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KAICAM
Home >  KAICAM  >  KAICAM 교회

실시간 KAICAM 교회 기사

  • 교회 밖 어린이들 교회 안으로 초청해 여름영어캠프 개최
    교회를 다니지 않는 어린이들을 교회로 초청해 영어캠프를 개최함으로, 교회에 대한 생소함을 없애고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사역을 시도한 교회가 있어 주목된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갈보리교회(이웅조 목사)가 7월31일부터 8월5일까지 한주간 ‘GUARDIANS OF CALVARY EXPLO 2017’을 표제로 갈보리여름영어캠프를 개최했다. 올해부터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된 영어캠프에는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들 200명이 참가해 영어와 함께 즐거운 놀이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 안에서 교회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온 갈보리교회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교회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지난 2004년부터 영어 캠프를 진행해 오고 있다. 그 결과 지난 13년 동안 약 4500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 기본적으로 교회를 다니지 않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준비된 캠프는 타 교회에 출석하는 어린이들이 참석할 수도 있으나, 갈보리교회에서는 어느 교회에 다니는지조차 확인하지 않는다. 특별히 갈보리교회는 이번 영어캠프를 위해 미국 교사를 초빙해 원어민 영어 그대로 아이들이 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굳이 원어민을 고집한 까닭은 어린이가 문화를 배움으로써 언어를 가장 잘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영어캠프를 기획한 박관우 목사(갈보리교회 영어부)는 “원어민 선생님들은 미국 문화를 그들이 말하는 방식, 학생들과 상호 작용하는 방식, 그들이 노래하고 연주하는 방식 그대로 가져온다”며 “학생들은 이 미국 선생님들로부터 영어를 배우게 될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과 교류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미국 사람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갈보리 영어캠프가 특별한 점은 영어를 더 배우고 싶다는 마음을 갖도록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일주일이라는 기간은 사실상 영어를 배우기에는 터무니없이 짧은 시간이다. 때문에 학생들이 영어캠프 후에 지속적으로 영어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한 목적이다. 박 목사는 “우리 캠프는 영어학원이 아니다. 우리는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고 미국 캠프 생활을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우리가 수업을 설계하는 방법, 우리가 가르치는 것, 선생님이 학생들과 상호 작용하는 방법은 모두 학생들이 훌륭한 영어 경험을 갖도록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우리는 영어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만들기 원한다”며 “학생들이 미국 교사와 상호작용할 때 미국인이나 영어 사용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아이들은 모든 미국인 교사가 제공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다양한 수업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회전 모델 수업방식에 따라 팀별로 4일 동안 매일 2가지의 다른 수업이 이뤄졌으며, 캠프 내내 8명의 다른 선생님과 만났다. 일부 아이들은 수업에 온전히 참여하지 않기 때문에 매번 다른 주제로 모든 미국 교사들의 다양한 교수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며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수업 방식이다. 아이들은 45분의 수업시간 동안 함께 작업하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영어를 배워갔다. 눈에 띄는 점은 미국 교사들은 영어가 완벽하지 않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었고, 아이들이 따라갈 수 있는지 매 순간 확인하며 더 천천히 가르쳤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아이들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반을 편성한 것이 주요했다. 이번 영어캠프를 기획한 박관우 목사(갈보리교회 영어부)는 “이러한 영어 캠프를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교회를 즐거운 곳으로 기억하고 영어를 보다 재미있게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갈보리 영어캠프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하나의 축제와 소통의 장으로 역할을 다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KAICAM
    • KAICAM 교회
    2017-08-08
  • 기도 회복의 장 ‘3일 30시간 기도집회’ 열린다
    ▲ 김철웅 목사 하루 두 번의 예배, 삼시세끼 밥 먹고 잠 자는 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 모든 시선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를 회복하는 ‘3일 30시간 기도집회’가 열린다. 은혜의강교회(김철웅 목사)가 주관하는 이번 기도집회는 8월14~16일까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은혜의강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자타가 공인하는 기도전문가 김철웅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기도의 막힌 담을 시원하게 허물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한다. “지금 어떤 고통을 겪고 있습니까? 하나님과의 관계는 막히고, 사역에 어려움이 끊이지 않구요? 가정불화, 불치병, 재정적 위기가 몰려오는 가운데, 모든 것을 팽개치고 도망가고 싶다구요? 당신이 문제를 떨치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기도에 실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셔서 함께 부르짖으며 기도의 불을 경험합시다!” 20여년 목회 여정 속에서 불신자 전도와 제자훈련에 온 힘을 쏟아온 김철웅 목사는 환란 핍박 풍파 많았던 믿음의 1대로서 일찌감치 단련된 기도의 용사다. 학창시절 매일 교회에 들러 기도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3권의 성경책이 닳도록 말씀을 파고들었던 성경의 사람이다. 그런 그에게도 고난의 광야는 찾아왔고, 특별히 사역의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그는 더욱 깊은 기도의 골방으로 들어가 기도의 정수를 경험했다. 하루에 10시간, 많게는 20시간씩 기도하며 그가 깨달은 기도의 참 맛을 ‘3일 30시간 기도집회’를 통해 아낌없이 선보인다. 평신도뿐만 아니라 사역현장에 몸 담고 있는 목회자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3일 30시간 기도집회’는 기도의 영성을 회복하는 기도의 장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이번 기도집회는 ‘영적 기도를 퍼올려라!’는 주제로 기도의 기본 원리와 방법을 전수하고, 120명의 기도사역자들이 협력으로 뜨거운 기도의 불을 지필 예정이다. 특히 ‘기도하지 않고 빈둥거리는 이는 집으로 돌려보낸다’는 안내문은 이 집회를 통해 참석자들의 기도가 회복되길 바라는 김 목사의 의중을 짐작케한다. 취침 또한 밤 11시 이후에나 가능하다. 김철웅 목사는 “상황의 어려움도, 나를 괴롭히는 사람도 문제가 아니다. 기도를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며, 기도가 안되는 것이 문제”라며 “기도가 되면 다 되게 돼 있다. 하나님과 묻고 답하는 기도가 될 때 개인과 가정, 교회가 살아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철웅 목사는 전국교회와 해외집회를 통해 기도집회와 신유집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교회를 섬기는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저서 ‘기도를 성장시켜라’와 ‘기도 가이드북’을 발간해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031-741-0191)
    • KAICAM
    • KAICAM 교회
    2017-08-02
  • 할렐루야교회 2017 SPIRIT POWER, 1200명 청소년 운집
    할렐루야교회(김승욱 목사)가 작은교회 청소년들을 섬기는 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2017 SPIRIT POWER(이하 SP)’가 7월27~29일 경기도 성남시 할렐루야교회에서 개최됐다. ‘주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 외에도 제주 산간지역 미자립교회 등 전국 62개 교회 1200여명 청소년들이 참석해 마음껏 찬양하고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경험을 했다. SP 강사는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대표), 이성호 목사(좁은길교회), 강은도 목사(YOUTH KOSTA 강사), 윤현준 목사(할렐루야교회 뉴젠공동체)가 맡아 청소년들에게 도전이 될 말씀을 선포했다. 또한 가수 강균성의 간증, 제이어스의 워십콘서트, 할렐루야워십의 경배와 찬양,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가 마련되어 청소년들에게 볼거리·들을거리·즐길거리를 더했다. 특히 2박3일의 일정 가운데 가장 아쉬움이 남을 둘째 날 밤에는 시간제한 없이 마음껏 찬양하며 열기를 발산할 수 있는 ‘Overnight Praise’가 진행돼 새벽녘 동틀 때까지 주님을 찬양하는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교회 안팎에 울려 퍼졌다. 첫째 날 제이어스의 워십콘서트에 이어 간증자로 나선 가수 강균성은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며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가치를 발견할 것을 도전했다. 강균성은 JYP 소속 보컬그룹 ‘노을’로 화려하게 연예계에 데뷔했지만, 참 복음의 가치는 외면했던 스스로의 모습을 털어놓았다. 그는 “십자가 복음에 대한 설교를 들었을 때 그 복음 앞에 완전히 무너졌다. 십자가 앞에 서니 나의 더러운 것들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하나님 나 잘 되게 해주시면 영광 돌릴게요’ 했던 고백이 거짓고백이었던 것을 깨달았다”며 “‘나’만을 위한 신앙생활이었다. 세상 기준으로 잘 되어야지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강균성은 “이전에는 인기, 돈, 명예, 인기만을 좇았다면, 이제는 주님이 나의 최고의 가치가 되셨다. 십자가 사랑과 은혜에 반응하고 싶다. 잠깐 왔다 가는 세상에서 주님이 나의 최고의 가치가 되어 주시고, 내 삶의 최고의 목적이 되어 주시고, 신앙의 근거가 되어주신다. 여러분도 최고의 가치이신 주님을 만나시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둘째 날 오전 요나서 1:1~3절을 주제로 설교를 전한 강은도 목사는 “요나 선지자는 다시스로 가는 배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그 곳 역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영역이었고, 이 세상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다”며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지만 하나님은 지금 이 곳에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통치하고 계시다”고 선포했다. 강 목사는 이어 “특히 이 곳에 작은교회에서 온 친구들이 있을 것이다. 저 또한 어린 시절 작은교회 목회자 자녀로서 은혜를 사모하며 경배와 찬양을 쫓아다녀보았다”며 “내 교회가 작고, 내 교회에 그럴듯한 악기가 없고, 찬양인도자가 없다고 해서 열등감 갖지 말라. 하나님은 어디에서든지 우리를 인도하시고, 통치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강 목사는 “하나님은 연약한 자를 들어 쓰시고, 역경을 이겨낸 자들을 큰 인물로 세우신다. 크고 화려한 곳에만 계시는 분이 아니라 보잘 것 없는 나의 일상에 함께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라며 “SP에서 불렀던 찬양만 기억하지 말고,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고 말씀으로 임재하신 하나님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할렐루야교회의 ‘Spirit power’는 교회 자체적으로 수련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농어촌교회들을 위해 2005년 처음 시작됐다. 이후 해가 거듭될수록 연합수련회로써의 발전된 면모를 보이며 도시의 미자립교회와 디아스포라교회 청소년들까지 즐겨 찾고 있다. 이를 위해 할렐루야교회 성도들이 자원하여 ‘SP 특별헌금’으로 섬기고 있으며, 먼 곳에서 참여하는 작은교회들에게는 실비 수준의 왕복 교통비까지 지원했다. 이번 SP 대회장으로 섬긴 김승욱 목사는 “많은 청소년들이 주님의 영광을 보게 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SP를 준비했다. 하나님의 비전이 구체화 되고, 주님의 영광을 통해 각자가 서 있는 그곳에서 하나님을 높이는 예배와 기도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 KAICAM
    • KAICAM 교회
    2017-08-01
  • 체육시설에 레프팅까지 영월주님의교회 수련회 장소로 오픈
    여름방학을 맞아 교회마다 신앙을 증진시키고 영적 회복의 기회로 삼기 위한 수련회가 전국 각지에서 열리고 있다. 바닷가와 계곡 등 주요 피서지에 위치한 교회 수련관은 나날이 행사들로 북적이고, 펜션과 호스텔 등지도 각 부서별 수련회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나 할렐루야교회 등 대형교회에서 연합으로 개최하는 수련회에 등록한 교회들은 비교적 적은 수고로 여름 행사를 치러낼 수 있지만 여건이 여의치 않은 교회들은 수련회 장소 잡기부터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러한 가운데 도외지에 위치한 교회들이 도시 교회들을 위해 수련회 장소를 제공하는 사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농어촌교회들로서는 기존의 시설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큰 섬김을 할 수 있는데다 도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고, 도시교회로서는 안전하고 편안한 일정을 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욱이 농어촌 현지 목회자로부터 주변지역 관광이나 체험 등 알찬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도 알찬 수련회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영월주님의교회(이승수 목사)에는 최근 인근 영주시에 위치한 도시교회 청소년들이 찾아와 중고등부 수련회를 가졌다. 예장합동 소속 북삼교회와 동명교회 중고등부는 7월24~26일 ‘성령과 함께하는 생활’이란 주제로 영월주님의교회와 인근 시설에서 연합수련회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도시를 떠나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주님이 지으신 대자연의 고운 손길을 경험했다. 특히 교회 인근에 위치한 각종 체육시설을 십분 활용하여 다양한 게임과 경기를 갖는 등 단합과 하나됨의 시간을 지냈으며, 마지막날은 영월의 명물인 동강을 찾아 레프팅 체험을 하며 친목과 단결을 과시했다. 두 교회의 중고등부 학생들은 60여명. 지난 6월 새 성전을 건축해 입당예배를 드린 영월주님의교회는 수십 명의 학생들을 수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본당 장의자들을 한 곳으로 몰고 바닥에서 생활했으며, 식재료들을 구입해와 교회 식당에서 아이들이 직접 음식을 해먹는 등 제대로 된 캠프 분위기가 연출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축구 및 배드민턴 대회 등 체육 특화된 지역이기에 교회 주변에 커다란 축구장과 운동장이 위치해 있고,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공개되어 있어 조별 게임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승수 목사는 “영국에서 선교사 훈련을 받을 당시에 영국 교회들이 주중에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오픈하면서 전도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 모습들을 봤다”면서 “영월에 내려와 목회한 지 4년 됐지만 주변에 다른 교회들 가운데 이런 행사를 하는 곳이 있는 것을 보고 장소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카이캄 교회이지만 건강한 모든 교회들이 원한다면 기쁨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좋은 기회가 닿을 때마다 도시 교회들에게 수련회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나눔의 소중한 기쁨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 KAICAM
    • KAICAM 교회
    2017-08-01
  • 새로운교회 청년공동체 강원도 고성으로 아웃리치 구슬땀
    ▲ 출처=새로운교회 홈페이지 새로운교회(한홍 목사) 대학청년연합공동체가 지난 13~15일 2박3일간 강원도 고성군 마달리를 중심으로 아웃리치 사역을 진행했다. 총 39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이번 아웃리치는 일손 돕기, 어르신 여름성경학교, 교회 건물 보수, 군부대 사역 등 다양한 섬김이 진행됐다. 일손 돕기는 감자 밭에서 감자를 캐는 일로 이뤄졌다. 밭에 검은색 비닐을 벗긴 후 트랙터가 고랑들을 지나며 감자를 떨어뜨리면, 청년들이 부대를 가져다가 감자를 선별해 담는 작업이다. 청년 대학생들은 푹푹 찌는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참여했고, 많은 이들이 난생 처음 밭에서 일하는 경험을 통해 얼마나 일상의 삶이 소중하고 감사한지 깨닫는 계기가 됐다. 둘째날 진행된 어르신 여름성경학교는 예배 가운데 복음 딱지를 통한 복음 제시가 이뤄졌고, 함께 춤추며 드리는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2부 순서로는 액티비티가 이뤄져 얼굴팩과 반영구 화장, 손톱 매니큐어, 안마 등으로 섬겼으며 어르신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두 손을 꼭 맞잡는 등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대학청년연합공동체는 이번 아웃리치 사역에서 마달교회 건물을 보수하는 작업도 담당했다. 페인트칠 작업을 중심으로 이뤄진 보수작업은 하루 종일 계속됐으며, 전날 사전 작업을 해둔 관계로 초보인 청년들도 어렵지 않게 참여할 수 있었다. 군부대 사역에 있어서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이틀 동안 특순과 찬양, 워바하(Word By Heart), 그리고 권면과 축복기도를 통해 사전 행사를 갖고, 삼겹살 파티를 열어 장병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년들과 군인들이 연령대가 일치해 즐거운 나눔의 시간이 됐다는 후문이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에 청년들은 저녁 집회를 통해 고성 땅과 북한땅 그리고 돕고 섬기는 삶의 비전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번 아웃리치를 인솔한 차준혁 목사는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세 공동체의 연합의 시너지를 느낄 수 있었고, 실제로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그분들의 일손을 도우면서 섬기고 돕는 삶의 가치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이번에 심겨진 복음의 씨앗이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 KAICAM
    • KAICAM 교회
    2017-07-25
  • 주님기쁨의교회 신앙의 여름 보양식 ‘여름산책’ 마련
    주님기쁨의교회(김대조 목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성도들의 신앙 성숙을 위해 ‘테마가 있는 5주 여름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고 신앙적으로도 나태해지기 쉬운 때 특별한 영양식처럼 말씀과 가정을 든든히 세우는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 휴가보다 더 나은 영적인 공급을 통해 개인과 각 가정에 말씀의 영향력이 꽃피우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성경개관, 성서신학, 청소년 교육, 부모교육 등 5가지 테마로 5주간 이어지는 여름산책은 7월23일 시작돼 8월20일까지 매 주일 오후2시30분에 주님기쁨의교회 열린채플에서 전교인을 대상으로 열릴 전망이다. 지난 23일에는 류모세 목사(열린다성경아카데미 대표, 경희샬롬한의원 원장)가 ‘열린다 성경’을 주제로 강의했다. 류 목사는 성경에 나오는 무화과 나무 등 식물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막연하게만 알았던 성경의 사건의 배경과 의미를 깨닫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어 30일에는 김재구 교수(두란노 바이블칼리지 강사)가 ‘하나님의 백성과 예배’를 주제로 강단에 서고, 8월6일에는 임우현 목사(징검다리청소년선교회 대표)가 ‘말씀 보는 청소년, 기도하는 부모’, 8월13일 김성묵 장로(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 이사장)가 ‘아버지가 변해야 가정이 변한다’, 8월20일 이기복 교수(두란노가정상담연구원 원장)가 ‘성경적 부모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름산책 프로그램 담당자 백정수 목사는 “각 분야 국내 최고의 강사진들을 섭외하여 우리 성도들이 신앙인으로서 부모로서 무엇보다 영적인 풍성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야심차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대조 담임목사는 “여름이 되면 많은 곳으로 여행을 떠나지만 우리의 신앙은 고갈되지 말아야 한다”면서 “이번 5가지 테마 특강을 통해 우리 성도들 뿐 아니라 잠실지역 이웃들이 찾아와서 쉬운 성경해설과 청소년 양육, 부모교육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님기쁨의교회 ‘테마가 있는 5주 여름산책’은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으며,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관심있는 신앙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 KAICAM
    • KAICAM 교회
    2017-07-25
  •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 강력한 관용 필요”
    종교개혁에 대한 역사적 탐구를 통해 한국 기독교인의 신앙과 삶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종교개혁500주년 신앙대강좌가 열렸다.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이재철 목사) 창립 12주년 기념 특별강좌다. 10~12일까지 합정동 100주년기념교회 본당에서 열린 강좌는 윤형철 교수(개신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이은재 교수(감리교신학대학교 역사신학), 배덕만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가 맡아 진행했다. 강좌 둘째 날인 11일 강사로 나선 이은재 교수는 ‘현재와 미래를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 교수는 “우리는 한 분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서로 교파가 다르고, 같은 그리스도인들이지만 친밀함이 부족하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다원화 사회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 역사를 통해 이 문제를 다뤄보려 한다”고 주제 선정 취지를 밝혔다. 이은재 교수는 종교개혁의 사건을 ‘버림받고 감추어졌던 복음을 다시 재발견한 사건’이라 정의하면서 종교개혁자들이 발견했던 기쁨, 종교개혁의 추진력이 된 내용들을 정리했다. △역사적으로도 혁신적이었고, 오늘날까지도 두드러진 영향력과 잠재력을 갖고 있는 ‘만인사제직’ △르네상스와 더불어 그 표어를 ‘근원으로’ 표방함으로써 교육에 대한 자극을 제공한 점 △신앙은 율법의 일이 아니라 오직 은혜로 말미암는 죄인들의 의라고 주장한 점 등이 그것이다. 이 교수는 “이처럼 역사적으로 사실적인 활동을 모사해보고 역사적으로 인상적인 의미의 종합을 추구함으로써 우리는 보다 풍부한 유산을 살펴보게 된다”며 “오늘날 참여제도, 교육제도, 국가법 같은 중요한 뿌리가 종교개혁 안에서 형성되었다는 사실은 무척 흥미롭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종교개혁을 되돌아본다는 것은 기억문화 그 이상의 것이어야 한다. 종교의 다원화는 그리스도인들의 역할을 상대화 시켰으며, 교회의 고령화는 존재 자체를 흔들고 있다”며 오늘날의 교회가 당면한 과제들을 살펴봤다. 이은재 교수는 먼저 루터와 종교개혁 당시 시대상황을 “강력하게 불안한 세계가 도래하고 있었으며 영적이며 신학적으로 활동적인 교회가 대두되고 있었다”고 표현했다. 그는 “참회제도, 성인숭배, 측랑제단, 연속기도가 넘쳐났고, 의심과 회의와 인생의 고난이 위로를 받았으며, 경건은 강력하게 의식화됐다. 스콜라신학과 학문적인 작업에 대한 불쾌한 심기가 인문주의를 불러왔고, 얼토당토않은 성유물의 숭배와 전시도 남발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토록 불안하고 두려운 정황 속에서 종교개혁은 은혜로운 하나님에 대해 물었고, 그리스도 안에서 자비로우신 하나님을 새롭게 발견했다”며 “두려움과 불안은 제도와 도구를 통해 오용해서는 안 되며, 오히려 해석해야 하는 성질의 것이다. 우리는 이를 위해서 하나님과 그분의 선하심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종교개혁의 정신 토대 위에서 오늘날과 미래를 위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 그는 “다종교적이고 다문화적인 사회에서 인간다우며 평화적으로 더불어 살기 위해서는 보다 강력한 관용을 필요로 한다”며 “마지못한 감수보다는 상호간의 존중, 타자의 견해와 관점, 신앙 그리고 생활방식에 대한 존중이야말로 평화로운 사회를 세우는 적극적인 태도이며 이를 위해 대화를 요구하고 적극적으로 진리를 위한 논쟁을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끝으로 이은재 교수는 “성서는 우리가 관용에 관해 숙고하기 이전에 하나님에 의해 관용을 받은 자라는 것을 가르쳐준다. 우리 자신만이 하나님으로부터 관용을 받은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여기에 해당된다면, 하나님이 타자를 관용하실 때 우리 또한 관용해야 한다”며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이웃사랑이 뒤따르고, 신중함과 관용이 뒤따라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의 후에는 이날 이재근 교수(웨스터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와 배덕만 교수가 패널로 나서 이은재 교수가 내놓은 주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청중들의 질의에 답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 KAICAM
    • KAICAM 교회
    2017-07-12
  • 한국교회 청소년 섬기는 할렐루야교회 ‘2017 SPIRIT POWER’
    할렐루야교회(김승욱 목사)가 작은교회 청소년들을 섬기는 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2017 SPIRIT POWER’가 7월27~29일 경기도 성남시 할렐루야교회에서 개최된다. ‘주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준비되는 이번 수련회에는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대표), 이성호 목사(좁은길교회), 강은도 목사(YOUTH KOSTA 강사), 윤현준 목사(할렐루야교회 뉴젠공동체)가 강사로 나선다. 또한 가수 강균성의 간증, 제이어스의 워십콘서트, 할렐루야워십의 경배와 찬양,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가 마련되어 열기와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첫째날 오후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을 알리는 수련회는 제이어스의 워십콘서트와 가수 강균성의 간증으로 소프트하게 출발해 저녁집회에서는 이성호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둘째날 아침에는 교회별 자유시간이 주어진 뒤 강은도 목사의 오전집회,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가 상연된 후 ‘SP STAR’와 김용의 선교사의 저녁집회가 이어진다. 특히 이날 밤에는 ‘Overnight Praise’가 진행돼 시간제한 없이 마음껏 찬양하며 열기를 발산할 수 있는 순서도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날에는 윤현준 목사가 오전집회를 인도하고, 식사 후 교회별로 귀가하게 된다. 할렐루야교회의 ‘Spirit power’는 교회 자체적으로 수련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농어촌교회들을 위해 2005년 처음 시작됐다. 이후 해가 거듭될수록 연합수련회로써의 발전된 면모를 보이며 도시의 미자립교회와 디아스포라교회 청소년들까지 즐겨 찾고 있다. 이제는 매번 전국교회 청소년 1200여명을 정원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할렐루야교회 성도들이 자원하여 ‘SP 특별헌금’으로 섬기고 있다. 특별히 먼 곳에서 참여하는 작은교회들에게는 실비 수준의 왕복 교통비까지 지원해 부담을 줄이고 있다. 주최측은 “하나님께서 독립교회인 할렐루야교회를 ‘연합의 도구’로 부르셨을 때 우리에게 맡겨진 사역 중에는 SP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믿는다”며 “이는 교회의 온 세대가 하나 되어 한국교회 청소년들을 축복하는 사역이다. 이곳에서 은혜받고 성령님의 시대적 사명으로 무장된 10대들이 훗날 한국교회를 살리며 우리 사회를 축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접수는 7월24일까지이며 참가비는 6만원이다. 7월3일까지 접수할 경우 5만원에 등록할 수 있다. 선착순 1200명 등록으로 진행되는 ‘Spirit power’는 매년 일찍 등록이 마감되고 있어 참가를 원하는 교회는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문의 031-780-9680)
    • KAICAM
    • KAICAM 교회
    2017-06-27
  • 100주년기념교회 창립 12주년 기념 신앙대강좌 개최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이재철 목사)가 교회 창립 12주년을 맞아 ‘종교개혁의 환희와 고뇌’를 주제로 종교개혁 500주년 신앙대강좌를 개최한다. 7월10~12일 3일간 진행되는 강좌에는 윤형철 교수(개신대 조직신학)와 이은재 교수(감신대 역사신학), 배덕만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가 강사로 나서며 이재근 교수(웨신대)가 패널로 참여한다. 첫날인 10일에는 윤형철 교수가 ‘복음의 재발견! 종교 개혁자들의 신학적 가르침들: 그 환희와 고뇌’라는 제목으로 종교 개혁자들의 ‘자유’, ‘이신칭의’, ‘오직 성경’ 등의 핵심적 주장을 역사적 관점에서뿐 아니라 오늘의 상황에서 평가할 예정이다. 패널에는 이재근 교수와 이은재 교수가 참여한다. 둘째날 11일은 이은재 교수가 ‘현재와 미래를 위한 종교개혁의 의미: 그 환희와 고뇌’를 주제로 당시 종교개혁의 실천적 측면(성찬, 정치 등)과 소수파를 향한 도를 넘어선 핍박에 대한 고찰, 그리고 오늘날의 달라진 상황에서의 관용 문제를 다룬다. 이재근 교수와 배덕만 교수가 패널로 나선다. 12일에는 배덕만 교수가 ‘한국교회와 종교개혁 500주년 현실과 과제: 그 환희와 고뇌’라는 제목으로 16세기 당시엔 현안으로 대두되지 않았지만 오늘날의 한국교회 현실에서 가장 중요한 교회개혁 과제로 부상된 문제들을 교리와 실천 차원에서 검토한다. 이날 이재근 교수와 윤형철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 모든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심있는 이들은 누구나 찾아와 참여할 수 있다.
    • KAICAM
    • KAICAM 교회
    2017-06-26
  • "믿음의 통로가 바로될 때 모든 문제 해결!"
    “말씀이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아직 믿음이 약해서 그런지 가슴 속에 와 닿지가 않아요. 오늘도 역시 머리로만 자꾸 들으려는 습관을 깨뜨리려 합니다.” “예전에는 철야하면서 기도드리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진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과의 관계가 안 되어 있었어요.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제가 가지로 붙어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제 자리를 찾아가는 시간이 됐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이 잘 맞아야하는데, 그게 안 맞았던 것 같습니다. 이 집회를 통해 내적치유를 받으면서 온전한 가지로 나무에 접붙임 될 수 있도록 기도하게 됐습니다.” 지난 13~15일까지 임마누엘기도원(원장 전담양 목사) 내적치유세미나에서 쏟아져 나온 깨달음과 회복의 간증들이다. 치유와 회복의 동산 임마누엘기도원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막힌 담을 허무는 기적의 말씀집회를 열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첫째 날 1시30분부터 뜨거운 찬양의 열기로 시작된 오후집회는 요한복음 15장1~11절 주제성구로 전담양 목사의 말씀치유사역이 벌어졌다. 전 목사는 “오늘 주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 우리와 주님 사이 믿음의 통로가 정상화되기를 간절히 원하신다. 믿음의 통로가 바로 될 때 믿음과 신앙생활 문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문제들이 풀리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강권했다. 전 목사가 “내 안에 잇는 못된 가지들, 쓴 뿌리들을 잘라낼 때 너무 괴롭고 아프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성령의 검이 내 혼과 영을 쪼개서 더러운 것을 잘라내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고 선포하자 참석자들은 두 손을 주께 높이 들며 ‘아멘!’으로 화답했다. 전담양 목사는 “사람의 본성은 연약하여 상처받기 쉽다. 그것은 이미 하나님 아버지가 다 알고 계신다. 그런데 그 분이 우리를 치유하시고 믿음의 통로를 열어주시기로 작정하셨다”며 “살아계신 성령님께서 운동력 있는 말씀을 가지고 우리의 혼 속에 있는 더러운 불순물을 제거하여 믿음의 통로를 만들어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전 목사는 ‘믿음의 통로’를 깨끗하고 넓게 만들기 위해 ‘말씀을 제대로 듣고 믿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은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여 믿음의 통로를 뚫어나가신다. 그 과정에서 조금의 틈이라도 보이면 악한 귀신은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온다”며 “성도들이 영안이 열려 영적으로 민감해야 한다”고 경계했다. 끝으로 전 목사는 “하나님께서 믿음의 통로를 통해 은사를 선물해주시면 믿음이 더욱 더 견고해지는데, 이로 인해 기쁨이 충만해지고 하나님을 더욱 알게 되며 은혜의 감격이 터져나올 것”이라며 “그 은혜의 감격 속에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임마누엘기도원은 1983년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자택 골방에서 전담양 목사가 시작한 사역을 근간으로 30여 년 전인치유 사역을 펼쳐왔다. 특히 전 목사는 강력한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는 상담 사역으로 수많은 이들을 치유의 길로 이끌었으며, 현대의학이 고칠 수 없는 육체의 질병까지도 나음을 얻도록 사역에 매진해왔다. 이 뿐 아니라 한국시문인협회에서 시인으로 등단하고 한국목양문학회 목양문학상 수상, 상록수 문예인협회 중앙위원, 기독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시문학 작품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현재 본지에도 ‘쉴만한 물가’를 통해 영성 깊은 글귀와 시작노트를 연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CBSTV강단, CBS라디오 ‘한웅재의 아침묵상’ 중 시와 묵상, C3TV, 극동방송 ‘시와 묵상’ 등을 통해 위로와 치유의 은혜를 전하고 있다.
    • KAICAM
    • KAICAM 교회
    2017-06-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