지막 시대를 사는 교회는 말씀 전체를 있는 그대로 온전하게 믿는 균형 잡힌 단단한 신앙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예수 이름의 비밀 소그룹 워크북> 양육과정 가이드는 ‘예수 이름의 비밀을 배움으로써 복음의 핵심을 숙지하게 되어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하게 되고, 신구약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신앙을 정립할 수 있게 되어 이단의 미혹에 빠지지 않게 된다’고 유익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예수님의 15가지 이름 속에 담긴 풍성한 영적 의미들을 체계적으로 공부함으로써 복음의 핵심을 분명하게 정리하고, 그 말씀을 구체적으로 적용함으로 성품과 삶의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소그룹 구성원 간의 따뜻한 격려와 기도 모임을 통해 풍성한 교제를 누리게 된다’고 추천했다. <기독교 에센스 워크북>이 기독교 기초 교리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면, <예수 이름의 비밀 소그룹 워크북>은 예수님의 15가지 이름 속에 담긴 풍성한 영적 의미들을 공부함으로써 복음의 핵심을 분명하게 정리해준다. <기독교 에센스 워크북>이 1:1 멘토링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면, <예수 이름의 비밀 소그룹 워크북>은 1:3 소그룹 교재용으로 제작됐다. 구성원들 각자가 자기 삶의 작은 것이라도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서로 진솔하게 나누며 함께 기도하도록 이끈다. <예수 이름의 비밀 소그룹 워크북>은 갓피플몰을 비롯해 예스24, 인터넷 교보문고, 알리딘, 영풍문고, 인터파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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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할렐루야교회 성도들 우크라이나 피란민과 산불 이재민 위한 ‘이삭줍기 헌금’ 드려
    할렐루야교회(김승욱 목사)가 우크라이나 난민과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온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했다. 3월13일 현장예배에서, 그리고 온라인을 통해 할렐루야교회 성도들은 특별헌금을 드렸고, 짧은 시간동안 6700여만원의 성금이 모아졌다. 김승욱 목사는 “우크라이나 전쟁 피란민들을 위해, 그리고 동해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특별헌금을 했다. 많은 성도분들이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 어려운 때에 이웃을 향하는 우리의 마음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고 말했다. 더욱이 “우리교회 러시아 예배에서도 우크라이나를 위해 헌금했다. 러시아 성도들도 함께 전쟁으로 인해 아파하고 있다”며 “기대 이상으로 참여해주셔서 6700여만원이 모였다.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할렐루야교회는 2019년 4월부터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어려운 분들에게 물질로 사랑을 전하는 ‘이삭줍기 헌금’을 드리고 있다. 한 달에 한번씩 매달 첫째주에 3세대가 마음을 모아 드리는 이삭줍기 헌금은 2년여 기간 동안 약 170여명의 지체들에게 약 1억6000여만원이 후원됐다. 이번에 모아진 6700여만원의 성금은 사귐과섬김을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과 산불 피해주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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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김양재 목사 “자녀의 배우자는 오직 믿음으로 구해야 합니다”
    유교적 전통이 강한 시댁에서 고된 시집살이를 살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됐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체험함으로써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된 김양재 목사. 그가 ‘가장 위대한 결혼은 신(信)결혼’이라고 강조하며 ‘큐티강해 창세기 6권’ <위대한 결혼>을 출간했다. 이번 큐티집을 통해 김양재 목사는 “힘든 가정, 뛰쳐 나가고 싶은 가정이라도 온몸으로 살아내며 예수를 보이는 인생이 다툼 가운데 소망이 되어 내 가정과 자녀를 위대한 결혼으로 이끈다”고 메시지를 던졌다. 이번 큐티강해 창세기 6권은 창세기 24~26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고 있다. 창세기 24장은 창세기에서 가장 길이가 긴 장으로, 이삭과 리브가의 결혼 이야기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김 목사는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삭의 신결혼은 마지막 사명이자 절체절명의 사명이었다. 이삭과 같이 하나님의 택자인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사명도 신결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불신결혼은 절대 안 된다는 확고한 원칙을 지닌 부모가 되어야 한다. 자녀의 배우자는 오직 믿음으로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결혼을 결단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은 상대의 조건이나 용모, 습관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인생의 목적이 그러하듯 결혼의 목적도 ‘거룩’이다. 땅과 후사를 목적에 두고 공동체의 권면에 귀를 기울여 오직 믿음으로 결혼을 결정한다면 진실한 사랑도 따라올 것”이라고 제언했다. 나아가 “나의 부족한 부분까지도 드러내며 서로 벌거벗고 만나는 것이 참결혼이다. 진정한 관계가 되면 벌거벗어도 부끄러워하지 않게 된다. 아프고 부족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성이 부끄러운 것”이라며 “가장 복된 결혼생활은 한 남편, 한 아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숱한 고통을 치르며, 내 힘으로 할 수 없어서 하나님만 부르짖으며 가는 것”이라고 했다. 김 목사는 “자녀에게 줄 가장 찬란한 유산은 믿음이다. 믿음이 우리의 영원한 기업”이라고 강조하며 “오늘날 가정의 위기는 돈이 없는 것도, 건강을 잃는 것도, 자녀가 없는 것도 아니다. 기도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위기다. 기도하는 가정은 어떤 일이 와도 망하지 않는다”고 믿음의 가정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또한 “하나님은 육의 복을 주셨다가도 영의 복을 주고자 고난을 허락하기도 하시고, 그 고난 가운데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면 다시 육의 복도 주신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라고 우리를 여러 모양으로 끊임없이 인도해 가신다”며 “한 걸음, 한 걸음 발걸음을 옮기면서 낮은 곳으로, 더 낮은 곳으로 가는 것이 신앙이다. 이상한 남편, 아픈 아내, 힘든 가정으로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독려하고 권면하기도 했다. 위대한 결혼의 모델로 ‘사라’를 제시한 김 목사는 “사라는 그야말로 총체적인 고난을 겪은 인생이다. 남편 아브라함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자녀인 이삭도 비실비실하여 희롱을 당한다. 그러나 그녀는 고난뿐인 인생 속에서 영원한 사랑이신 예수 신랑을 만났다.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하나님만 부르짖다가 참사랑인 예수 사랑 안에 거하게 된 것이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주님이 짝지어 주신 가정을 지켜낼 수 있었다”고 해석했다.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창세기 6권 <위대한 결혼>은 큐티강해 1권 <보시기에 좋았더라>, 2권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3권 <너는 복이 될지라>, 4권 <살피심>, 5권 <나를 웃게 하십니다>에 이은 여섯 번째 큐티강해집이다. 고난이 축복임을 역설하며 삶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를 말씀으로 조명하는 말씀묵상에 힘쓰는 김양재 목사는 2000년에 큐티엠(QTM)을 설립하여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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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새로운교회 ‘새로운 꿈을 꾸게 하소서’ 40일 신년특새 대장정 완주
    2022년 새해를 시작하며 새로운교회(한홍 목사)가 ‘새로운 꿈을 꾸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시작했던 ‘40일 신년특별새벽기도회’가 3월5일 대장정을 마쳤다. 여전히 확산되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영적인 갈급함으로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은 현장과 온라인으로 기도의 자리를 찾았다. 성도들은 매일 파워풀한 말씀의 은혜를 경험하고 불같은 기도를 드리며, 영적으로 새롭게 일어나는 성령의 은혜를 체험했다. 창세기 본문을 통해 선포된 말씀은 오늘날 광야를 지나고 있는 모든 성도들의 가슴에 소망의 불씨를 지폈고, 다시금 새로운 꿈을 꾸게 만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됐다. 특히 말씀을 붙잡고 개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뜨겁게 합심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치유와 회복, 성령의 역사가 각 공동체 안에 가득했고, 성도들의 감동스러운 간증의 고백이 풍성하게 나눠졌다. 뿐만아니라 온라인으로 특새에 동참한 국내외 많은 크리스천들이 새로운교회와 함께 40일 완주를 마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와 감사의 고백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번 특새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셔틀과 주차, 안내와 새벽 섬김팀, 예배팀의 아름다운 섬김이 빛났다. 특히 특새 완주일인 3월5일에는 40일간의 특새를 마무리하며 △사역팀 ‘특별공로상’ △온가족이 완주한 ‘함께 나왔상’ △가장 일찍 와서 예배를 섬긴 ‘문열어주상’ △최연소 어린이와 최연장 완주상 △온라인으로 참여해 정성껏 손글씨를 제출한 ‘명필상’ △새가족상 △은혜받고 출근상 △깊은 기도의 영성 우수상 등 다양한 특별상이 시상되며 기쁨과 축제의 자리로 드려졌다. 특별히 40일 특새를 완주한 성도들에게는 6년 전 완주 선물인 새로운 바이블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새로운교회 인장이 찍힌 ‘비전 성경 새로운 바이블’이 선물로 주어졌다. 한편 새로운교회는 이번 특새에 이어 온 교회가 ‘새로운 바이블 90일 성경 일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새로운교회는 “종이 성경에 밑줄을 긋고 하나님의 은혜를 노트해가며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영적 가보를 만드는 특별한 시간으로 기획됐다”며 “특새 이후 온 성도들이 새로운 꿈을 꾸고 말씀과 기도의 영적 균형감을 이루어 세상 속에서 넉넉히 승리하는 영적 군사들이 될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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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정의호 목사 “인생의 모든 문제의 해답은 ‘회개’에서 시작된다”
    기쁨의교회 정의호 목사가 3월27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세상을 비판하고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고 자신의 죄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면서 ‘내가 먼저 해결되어야 세상도 바뀔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정 목사는 “인생의 모든 문제는 예수님을 만나야 해결된다.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죄를 먼저 회개해야 한다. 회개의 벽을 넘어야 예수님께로 점프할 수 있다”며 “열심히 봉사하며 믿는다고 열심을 내는데 감사와 기쁨이 없다면, 다른 것은 다 하고 있으면서 단 한 가지, 회개를 안했기 때문”이라고 지목했다. 정 목사는 “모든 사람은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한 가지 이상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평생 그 문제로 씨름하다가 해결하지 못하고 불행하게 산다. 인간이 자기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라며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는 오직 예수님을 만날 때 해결된다. 그게 답이다”라고 말했다. 나아가 “문제는 예수님을 만나야 인생의 문제가 풀리는데, 교회를 아무리 오래 다녀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이 부지기수다. 그것이 문제보다 더 큰 문제”라고 지목하며 “자기 안에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게 하고, 예수님께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인 ‘죄’를 해결해야만 한다. 통렬한 회개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했다. 세례요한에 주목한 정 목사는 “하나님께서 말라기 이후 400년 만에 다시 선지자를 세우셨다. 그 사람이 바로 세례요한이다. 당시 로마는 암흑시대였다. 황제의 독재와 폭거, 대제사장의 타락이 만연한 시대에 황제를 끌어내리고 대제사장을 갈아치우고, 율법적인 제도를 바꿔야할 것 같지만 세례요한의 사역은 그것이 아니었다. 그렇게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기 때문”이라며 “세례요한은 사역을 시작하며 가장 먼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라고 선포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회개가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지목했다. 정 목사는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람이 하지 못한다. 자기 죄도 해결하지 못하는데 남의 죄를 지적하고 고치라고 할 자격이 있겠는가. 세상을 바꾸려하지 말고 자신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예수님을 만나고 영접하면 모든 문제가 끝나는데, 문제는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다는 것이 진짜 큰 문제”라고 개탄했다. 정 목사는 “본질적인 문제는 각 사람 속에 있는 죄이다. 자기 죄를 모르는 사람은 세상이 잘못됐다고, 교회가 썩었다고, 배우자가 못났다고 하며 자기 의를 나타내고자 한다. 남의 잘못을 따지는 사람 치고 의로운 사람이 없다. 진짜 뜯어고쳐야 할 개혁 대상 1호는 바로 그런 사람”이라며 “그래서 세례요한이 정치와 사회의 개혁이 아닌 각 사람의 속에 있는 죄를 회개하라고 외친 것이다. 자기 죄만 해결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이것이 본질적인 문제다”라고 강조했다.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고 말씀하셨다. 오늘날 교회가 해야 할 사명이 여기에 있다. 바로 회개하게 하는 것”이라고 지목한 정 목사는 “회개는 안 시키고 예수만 믿으라고 하니 믿어지지가 않는 것이다. 교회가 오히려 예수를 못믿게 하는 장애물을 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돌아봐야 한다. 교회가 회개의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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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개척목회 20년,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찾아 지나온 이야기
    소명을 받아 목회자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대개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바로 개척할 것인가, 부목사로 취업할 것인가가 그것이다. 실상 많은 목사들이 중대형교회의 부교역자로 첫 걸음을 시작한다. 목회를 배울 수 있고, 더 준비할 수 있고, 연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척은 전혀 다른 상황이다. 홀홀단신으로 예배공간을 마련해 일반적으로 가족들과 시작하는 교회개척은 ‘맨땅에 헤딩’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용기가 필요한 일이고, 그만큼 어려운 길이다. 부교역자들도 결국 많은 이들이 개척의 길로 들어서기 마련이다. 교회를 개척해서 운영하며 설교를 준비하여 예배를 인도하는 일, 성도들을 돌보는 일, 갖가지 행정사무까지 감당해야 할 일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아무리 잘 준비한다고 해도 실수하고 넘어지고 부딪히고 깨지면서 배워가고 성장하는 것이 일상이다. 이처럼 작은교회를 시작하는 이들이 참고할만한 도서가 출간됐다. 거여동 새소망교회 김완섭 목사가 쓴 <작은교회에 길을 묻다-교회개척 5년 뒤집어보기>라는 책이다. 김 목사는 “있는 그대로의 나의 개척목회를 설명하고,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가를 되짚어보면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을 찾아들어가려는 책이다”라고 설명한다. 개척하고 20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냉정하게 뒤돌아볼 때,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진정한 복음적인 목회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다시 던지는 것이다. 김 목사는 20년 전인 2002년 6월1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서 새소망교회를 설립했다. 50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였지만, 전통적인 목회관을 따라 오로지 교회 부흥에 모든 것을 걸고 첫날부터 전도를 시작했다. 김 목사는 “나의 개척 5년 정도의 목회는 교회를 부흥시키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부흥만이 살 길이라는 인식으로 모든 열정을 전부 불태워버리는 목회를 시작했다”라고 회상하고, “성경적인 목회의식을 세워놓지 못하면 오로지 성도들의 숫자에 모든 것을 거는 목회를 할 수밖에 없게 된다”고 지목했다. <작은교회에 길을 묻다>는 ‘제1부 교회개척 5년 뒤집어보기’와 ‘제2부 작은교회에 길을 묻다’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구체적으로는 △새소망교회 개척의 준비과정 △새소망교회 설립의 은혜 △비전을 이루어가는 해 △교회가 단단해지는 해 △사역이 확장되는 해 △두번째 개척의 해 △먼저 목회의 개념부터 바꾸자 △전도의 개념을 복음전달로 바꾸라 △일대일 신앙훈련에 집중하라 △충분한 분량의 신앙훈련을 준비하자 △공동체성을 회복해야 한다 △지역 속의 교회로 변화시켜라 등 12개 챕터로 이어진다. 1부는 교회 개척 준비과정부터 만 5년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당시 김 목사가 매주 주보에 실었던 ‘목양의 편지’들 중에서 목회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글들을 편집해서 실었고, ‘나 한 사람이라도 올바르게 목회하자’라는 열심이 묻어나 있다. 2부는 전체 목회 20년을 돌아보면서 ‘참된 목회’란 무엇인가를 모색해온 발자취를 담았다. 김 목사는 “목회의 중반부로 넘어가면서 나는 더 성경적인 목회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이 참된 교회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목회 후반부 5년 정도는 한국교회가 무엇을 고치고 무엇을 회복해야 할 것인가를 깊이 연구하고 집필하면서 구체적인 대안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작은교회에 길을 묻다>에 대해 “목회성공담도 아니고 미담도 아니다. 그렇다고 실패담이나 회개의 글도 아니다. 있는 그대로의 개척목회를 설명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이어 “작은교회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목회의 원리가 모든 교회에 적용되어야 하겠다는 간절한 바람”이라면서 “너무나도 많은 것을 잃어버린 채 세상의 기준과 철학에 휩싸여서 목회에 매달리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목회와 교회의 본질을 제시함으로써 교회가 나아가야 할 진정한 길을 찾아가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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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우리들교회 제14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 마련
    재단법인 큐티엠(큐티선교회)과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가 5월16~19일 제14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이하 목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목세에서는 <큐티와 오픈> , <큐티와 스토리텔링 설교>, <큐티와 구속사>, <큐티와 공동체> 등 다양한 강의가 펼쳐지며, 큐티목회를 접목한 목회자들을 초청해 그 사례를 들어보는 패널토의 시간도 마련된다. 또 우리들교회 부부목장 탐방과 말씀묵상으로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 ‘간증 페스티벌’을 통해 우리들교회 특유의 큐티목회를 경험할 수 있다. 세미나를 수료하는 목회자에게는 우리들교회의 ‘THINK 양육’ 프로그램을 이수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THINK란 Telling, Holifying, Interpreting, Nursing, Keeping의 이니셜을 합한 약어로서 “마음을 열어 말씀을 읽고, 구속사로 해석하여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영혼 구원 훈련”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목회자 THINK 양육’ 과정을 수료하면 이후 THINK 양육교사훈련과 예비목자양육Ⅰ·Ⅱ훈련, 중보기도학교 등 우리들교회의 모든 THINK 양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 세미나를 주관하는 큐티엠에서는 큐티목회가 잘 접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후속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다. 큐티엠 블로그와 큐티엠 소식지 &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 뉴스레터 《THINK》에 <큐티목회 접목사례>로 소개하며, <찾아가는 큐티집회>를 통해 강사와 사례별 간증자(부도·실직·이혼·자녀고난·물질고난 등)도 파송하고 있다. 또한, 세대별 큐티 잡지인 《큐티인》 시리즈도 발간하고 있다. 목세는 지난해 가을까지 12차례 진행되며 전국 1100여 교회 2900여 목회자와 사모,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가하며 그 우수성을 증명한 바 있다. 이번 세미나의 모집인원은 200명이며, 비숙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다. 1차 접수는 3월 7~13일까지이며 참가비는 13만원, 2차 접수는 4월 11~17일까지이며 참가비는 15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mok.woori.cc)에서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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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우리들교회 2022 청년 큐티페스티벌 ‘JUST TOUCH’ 성료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가 마련한 2022 청년 큐티페스티벌 ‘JUST TOUCH’(이하 ‘큐페’)가 11~13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 집회에 참여할 수 있는 인원에 제한을 둠에 따라 유튜브와 줌을 통해서 집회와 강의가 생중계됐다. 특히 이번 청년 큐페는 우리들교회를 메타버스로 구현해 주목받았다. 현장 집회에 참여하지 못한 청년들은 메타버스를 통해 생생한 집회 현장을 경험할 수 있었다. 청년들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정해진 시간에 접속하고 예배당에 모여 집회에 참석했다. 예배를 마치면 다른 장소로 이동하여 강의를 듣거나 카페에 찾아가 조별 나눔을 이어가는 등 메타버스의 장점을 십분 활용한 자유로운 큐페로 진행됐다. 이러한 배려 덕분인지 3일간 진행된 큐페에는 1600여명의 청년들이 현장 집회에 참석했으며, 이보다 훨씬 많은 2500여명의 청년들이 메타버스로 함께했다. 첫째 날 무대에 오른 가수 이수영은 “세상에서 온갖 것들을 얻었지만 다 잃고, 더 잃을 것이 없어서 우리들교회로 오게 됐다”고 불우한 가정사와 삶을 간증했다. 이를 통해 이수영은 최고의 미래 설계는 믿음 있는 배우자와 결혼을 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둘째 날에는 CCM가수 브라이언 김의 찬양콘서트가 이어졌고, 청년들은 메타버스에서 조별로 모여 게임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정지훈 목사(우리들교회 청년부 디렉터)가 큐페 강사로 나서 마가복음 5장21~24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괴로움과 절망 속에서 살던 혈루병 걸린 여인에게 주님의 소문이 들린 것은 여인에게 절박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스쳤지만, 이 여인처럼 절박한 마음으로 붙잡은 사람이 없었다”며 “내 인생에 모든 문제들은 주님을 만나야 해결된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절박함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후 취업과 직장생활, 재테크, 직업과 진로, 연애와 결혼 등 현실을 살아가는 청년들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11개의 주제를 다룬 선택강의가 진행됐다. 마지막 셋째 날에는 김양재 목사(QTM 이사장)가 강단에 서서 사도행전 22장17~21을 본문으로 ‘성령의 황홀’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황홀함을 맛볼수록 더 강한 황홀함을 위해 노력하다가 결국 허무함에 빠지는 것이 인간 황홀의 결말이다. 반면 성령의 황홀의 결론은 자기 확신이 아닌 순종”이라며 “인간 황홀의 목적은 안주이지만 성령 황홀의 목적은 파송”이라 전하며 말씀을 마무리했다. 이어진 큐페의 하이라이트인 청년들의 간증페스티벌에서는 한 청년이 자신의 동성애가 끊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 강단에 올라 큰 응원을 받았다. 이번에 메타버스로 진행된 2022 청년 큐페 ‘JUST TOUCH’ 강의 콘텐츠는 우리들교회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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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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