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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KAICAM 교회 기사

  • 할렐루야교회 ‘사랑의 집 고치미’ 경기도 안성 선교사 은퇴마을 리모델링 나서
    할렐루야교회(김승욱 목사) 복지공동체 ‘사랑의 집 고치미’팀이 결손가정과 독거노인, 장애우 가정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의 집을 수리해주고 사랑을 전하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이 전해지고 있다. 이번에 ‘사랑의 집 고치미’팀이 찾아간 곳은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블레싱 앤 커넥션 홈’이다. 선교사들의 은퇴마을을 준비하고 있는 박판기 목사와 류태선 선교사는 20년 전부터 기도하며 준비해왔다면서 “한 권사님의 기증으로 인해 이곳이 선교사 은퇴마을, 선교사 자녀들의 교육 돌봄을 위한 공간으로 시작될 수 있게 됐다”고 기쁨을 전했다. 특히 “할렐루야교회 성도들의 지원과 기도로 이 일이 시작되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 담임목사님과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이 흘러들어 우리까지 혜택을 받게 됐다”며 “이 모든 수고들이 하늘에 소망을 두고 있는 사람들의 사랑과 헌신이라고 생각한다.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집고치미 사역에 직접 함께한 김승욱 목사는 “우리 선교사님 집을 고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할렐루야교회 집고치미팀이 모여 귀한 사역을 감당하게 하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이곳이 새롭게 탈바꿈되어 많은 선교사님들이 안식을 취하는 귀한 장소로 축복해주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할렐루야교회 복지공동체가 찾아간 집은 오래된 농가다. 노후된 시설로 인해 전체적인 리모델링 작업이 일주일 동안 진행됐다. 복지공동체 김용진 목사는 “할렐루야 복지공동체에서 집고치미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이번엔 특별히 ‘매일의 묵상 노트’ 사역을 통해 모아진 헌금을 어떻게 의미있게 사용하면 좋을까 의견을 나누던 중에 선교사님과 자녀들을 위한 쉼터를 마련한다는 소식을 듣고 특별히 선정하게 됐다”면서 “이번 사역에 기도와 헌금으로, 땀으로 헌신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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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큐티인 영문판 창간 기념 우리들교회 특별집회 성료
    큐티인(QTin) 영문판 시리즈 발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집회가 1~3일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에서 개최됐다. 2019년 9월1일 장년 영문판 큐티인을 시작으로 청소년과 어린이, 영유아까지 전 세대를 위한 영문판 큐티인 시리즈가 창간된 것에 감사하며 열린 이번 집회에는 미국 남가주 얼바인(Irvine) 베델교회의 김한요 목사가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큐티인과 베델교회의 인연은 2021년 9월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베델교회 초청집회 강사로 방문하면서 시작됐다. 김한요 목사는 장년뿐 아니라 전 세대가 영어로 같은 성경 본문을 읽고, 나누며 한 말씀으로 함께 삶을 살아내는 큐티(QT)를 하는 소망을 품고 영문 큐티인 번역을 도왔다. 그 결과, 《청소년 큐티인》, 《어린이 큐티인》, 《새싹 큐티인》이 영문판으로 발간되어 전 세대를 위한 열매를 맺었다. 김한요 목사는 집회 첫째 날 “유럽에 처음으로 세워진 빌립보 교회의 개척 멤버가 유대인들이 가장 경멸하던 여자, 노예, 이방인이었다. 그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연출이며, 복음의 핵심이고 교회다움의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들교회가 그런 교회이다. 이제는 우리들교회라는 고유명사가 보통명사가 되어야 할 때”라고 전했다. 특히 마지막 날 집회에서는 로마서 2장4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베푸신 인자하심에 대해 회개해 보신 적 있나?”라고 역설하면서 회개가 더해진 감사는 순도 100%라는 것을 강조하며 집회를 마쳤다. 김양재 목사는 이 메시지가 우리들교회 수능기도회 ‘붙회떨감(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과 일맥상통한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이날 특별집회를 개최한 재단법인 큐티선교회는 “영문판 큐티인 시리즈를 통해 큐티인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 전 세계 곳곳 복음 전파에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우리들교회 특별집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시점에 열려 성도들이 예배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집회 실황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이후 우리들교회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영문판 큐티인 시리즈는 국문판 큐티인 시리즈와 동일하게 1~7세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싹 큐티인 영문판》, 8~13세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큐티인 영문판》, 14~19세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큐티인 영문판》, 20세 이상의 청·장년을 위한 《큐티인 영문판》 등 총 4종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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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7
  • 한중사랑교회 서영희 목사, 전도용 기본교재 발간
    핵심적 신앙 교리를 정확하고 이해 쉽도록 기술 “도사님, 도사님! 주일이면 환히 웃으며 부르던 형제의 얼굴을 잊을 수가 없어요. 어느 자매는 교회 입학금이 얼마인지 귓속말로 물어 올 정도로 중국 동포들의 마음은 순수했어요” 전도사 시절부터 복음 증거로 열심을 냈던 한중사랑교회 서영희 목사가 중국 동포들에게 복음을 전한 지 21년이 지났다. 복음을 전하기 위한 필수과정인 새신자반의 강의 형식 교재를 일대일로 전할 수 있게 ‘복음과 나’란 제목으로 출판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신앙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우리 동포들의 삶의 여정과 흔적들이 너무나 소중하기에 존중하며 하나님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고민했다. 눈물어린 기도의 간구를 들으셨는지, 무쇠같은 동포들의 마음에 복음의 싹이 움트기 시작했다. 어떤 자매는 중국에서 살 희망이 없어서 극단적 시도를 할 만큼 처절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복음을 받아들인 후 이제는 살 소망이 생겼다고 고백할 때의 감동은 지울 수 없다. 수 많은 동포들의 상처와 외로움을 가슴으로 품고 울며 기도했던 서 목사는 그들에게 먼저 모정의 가슴을 내어주며 품고 또 품었다. “복음을 알지 못하는 동포들에게 어떻게 하면 복음을 쉽게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받아들이기 쉽게 정리했다. 특히, ‘신분의 변화를 위한 복음’을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도구가 되길 기대한다” 추천사를 쓴 김명섭 목사(대광교회 원로)는 “가장 기본적인 신앙교리 즉 복음의 핵심을 담고 있지만 결코 어려운 문장을 사용하지 않고 접근성이 쉽게 이해하도록 정리한 점이 돋보인다”며 구주로 예수님을 믿고자 하는 분들에겐 탁월한 교재라고 평했다. 이어 수 십 년 동안 선교 현장에서 중국 동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가르친 서 목사가 중국 동포를 대상으로 제작한 특화된 성경공부 교재며 그들을 주님의 제자로 훈련시킨 것은 누구보다 진심으로 중국 동포를 사랑하는 목사라는 점을 꼬집었다. 서영희 목사는 ‘복음과 나’ 교재는 중국 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전도교재에 국한하지 않고 누구나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전도자라면 현장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전도책자’라고 말한다. 서두에 ‘교재 사용법’을 기술한 이유도 이런 맥락에서 전도자들의 편리를 배려한 것이다. ▷전도자는 미리 내용을 파악하고 전도대상자와 함께 교재를 읽는다 ▷전도대상자가 주체가 되어 읽도록 구성되어서 ‘나’는 전도대상자가 자신을 대입시켜 읽는다 ▷‘질문’은 전도자가 전도대상자에게 본문에 내용에 대해 묻는다. 이 때 믿음을 강요하거나 바른 대답을 유도하지 말고 전도대상자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관찰한다 ▷각주는 전도자가 유의해야 할 내용이므로 숙지해야 한다 ▷‘전도자를 위한 말씀 연구’는 전도자를 위한 기본교리 ▷친근감을 갖기 위해 존칭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을 것 ▷ 1부 복음, 2부 새로운 삶으로 1부에 중점을 둔다 등이다. 서 목사는 세심하게 미리 알고 익힐 내용들을 구성했다. ‘전도자의 마음’은 첫째 하나님께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며 확신에 찬 믿음을 위해 기도로 준비할 것. 둘째 영혼 사랑하는 마음을 준비할 것. 셋째 결과에 대해 기대를 내려 놓을 것 등을 상기시키고 있다. 또 전도자를 위한 말씀 연구 부록편은 ▷계시 ▷하나님의 속성 ▷죄 ▷예수님 ▷구원 ▷성경 ▷기도 ▷교회 등 복음을 전하기 위한 목적에 맞는 짜임새있는 구성으로 제작됐다. 한중사랑교회 서영희 목사는 현재 카이캄 이사, 법무부지정 동포체류지원센터 대표, 총신신대원 여동문회 증경회장을 섬기며 고려대 교육학과 및 총신대 신대원 신학과 졸업, 한국성서대 대학원 신학과 졸업 그리고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학위과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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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큐티엠, 큐티인 영문판 시리즈 창간 기념 특별집회 마련
    재단법인 큐티선교회(이하 큐티엠)가 5월1~3일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에서 ‘큐티인 영문판 발간 특별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큐티엠은 2019년 9월1일 장년 영문판 큐티인 창간을 시작으로 청소년과 어린이,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위한 영문판 큐티인이 창간된 것을 기념하며 특별집회를 마련한 것. 이번 특별집회 강사로는 미국 남가주 캘리포니아 얼바인에 위치한 베델교회 김한요 목사가 초청됐다. 이는 2021년 9월에 김양재 목사의 큐티집회가 베델교회에서 개최된 것이 인연이 되어 오늘까지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한요 목사는 전 세대가 영어로 같은 성경 본문을 읽고 나누며 QT를 하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 영문 큐티인 번역을 도왔고, 이로써 청소년, 어린이, 새싹 영문 큐티인 시리즈로 열매맺게 됐다. 김한요 목사는 “미주에 있는 수많은 교회들뿐 아니라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세계의 모든 곳에, 선교 현장에 계신 선교사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문판 큐티인 시리즈는 언어와 문화가 서로 다른 곳에 있더라도 같은 말씀을 듣고 함께 믿음의 가치관을 가지며, 가정이 회복되고 화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 세대 모두 동일한 본문으로 발행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큐티엠은 “영문판 큐티인 시리즈를 통해 큐티인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 전 세계 곳곳 복음전파에 첫걸음을 내디뎠음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큐티인 영문판 발간 특별집회는 5월1일 오전9시와 11시30분, 오후2시에 우리들교회 휘문채플에서, 5월2~3일에는 우리들교회 판교채플 본당에서 열리며, 우리들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영문판 큐티인 시리즈는 1~7세 미취학 대상 <새싹 큐티인 영문판>, 8~13세 취학 대상 <어린이 큐티인 영문판>, 14~19세 청소년부 대상 <청소년 큐티인 영문판>, 20세 이상 청장년 대상 <큐티인 영문판> 등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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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충만한교회 사랑나눔 단체헌혈 행사 열고 이웃사랑 실천
    경기도 파주시 충만한교회(임다윗 목사)가 4월21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나눔 단체헌혈 행사를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된 헌혈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 193명이 등록하여 문진을 받았으며, 최종적으로 165명이 헌혈에 성공하는 높은 참여율을 나타냈다. 충만한교회는 이날 헌혈행사를 위해 지상 주차장 공간을 비우고 헌혈버스 3대를 배치해 원활한 헌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성도들은 충만한교회 1층 로비에 도착해 인적사항을 기록하고, 별도로 마련된 문진장소로 이동하여 자세한 설명과 함께 헌혈이 가능한 대상자인지 확인을 거쳤다. 이후 차례대로 대기석으로 이동해 헌혈버스에 올라 헌혈을 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충만한교회는 지난해 부활절에도 단체 헌혈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에는 200여명이 신청하여 99명이 헌혈에 참여하는데 그쳤지만, 올해에는 반드시 헌혈에 성공하리라 다짐한 성도들이 사전에 더욱 철저히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훨씬 많은 이들이 실제 헌혈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충만한교회측은 "코로나19 팬데믹과 전쟁 여파의 경제난으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이때, 교회가 세상을 더욱 섬기고자 했다. 성도들 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분들도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며 "내년에는 일산성전에서도 별도로 헌혈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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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2022 양화진목요강좌 ‘길을 따라 걷는 길’ 주제로 열려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부설 양화진문화원(김성환 원장)이 ‘길을 따라 걷는 길’이란 주제로 21일부터 2022 양화진목요강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선 상반기에는 ‘그리스도를 따라가며 쓴 문학’이란 주제로 4월21일과 5월19일, 6월23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진리의 길인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하는 예술인들이 자신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어떻게 말씀의 길을 따라 걷는지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양화진문화원측은 “‘길을 따라 걷는 길’은 한 인간이 그리스도인이 되기까지의 여정에서부터, 그리스도인이 되고 나서의 삶의 변화, 그리고 지상에서의 그리스도인의 삶이 끝날 때까지 두는 소망을 문인들을 통해 듣는 기획”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따라 1강에서는 소설가 이승우씨가 ‘죄의식과 구원을 찾아가는 길’이란 주제로 자신의 소설 『캉탕』을 통해 인간의 죄의식이 구원을 찾아가는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모색한다. 2강에서는 박이도 시인이 ‘진리를 따라가는 길’을 주제로 자신의 시집 『누룩』을 통해 구원을 받은 후의 그리스도인의 어려움과 삶의 변화에 대해 다루고, 3강의 김다은 소설가는 자신의 소설 『손의 왕관』을 통해 하나님과 연결되는 영원한 생명을 찾아가는 길을 살펴보게 된다. 이승우 소설가는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1981년 한국문학을 통해 등단해 이상문학상 대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박이도 시인은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로서 1955년 자유신문,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제1회 신인예술상을 받았다. 김다은 소설가는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장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1995년 ‘당신을 닮은 나라’가 제3회 국민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양화진목요강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취지로 비대면 온라인 모임 어플리케이션 ZOOM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모든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양화진문화원 홈페이지(http://yanghwajin.re.kr)에서 동영상과 자료사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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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한홍 목사 ‘예수 이름의 비밀’, 1대 3 양육교재 소그룹 워크북으로 발간
    성경에 나타난 15가지 예수의 이름을 통해 그 안에 담긴 영적 메시지를 묵상하도록 이끈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의 <예수 이름의 비밀>이 ‘소그룹 워크북’으로 발간됐다. 한홍 목사는 예수의 이름을 △그리스도 △주 △임마누엘 △어린양 △왕의 왕 △만유의 주재 △하나님의 아들 △인자 △알파와 오메가 △성육신 되신 말씀 △평강의 왕 △위대한 대제사장 △포도나무 △선한 목자 등 15가지로 소개한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이름 하나하나에는 주님의 인격과 비전과 능력과 가치관이 담겨있다. 하나님이 그분의 이름을 주실 때는 거기에 담긴 하나님의 새로운 축복도 함께 주신다. 우리가 그 이름의 영적 의미를 잘 알아서, 겸손하고 진실한 믿음으로 그 이름을 사용하면 그 이름에 담긴 축복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 목사는 <소그룹 워크북>을 발간한 취지에 대해 성도들로 하여금 세상과 싸워 승리할 수 있도록 확실한 무장을 갖춰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 목사는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군대로 보는 목회자는 주일예배가 끝났다고 해서 자기 임무를 다했다며 안도하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세상이라는 전쟁터로 나가는 성도들이 거기서 싸워 승리할 수 있도록 확실한 무장을 갖춰주었는지를 철저히 점검할 것이고, 계속 그들이 실전에서 잘 싸우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부족한 것을 보완해주려고 몸부림칠 것”이라며 “교회 훈련의 목적은 지식 축적이 아니라 삶의 변화가 되어야 한다. 가르쳤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배운대로 살아야 양육자의 책임이 끝난 것이다. 목회자의 그런 마음가짐이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만들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나아가 “전방위적인 삶의 변화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소그룹 양육이 반드시 함께 가야 한다. 설교가 도전을 주고 자극을 줄 수는 있겠지만, 그것을 성도 개개인의 삶에 확실히 적용하게 하려면 소그룹 양육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목사는 “<예수 이름의 비밀 소그룹 워크북>은 제가 수년 전에 성도들의 영적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썼던 <기독교 에센스 워크북>과 청실홍실처럼 서로 조화롭게 보완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한 목사는 “오늘날 성도들을 미혹하는 많은 이단은 대부분 성경의 진리를 더하거나 빼버리면서 자신들의 논리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편집한다. 이렇게 함부로 하나님의 말씀을 편집하고, 진리의 일부분만을 절대화시키는 것은 잘못된 신학이며, 잘못된 신학은 잘못된 삶으로 이어진다”며 “마지막 시대를 사는 교회는 말씀 전체를 있는 그대로 온전하게 믿는 균형 잡힌 단단한 신앙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예수 이름의 비밀 소그룹 워크북> 양육과정 가이드는 ‘예수 이름의 비밀을 배움으로써 복음의 핵심을 숙지하게 되어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하게 되고, 신구약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신앙을 정립할 수 있게 되어 이단의 미혹에 빠지지 않게 된다’고 유익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예수님의 15가지 이름 속에 담긴 풍성한 영적 의미들을 체계적으로 공부함으로써 복음의 핵심을 분명하게 정리하고, 그 말씀을 구체적으로 적용함으로 성품과 삶의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소그룹 구성원 간의 따뜻한 격려와 기도 모임을 통해 풍성한 교제를 누리게 된다’고 추천했다. <기독교 에센스 워크북>이 기독교 기초 교리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면, <예수 이름의 비밀 소그룹 워크북>은 예수님의 15가지 이름 속에 담긴 풍성한 영적 의미들을 공부함으로써 복음의 핵심을 분명하게 정리해준다. <기독교 에센스 워크북>이 1:1 멘토링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면, <예수 이름의 비밀 소그룹 워크북>은 1:3 소그룹 교재용으로 제작됐다. 구성원들 각자가 자기 삶의 작은 것이라도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서로 진솔하게 나누며 함께 기도하도록 이끈다. <예수 이름의 비밀 소그룹 워크북>은 갓피플몰을 비롯해 예스24, 인터넷 교보문고, 알리딘, 영풍문고, 인터파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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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할렐루야교회 성도들 우크라이나 피란민과 산불 이재민 위한 ‘이삭줍기 헌금’ 드려
    할렐루야교회(김승욱 목사)가 우크라이나 난민과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온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했다. 3월13일 현장예배에서, 그리고 온라인을 통해 할렐루야교회 성도들은 특별헌금을 드렸고, 짧은 시간동안 6700여만원의 성금이 모아졌다. 김승욱 목사는 “우크라이나 전쟁 피란민들을 위해, 그리고 동해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특별헌금을 했다. 많은 성도분들이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 어려운 때에 이웃을 향하는 우리의 마음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고 말했다. 더욱이 “우리교회 러시아 예배에서도 우크라이나를 위해 헌금했다. 러시아 성도들도 함께 전쟁으로 인해 아파하고 있다”며 “기대 이상으로 참여해주셔서 6700여만원이 모였다.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할렐루야교회는 2019년 4월부터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어려운 분들에게 물질로 사랑을 전하는 ‘이삭줍기 헌금’을 드리고 있다. 한 달에 한번씩 매달 첫째주에 3세대가 마음을 모아 드리는 이삭줍기 헌금은 2년여 기간 동안 약 170여명의 지체들에게 약 1억6000여만원이 후원됐다. 이번에 모아진 6700여만원의 성금은 사귐과섬김을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과 산불 피해주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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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김양재 목사 “자녀의 배우자는 오직 믿음으로 구해야 합니다”
    유교적 전통이 강한 시댁에서 고된 시집살이를 살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됐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체험함으로써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된 김양재 목사. 그가 ‘가장 위대한 결혼은 신(信)결혼’이라고 강조하며 ‘큐티강해 창세기 6권’ <위대한 결혼>을 출간했다. 이번 큐티집을 통해 김양재 목사는 “힘든 가정, 뛰쳐 나가고 싶은 가정이라도 온몸으로 살아내며 예수를 보이는 인생이 다툼 가운데 소망이 되어 내 가정과 자녀를 위대한 결혼으로 이끈다”고 메시지를 던졌다. 이번 큐티강해 창세기 6권은 창세기 24~26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고 있다. 창세기 24장은 창세기에서 가장 길이가 긴 장으로, 이삭과 리브가의 결혼 이야기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김 목사는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삭의 신결혼은 마지막 사명이자 절체절명의 사명이었다. 이삭과 같이 하나님의 택자인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사명도 신결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불신결혼은 절대 안 된다는 확고한 원칙을 지닌 부모가 되어야 한다. 자녀의 배우자는 오직 믿음으로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결혼을 결단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은 상대의 조건이나 용모, 습관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인생의 목적이 그러하듯 결혼의 목적도 ‘거룩’이다. 땅과 후사를 목적에 두고 공동체의 권면에 귀를 기울여 오직 믿음으로 결혼을 결정한다면 진실한 사랑도 따라올 것”이라고 제언했다. 나아가 “나의 부족한 부분까지도 드러내며 서로 벌거벗고 만나는 것이 참결혼이다. 진정한 관계가 되면 벌거벗어도 부끄러워하지 않게 된다. 아프고 부족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성이 부끄러운 것”이라며 “가장 복된 결혼생활은 한 남편, 한 아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숱한 고통을 치르며, 내 힘으로 할 수 없어서 하나님만 부르짖으며 가는 것”이라고 했다. 김 목사는 “자녀에게 줄 가장 찬란한 유산은 믿음이다. 믿음이 우리의 영원한 기업”이라고 강조하며 “오늘날 가정의 위기는 돈이 없는 것도, 건강을 잃는 것도, 자녀가 없는 것도 아니다. 기도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위기다. 기도하는 가정은 어떤 일이 와도 망하지 않는다”고 믿음의 가정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또한 “하나님은 육의 복을 주셨다가도 영의 복을 주고자 고난을 허락하기도 하시고, 그 고난 가운데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면 다시 육의 복도 주신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라고 우리를 여러 모양으로 끊임없이 인도해 가신다”며 “한 걸음, 한 걸음 발걸음을 옮기면서 낮은 곳으로, 더 낮은 곳으로 가는 것이 신앙이다. 이상한 남편, 아픈 아내, 힘든 가정으로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독려하고 권면하기도 했다. 위대한 결혼의 모델로 ‘사라’를 제시한 김 목사는 “사라는 그야말로 총체적인 고난을 겪은 인생이다. 남편 아브라함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자녀인 이삭도 비실비실하여 희롱을 당한다. 그러나 그녀는 고난뿐인 인생 속에서 영원한 사랑이신 예수 신랑을 만났다.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하나님만 부르짖다가 참사랑인 예수 사랑 안에 거하게 된 것이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주님이 짝지어 주신 가정을 지켜낼 수 있었다”고 해석했다.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창세기 6권 <위대한 결혼>은 큐티강해 1권 <보시기에 좋았더라>, 2권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3권 <너는 복이 될지라>, 4권 <살피심>, 5권 <나를 웃게 하십니다>에 이은 여섯 번째 큐티강해집이다. 고난이 축복임을 역설하며 삶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를 말씀으로 조명하는 말씀묵상에 힘쓰는 김양재 목사는 2000년에 큐티엠(QTM)을 설립하여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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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새로운교회 ‘새로운 꿈을 꾸게 하소서’ 40일 신년특새 대장정 완주
    2022년 새해를 시작하며 새로운교회(한홍 목사)가 ‘새로운 꿈을 꾸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시작했던 ‘40일 신년특별새벽기도회’가 3월5일 대장정을 마쳤다. 여전히 확산되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영적인 갈급함으로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은 현장과 온라인으로 기도의 자리를 찾았다. 성도들은 매일 파워풀한 말씀의 은혜를 경험하고 불같은 기도를 드리며, 영적으로 새롭게 일어나는 성령의 은혜를 체험했다. 창세기 본문을 통해 선포된 말씀은 오늘날 광야를 지나고 있는 모든 성도들의 가슴에 소망의 불씨를 지폈고, 다시금 새로운 꿈을 꾸게 만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됐다. 특히 말씀을 붙잡고 개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뜨겁게 합심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치유와 회복, 성령의 역사가 각 공동체 안에 가득했고, 성도들의 감동스러운 간증의 고백이 풍성하게 나눠졌다. 뿐만아니라 온라인으로 특새에 동참한 국내외 많은 크리스천들이 새로운교회와 함께 40일 완주를 마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와 감사의 고백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번 특새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셔틀과 주차, 안내와 새벽 섬김팀, 예배팀의 아름다운 섬김이 빛났다. 특히 특새 완주일인 3월5일에는 40일간의 특새를 마무리하며 △사역팀 ‘특별공로상’ △온가족이 완주한 ‘함께 나왔상’ △가장 일찍 와서 예배를 섬긴 ‘문열어주상’ △최연소 어린이와 최연장 완주상 △온라인으로 참여해 정성껏 손글씨를 제출한 ‘명필상’ △새가족상 △은혜받고 출근상 △깊은 기도의 영성 우수상 등 다양한 특별상이 시상되며 기쁨과 축제의 자리로 드려졌다. 특별히 40일 특새를 완주한 성도들에게는 6년 전 완주 선물인 새로운 바이블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새로운교회 인장이 찍힌 ‘비전 성경 새로운 바이블’이 선물로 주어졌다. 한편 새로운교회는 이번 특새에 이어 온 교회가 ‘새로운 바이블 90일 성경 일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새로운교회는 “종이 성경에 밑줄을 긋고 하나님의 은혜를 노트해가며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영적 가보를 만드는 특별한 시간으로 기획됐다”며 “특새 이후 온 성도들이 새로운 꿈을 꾸고 말씀과 기도의 영적 균형감을 이루어 세상 속에서 넉넉히 승리하는 영적 군사들이 될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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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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