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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 발간
    날마다 큐티하며 삶의 변화 경험하는 청소년들 “질풍노도의 때, 말씀으로 헤쳐 나가 복음의 일꾼 되길 소망” 한국교회에 새로운 인사이트와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질풍노도의 때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위한 큐티 안내서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큐티엠)을 발간했다. “우리 가족의 처지가 밑바닥까지 뚫어 지하까지 내려갔다고 느껴졌고, 고난이 축복이기는커녕 그저 고통일 뿐이고 이 저주스러운 삶이 영원히 지속될 것만 같았다. 하지만 이제는 지금까지 겪었던 고난을 통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영적으로 성숙해졌음을 느낀다.” “아홉 명의 친구들이 수련회 전날 SNS채팅방으로 초대해 입에 담기 힘든 욕을 퍼부었다. 수련회에 가서도 괴롭힘은 계속됐다. 교회를 옮기면 모든 게 해결될 것만 같은데 ‘네가 만약 애굽으로 가면 저주와 치욕거리가 되리라’고 하신다. ‘갈등에 직면하여 친구들과 오해를 푸는 것’이라는 답을 얻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었더니 오해를 풀 수 있었다.” “1년여간 게임을 하면서 어머니 카드를 몰래몰래 사용했다. 그렇게 몰래 조금씩 사용했던 돈이 300만 원이라는 큰 금액이 됐다. ‘회개는 죄에서 돌이켜 다시 그 길을 가지 않는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듣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스마트폰에서 2G폰으로 바꾸려한다. 건전한 여가활동을 하려하며, 다시는 이런 생각이 들지 않도록 매일 큐티를 할 것이다.” 이상은 우리들교회에서 큐티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한 아이들의 간증이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말씀을 청소년들은 어떻게 깊이 깨닫게 되었을까? 저자는 큐티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의 구속사적인 자녀 입시 간증과 깨어진 가정과 삭막한 학교, 게임과 음란 중독 등의 고난에서 날마다 큐티함으로 살아난 우리들교회 청소년들의 생생한 간증을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청소년들도 흥미를 가지고 큐티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청신호를 제시하고 있다. 3부로 구성된 본서의 1부는 ‘큐티 이론편’으로 큐티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저자의 구속사적인 자녀 입시 간증을 담았다. 2부는 ‘큐티 연습편’으로 큐티를 어떻게 제대로 하는지 함께 연습하면서 배울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3부는 ‘큐티 실전편’으로 말씀으로 자신을 비추어 본 청소년들의 간증을 고난의 종류별로 소개하고, 같은 주제 말씀으로 큐티와 적용을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양재 목사는 “아이들과 함께 성경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찾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을 찾으면서 그 명령을 삶에서 적용하게 했더니 어른들도 깨닫기 어려운 구속사의 말씀이 청소년들에게 들리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날마다 큐티하며 질풍노도의 때를 잘 헤쳐 나가고,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복음의 일꾼으로 쓰임 받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한편 우리들교회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여 말씀으로 살아나고, 회복된 간증이 넘쳐나면서 개척 15년 만에 1만 명 이상이 모이는 공동체로 성장했다. 담임 김양재 목사는 큐티선교회를 설립해 말씀묵상을 통해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하는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복 있는 사람은> <상처가 별이 되어>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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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2
  • 할렐루야교회 제2회 아시아 선교 컨퍼런스 개최
    전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해 세계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할렐루야교회(김승욱 목사)가 9월10~14일 태국 방콕에서 ‘제2회 아시아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중동, 미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를 5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선교사 파송과 지원을 감당하고 있는 할렐루야교회는 이번 컨퍼런스를 태국에서 개최함으로 지역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건강한 영성, 건강한 선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컨퍼런스는 할렐루야교회가 파송한 선교사들과 해외선교팀, 후원성도들이 함께 참석하며, 할렐루야교회가 하나 되어 지역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함께 건강한 선교를 만들어간다는 취지다. 현지에서는 선교사 부부와 아이들 40여명이 참석한다. 4박5일간 진행되는 컨퍼런스는 3일간 김승욱 목사의 영성집회와 더불어 태국 현지에서 30년 이상 사역해온 강대흥, 황정신 선교사 부부가 특강을 진행한다. 강대흥 선교사는 GMS 소속으로 오랫동안 현지 선교를 담당해 왔고, 황정신 선교사는 최근 방콕에 ‘오아시스’라는 선교사 상담케어센터를 열어 선교사 상담과 치유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마지막 일정은 태국 파타야로 이동하여 현지 선교사들과 함께 태국 문화체험을 함께함으로 교제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할렐루야교회는 2014년 처음으로 케냐에서 제1회 아시아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중동과 아프리카에 파송한 선교사들을 초청해 섬긴 바 있으며, 이번 2회 컨퍼런스는 아시아권인 태국에서 개최된다. 컨퍼런스를 담당해 준비하고 있는 송욱종 목사(할렐루야교회 부목사)는 “앞으로 미주, 유럽, 몽골, 중국 등 세 차례의 컨퍼런스가 계획되어 있고, 마지막엔 할렐루야교회가 파송한 모든 선교사들을 초청한 대규모 컨퍼런스도 마련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선교사들이 건강한 영성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선교를 지속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응원하고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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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1
  • 한중사랑교회, 대규모 찬양팀으로 디아스포라대회 섬긴다
    181개국 한민족 디아스포라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복음의 축제 ‘2018 제6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에 주요한 협력교회로 참여하는 한중사랑교회(서영희 목사)가 대회 중 선보일 합창과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합 2:4)는 주제로 오는 29~31일까지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리는 선교대회는 국내 체류 중인 중국 동포 및 세계 각국의 디아스포라를 초청해 위로하고, 민족적인 자긍심을 심어주는 축제의 장이다. 특히 세계 각지에 흩어진 하나님의 백성, 디아스포라들을 통한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비전을 전수하여 지난해 대회까지 총 1846명의 디아스포라들이 선교사로 헌신하는 등 명실공이 디아스포라 선교의 포문을 연 선교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대회다. 한중사랑교회는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중국동포들에 대해 숙식과 취업, 교육과 의료봉사, 법률과 노무상담, 자녀보육과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법무부로부터 동포체류지원센터로 지정돼 국내 체류 중국동포들의 전반적인 체류업무 지원과 관련상담을 통해 중국 동포들이 국내 거주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돕고 있다. 이런 한중사랑교회 성도들이 손꼽아 기다리며 정성껏 준비하는 대회가 바로 횃불한민족 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다. 한중사랑교회 측은 “한국에서의 고달픈 생활로 힘들어하는 중국동포들과 세계에 흩어진 한민족들에게 선교대회는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라며 “특히 많은 동포에게 선교 비전을 심어줄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매년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중사랑교회 성도들은 대회 첫날인 29일 200여명 중국동포로 구성된 찬양팀의 합창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튿날인 30일에는 장기자랑팀이 나서 양걸춤, 촛불공연 등 중국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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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 시골 작은교회로 수련회 떠나는 세인교회 청년들
    성서적 앎을 실천적 삶으로 연결하는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를 향해 나아가는 세인교회(이강덕 목사)가 작은교회 지원사역에 나선다. 매년 여름 비전트립으로 해외 선교활동을 이어왔던 세인교회는 올해부터 국내로 눈길을 돌려 시골의 작은 교회를 찾아간다. 이를 위해 세인교회는 제1기 교회지원전도단을 발족하고 ‘2018 학생 청년 연합수련회’를 통해 8월8~11일 3박4일간 경남 창원 광야침례교회(정현영 목사)를 찾아 봉사와 훈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세인교회 청년 학생들은 말씀과 찬양의 시간은 물론 기독교 세계관 강의와 기도회로 영적 성장을 도모한다. 또한 청소와 도색 등 교회시설 보수 사역과 농촌 일손 돕기, 교회주변 가가호호 전도 등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섬김에도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해양드라마 세트장 견학과 광암해수욕장 물놀이 등 즐거운 놀이와 휴식도 빠지지 않는다. 세인교회가 제1기 교회지원전도단 사역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그 출발점을 경남 창원 광야침례교회로 선정한 것은 특별한 인연이 있어서다. 세인교회 청년 학생부를 담당하는 고승우 전도사가 침례신학대학교에 재학하던 시절 함께 수학했던 동기가 광야침례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기 때문이다. 광야침례교회는 마산의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해 있어 지난 십수년 동안 계속해서 목회자가 떠나가며 안정을 찾지 못한 곳이었다. 지난해 역시나 담임목사가 교회를 떠나자 교회를 설립한 장로는 전원카페로 변경하리라 마음먹었다. 하지만 목회지를 놓고 기도하던 정현영 목사가 광야침례교회의 소식을 듣게 됐고, 이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확신한 정 목사가 부임을 자처하면서 교회의 명맥을 이어가게 됐다. 인근 일대에서 유일한 침례교회인데다 성도라곤 두 가정에 불과한 작은 교회이지만 정 목사는 새로운 목회를 시작하며 사명에 응답하고자 헌신하고 있다. 동기를 응원하고 싶었던 것일까. 고승우 전도사는 교회지원전도단 첫 번째 사역지를 광야침례교회로 선정하고 자신이 양육하는 20여 명의 청년 학생들과 함께 수련회를 떠난다. 특히 고 전도사와 정 목사는 침신대 재학 시절 여름방학 때마다 ‘교회지원전도단’으로 시골 미자립교회를 찾아 함께 봉사했던 사이라 이번 만남이 더욱 각별하다. 고 전도사는 “광야침례교회는 작은 교회인데다 성도라곤 어르신들이 전부라서 시설이 미흡한 곳이 많다. 이번에 우리 교회 청년들과 함께 깨끗하게 청소도 하고, 페인트칠도 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네 어르신들을 찾아가 미숙한 실력이라도 농촌 일손을 돕고, 교회 주변 집집마다 방문해 어르신들 말동무도 되어드리면서 전도활동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인교회 이강덕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가 그동안 필리핀 등 해외 비전트립은 해왔지만 국내 아웃리치 사역은 이제 처음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이라며 “이번 사역을 통해 청년 학생들이 많은 것을 배우고 주 안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것이 동력이 되어 매년 자발적인 헌신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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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 할렐루야교회 2018 SP ‘뜻을 정한 삶’ 주제로 열린다
    작은교회 청소년들을 위한 할렐루야교회(김승욱 목사)의 꾸준한 섬김이 올해도 이어진다. 할렐루야교회는 오는 26~28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할렐루야교회에서 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2018 SPIRIT POWER(대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SP)’를 개최한다. 2005년 처음 시작된 SP는 해가 거듭될수록 청소년 연합수련회로써의 발전된 면모를 보이며 명실공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수련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SP는 ‘뜻을 정한 삶’(단 1:8)을 주제로 진행되며, 총 55개 교회와 학교, 단체에서 1400여명의 학생과 인솔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 중 대다수 교회가 농어촌교회, 미자립교회, 탈북교회, 중국교포교회 청소년으로, 할렐루야교회에서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금으로 회비 및 교통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이번 SP를 총괄 진행하는 실행위원장 김용진 목사는 “하나님 앞에 거룩을 지키기 위해 음식을 절제했던 다니엘, 하루 세 번 기도를 쉬지 않고 사자굴에 들어가는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켰던 다니엘, 그의 그런 행동은 하나님 앞에서 뜻을 정했기 때문”이라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비전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을 향한 뜻을 정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강사로는 유스코스타 강사로도 알려져 있는 이재욱 목사(대방중앙교회)와 김현철 목사(행복나눔교회), 이성호 목사(크로스핏 뉴젠), 미국 육군 군목으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태일 목사(YWAM)가 나서며, 나도움 목사(‘난 너의 도움이야’ 저자)의 신앙간증, 김윤진 간사와 한성워십의 워십콘서트, 뮤지컬 ‘The Great Love’, 한동대 워십동아리 MIC의 공연, 할렐루야 워십의 경배와 찬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뮤지컬 ‘The Great Love’는 영화 ‘위대한 쇼맨’의 OST곡에 러닝타임 13~15분 가량의 노래에 맞춰 뮤지컬 배우들이 직접 노래하고 댄서들과 함께 만드는 퍼포먼스가 준비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받아 왔던 사랑, 누군가에게 주었던 사라에 대해 이야기하는 뮤지컬을 통해 따스한 사랑의 온도를 그려낼 예정이다. SP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SP STAR’도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SP STAR는 참가 학생들이 미리 준비하여 선보이는 장기자랑으로, 그동안 숨겨두었던 끼와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뽐낼 수 있는 시간이다. 이밖에도 매일 아침 묵상과 저녁집회를 통해 성령의 뜨거운 은혜와 말씀의 도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대회장 김승욱 목사는 “우리는 이 땅에 그냥 ‘던져진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는 ‘보내진 존재’라고 말씀하신다”며 “아무런 목적 없이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분명한 뜻 안에서 사명과 소명을 가지고 만들어진 것”이라고 축복했다. 김 목사는 이어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에게도 하나님이 두신 뜻이 있었다. 세상 사람의 눈에는 ‘던져진 것’이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보내진 것’이었다. 그래서 다니엘은 하나님의 뜻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정한 삶’을 살았던 것이었다”고 SP 주제에 대한 뜻을 전했다. 김승욱 목사는 이번 SP를 통해 만나게 될 참가자들을 향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모두가 ‘뜻을 정한 삶’으로 거듭나 ‘던져진 존재’로의 삶이 아닌 ‘보내진 존재’로 살아가며, 여러분을 창조하시며 여러분을 향해 품으신 하나님의 꿈을 품고 이루어가기를 전심으로 축복한다”고 전했다.(031-780-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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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1
  • 갈보리교회 아이들 ‘Rescued by Jesus’ 음반 발매
    교육에 집중하며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갈보리교회(이웅조 목사) 아이들이 ‘Awesome Kids Bible Go : Rescued by Jesus’ 음반을 발매해 한국교회에 공개했다. 이 음반에는 타이틀곡인 ‘Rescue Me’를 비롯해 △주는 치료자 △내가 어디 있든지 △오직 예수님 △무섭지 않아요 △Jesus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하나님이 세상을 등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어썸키즈는 ‘Awe – Along With God to the End 하나님과 함께 끝까지 동행하는 어린이’, ‘So – Scripture Obedient 성경의 가르침에 순종하는 어린이’, ‘Me – Mere Energizer 순전한 신앙으로 살아가는 어린이’라는 목표를 가진 갈보리교회만의 양육 프로그램이다. 바이블고는 어썸키즈의 여름캠프 프로그램이며, 2018년도 여름캠프 주제는 ‘Rescued by Jesus’이다. 바이블고는 갈보리교회가 섬기는 여러 교회들이 함께 채택하고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이번 앨범 제작에 참여한 김인수 목사는 “치열한 경쟁과 관계의 어그러짐 가운데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볼 때 마치 거친 풍랑에 난파된 배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며 “아이들이 마주하는 거친 환경 속에서도 예수님이 늘 함께하신다는 것. 외롭고 슬플 때, 힘들고 무기력할 때, 아무도 함께하지 않는 그 두려움의 자리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자는 의미에서 이번 음반을 준비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음반을 제작하기 위해 아이들은 실용음악 전문 보컬강사로부터 12주 동안의 보컬트레이닝을 받았다. 구체적인 발성 훈련을 받은 후 갈보리교회 녹음실에서 실제적인 음반 녹음을 하면서 아이들은 영적인 훈련 뿐만 아니라 보컬을 향한 꿈을 키워가는 성장의 시간을 보냈다. 김 목사는 “앞으로 이 음반은 각 부서별 여름캠프때 사용되고, 주일 사역에도 사용될 예정”이라며 “바이블고 교재를 가지고 여름캠프를 하게 될 다른 교회들에서도 귀하게 사용되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갈보리교회는 지난해까지 ‘Glove’라는 타이틀로 교회 내에서 4집까지 음반을 제작 발매한 바 있다. 교재와 음반을 가지고 그동안 일본, 중국, 몽골, 베트남 등지를 찾아 아웃리치를 통해 강습회를 열고 노래들을 가르쳐 왔다. 이는 일본어 버전 음반도 별도로 제작됐다. 마찬가지로 이번 ‘Rescued by Jesus’ 앨범도 일본어 버전이 제작되어 일본 도쿄의 각 교회에서 귀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일본어 버전 녹음은 일본 현지인들이 음반제작에 직접 참여하면서 이뤄졌다. 김 목사는 “바라기는 이 음반이 각 교회의 캠프에서도 귀하게 사용되어지고, 복음이 필요한 여러 나라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귀하게 쓰임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scued by Jesus’ 음원은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 엠넷, 소리바다, 갓피플, 올레, 씨씨엠러브, 몽키3 등 거의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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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1
  • 새로운교회 단기선교팀 인도네시아 찾아 현지인사역자대회 열어
    새로운교회(한홍 목사) 인도네시아 단기선교팀이 지난 1~6일 4박6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에서 복음 전파의 깃발을 올렸다. 특히 이번 인도네시아 단기선교팀은 127명으로, 새로운교회 선교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구성됐다. LTS 임직자 스쿨의 학생들과 의료선교팀, 인도네시아팀의 성도들이 함께해 다양한 사역들 안에서 깊이있는 영향력을 전파했다. 이번 단기 선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인 연합교회와 연합사역으로 자카르타 끼나시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현지인 사역자 320명, 뉴젠 200명, 스텝 157명 등 총 677명이 참석한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기독교 에센스(CES) 강의를 통해 말씀과 신학의 기반이 약한 현지인 사역자들에게 기독교 기초 교리를 다시 한 번 확고하게 세울 수 있도록 도왔다. 한홍 목사는 인도네시아 사역자들에게 자신의 부르심을 다시 한 번 확고하게 할 것을 도전했고, 하나님께서 인도네시아 땅의 복음화를 위해 부르신 사역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기름부어 주실 것을 축복하고 격려했다. 특히 이번 사역 가운데 사모세미나가 동시에 진행되어 사역으로 지친 사모들을 위로하며 격려해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의료선교와 미용선교를 통해 사역자들과 사모들 모두 영육간에 회복을 경험하는 전인적인 사역을 진행했다. 아울러 사역자들의 자녀들과 빈민지역 아이들을 대상으로 뉴젠사역이 진행되어 이 땅의 미래를 책임질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귀한 시간도 가졌다. 이 외에도 외부 사역팀은 해피센터를 방문해 빈민지역에 사랑의 도시락을 나눴고, 갱생원을 방문하여 연약한 지체들을 섬기고 위로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눴다. 한홍 목사는 “이번 인도네시아 단기 선교를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워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교회 단기선교팀을 통해 인도네시아 땅에 놀라운 복음의 열정이 흘러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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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0
  • 전북 중고등학생 ‘Acting Youth Camp’로 모여라
    전주온누리교회(정용비 목사)가 미자립교회를 섬기는 ‘Acting Youth Camp’가 8월6~8일 전북 김제시 모악산유스호스텔에서 ‘믿음으로 살리라(We will live by Faith!)’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Acting Youth Camp’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캠프로써, 특별히 훈련받은 청년들이 학생들과 개별적인 상담을 통해 고민과 해답을 찾아간다. 강사로는 정용비 목사와 김형운 목사(전 작은예수캠프 대표), 이재욱 목사(대방중앙교회), 김브라이언(G2G밴드 워십리더), 오선화 작가(학교 밖 청소년 사역자), 비아크로스(찬양팀)가 함께한다. 6일 오전 10시 정용비 목사의 설교로 여는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하는 캠프는 김브라이언의 CCM콘서트에 이어 조별모임, 팀빌딩이 이뤄지고, 비아크로스의 찬양, 김형운 목사의 말씀, 하루를 돌아보는 기도로 첫날 일정을 마친다. 둘째 날에는 조별모임과 물놀이 및 야외활동으로 구성되는 캠프 액티비티, 찬양과 이재욱 목사의 말씀, 교회별 시간으로 구성된다. 마지막 날에는 오선화 작가의 토크콘서트와 유주영 목사의 보내는 예배로 모든 일정을 마친다. 동 캠프는 전주와 전북지역 농어촌교회 및 미자립교회 청소년들을 섬기기 위한 캠프다. 지난 2012년 전주온누리교회 중고등부 캠프 당시 훌륭한 강사들의 강의를 다른 청소년들과도 나누고 싶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이듬해인 2013년부터 매년 여름에 개최되고 있다. ‘Acting Youth Camp’는 전라북도 내 청소년 300명 선착순 접수하며, 7월22일까지 전주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jonnuri.or.kr) 팝업창과 페이스북 ‘Acting Youth Camp’ 페이지에서 등록할 수 있다. 참가비는 4만원이며, 농어촌 미자립교회 학생들 100명은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문의 063-222-8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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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 김양재 목사의 부부사랑 지침서 '사랑받고 사랑하고' 발간
    술과 도박, 음란 중독에 빠져 가장의 역할을 포기한 남편. 사업과 주식, 펀드 투자 실패로 빚더미에 오른 남편. 사치와 낭비, 시댁과 갈등만 일으키는 아내. 이단에 빠지고, 외도 끝에 가출까지 한 아내. 알고 보면 우리 주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문제 많은 배우자들이다. 이렇게 문제가 심각한 배우자를 용서하고 다시 받아들이는 일이 가능할까? 서로에 대한 무관심 속에 각방을 쓰며 대화조차 단절됐던 부부까지도 서로 복종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한 부부사랑의 비밀과 해답이 제시됐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부부사랑 지침서 <사랑받고 사랑하고>다. ‘말씀묵상과 가정중수’가 목회철학인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는 사랑받을 수 없음에도 사랑받고, 사랑할 수 없음에도 사랑하는 부부사랑의 비결을 에베소서 5장22~33절 말씀에서 찾아 제시하고 있다. “‘한 몸이 될지니라’는 명령입니다. 둘이 한 몸 되는 부부가 최고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힘으로는 한 몸이 될 수 없습니다. 나의 반을 버리고 상대방의 반을 채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한 몸이 되기까지는 아픔이 따릅니다. 그래서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입니다.” “부부사랑의 비밀이 달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내 죄를 보고, 내 배우자의 영혼구원을 위해 살면 됩니다. 부부가 연합되어 서로 사랑받고 사랑하는 비밀과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극심한 부부관계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말씀을 붙잡고 인내하여 가정을 지켜낸 우리들교회 성도들의 생생한 간증이 담겼다. 김양재 목사는 책 1부에서 지난 15년여 동안 에베소서 5장22~33절 말씀을 중심으로 부부생활과 관련해 언급했던 설교들을 정리하여 구속사적인 부부사랑의 명쾌한 정의를 내리고 있다. 2부와 3부에서는 우리들교회 성도들의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아내가 남편으로부터 사랑받기 위해 실천해야 할 지침과,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기 위해 실천해야 할 지침들을 각각 제시한다. 마지막 4장은 김양재 목사의 큐티설교 중에서 캐낸 보석 같은 77개의 어록을 모았다. 김 목사는 “여성의 권익이 신장된 이 시대에 에베소서의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는 말은 고리타분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세상 가치관이 아닌 구속사적 관점, 즉 구원의 관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가정중수를 향한 김 목사의 목회철학은 우리들교회 청년부에서 결혼주례를 받은 커플 중에 아직 이혼한 커플이 하나도 없다는 결과를 통해 열매를 맺고 있다. 김 목사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말씀을 통해 부부사랑의 신비를 깨달아 가며 주 안에서 사랑받고, 사랑하는 부부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양재 목사는 “이 책을 통해 배우자와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큰 뜻을 깨닫고, 위기 속에서도 가정이 중수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우리들교회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여 말씀으로 살아나고, 회복된 간증이 넘쳐나면서 개척 15년 만에 1만 명 이상이 모이는 공동체로 성장했다. 담임 김양재 목사는 큐티선교회를 설립해 말씀묵상을 통해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하는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복 있는 사람은> <상처가 별이 되어>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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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2
  • 국내 체류 외국인 200만, 영어예배 패러다임 전환 시급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태복음 24:14) 전 세계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그 날을 하루라도 더 앞당기기 위하여 복음전파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대한민국 역시 2017년 12월 현재 170개국에 2만7436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귀한 소식을 듣지 못한 이가 없도록 선교 사명을 다하고 있다. 그런 반면 끊임없이 늘어가고 있는 국내 체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보다 적극적인 선교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법무부 출입국과 외국인정책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144만5103명이었던 국내 체류 외국인 수는 2013년 157만6034명, 2014년 179만7618명, 2015년 189만9519명으로 점점 늘어나더니 2016년에 이르러서는 200만을 돌파했다. 이들 외국인 가운데 중국인이 97만9624명, 미국인이 15만766명, 베트남인이 14만811명, 태국인 9만1690명 등으로 집계됐으며,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일본, 네팔 등에서도 다수의 외국인들이 한국에 체류하고 있다. 이들이 한국을 방문한 이유 역시 학업을 위해 유학생 신분으로 방문하거나 취업 목적, 단순한 여행, 결혼이민 등으로 다양하다. 사실 다수의 한국교회는 이렇게 다양한 이유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을 위해 교회 내 외국인 부서를 만들어 영어예배를 드리고, 전담 사역자를 고용해 부서를 관리하는 등 외국인 사역에 힘을 쏟아왔다. 특히 영어예배와 외국인부서 사역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교회는 故 하용조 목사 담임 시절의 온누리교회를 꼽을 수 있는데, 1999년부터 온누리교회에서 영어예배 사역을 진행해온 이은규 목사가 최근 신촌에 시티라이트서울교회를 개척하고 새로운 세대를 위한 영어예배를 드리고 있어 화제다. 이은규 목사는 대한민국 서울 신촌에서 태어나 1살에 도미한 교포다. 성인이 된 후 미국에서 신학교육까지 마친 이 목사는 한국에 잠시 들어왔다가 故 하용조 목사를 만나고 영어예배 사역을 전담으로 맡게 되면서 자연스레 한국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개척한 지 1년이 넘었지만 건물 없이 공간을 빌려 모이고 있는 시티라이트서울교회. 이 목사는 큰 교회를 만드는 것보다 한국을 찾는 많은 외국인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제자로 훈련받고 멘토링 받아서 다시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는 비전을 품고 있다. ▲ 시티라이트서울교회 이은규 목사 “우리가 외국에 선교사를 보내서 선교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국내 선교사역도 중요해요.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을 훈련하고, 비전을 심어주어야 해요. 그래서 무엇보다 한국교회 내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영어예배 도입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에는 말과 글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가치관 등이 담겨있기 마련이다. 이 목사는 그저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들의 언어와 성경 본문만 영어를 차용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문화가 가지고 있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개개인들이 제한 없는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이 영어예배의 핵심이라고 주장한다. 이 목사는 “많은 한국 목사님들이 우리 교회도 영어예배 드릴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시지만, 영어예배의 핵심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늘 새로워지시는 분인데 여전히 20년 전 영어예배 모델을 구상하고, 교회의 시스템 안으로 예배를 끌어 들여오려고만 한다. 옛 생각에 갇혀있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이에 대해 “미국교회를 따라가는 현상”이라고 지적하고, “이 시대의 젊은이들은 예배도 설교도 중요하지만 관계를 찾아 헤매는 것 같다. ‘내 식구’ ‘내 공동체’가 없는 게 문제다. 국내 체류 외국인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들을 공동체 가운데 인도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이 시대 영어예배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시티라이트서울교회의 예배를 통해 매주 적게는 80명에서 많게는 100여명의 외국인들을 만나는데, 그들 중 3분의 2는 불신자다. 평소에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던 이들이 한국에 와서 영적인 관심을 갖게 되면 본국에 돌아가서도 끊임없이 하나님에 대해서 찾고 믿음생활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이은규 목사는 한국에서 건강한 영어예배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교회들의 연합체 AIM코리아(AIM Korea; Association of International Ministries-Korea)를 소개하기도 했다. 영어예배에 관심 있는 한국인이나,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영어예배를 드리고 싶다면 홈페이지 www.aim-korea.org를 통해 검색하면 영어예배를 드릴 수 있는 교회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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