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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KAICAM 신학대학 기사

  • 횃불트리니티 동문들 추수감사절 맞아 독거어르신 섬겨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TTGU) 동문회(회장 김병준 목사)가 18일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생명나무교회(장헌일 목사)와 함께 ‘추수감사절 밥사랑 잔치와 선물전달식’을 가졌다. 장헌일 목사는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그 어느 때보다 후원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더욱 힘들게 살아가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식사와 선물로 섬겨주신 동문회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장 목사 또한 횃불트리니티 동문이기도 하다. 이날 밥사랑잔치에서는 강연미 목사와 박귀연 목사가 기도하고, 정성국 목사가 하모니카를 연주했다. 이판국 목사는 동문회를 대표해 “이번 추수감사절에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르신분들을 섬길 수 있어 기쁘다”며 “삶에 용기를 갖고 건강하기 사시기를 바란다”고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밥퍼 봉사에는 손훈오 목사와 이판국 목사, 강연미 목사, 박귀연 목사, 박노섬 목사, 정지훈 목사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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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아신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학과 목회의 방향’ 포럼 개최
    아신대학교 부설 ACTS신학연구소가 10월27일 양평 캠퍼스 강당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학과 목회의 방향’이란 주제로 제13차 ACTS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며 목회 현장과 신학에 제시된 과제는 무엇인지, 이 과제들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논의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정현구 목사(서울영동교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목회의 방향’을 주제로 현장 목회자로서의 시각과 입장을 제시했다. 정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이 교회에 엄청난 위기를 가져왔지만 코로나가 아니면 결코 볼 수 없었을 문제점들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발견된 낡은 틀을 바꾸고 새로운 구조를 갖춘다면 위기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회 사역의 네 영역인 예배(위로), 공동체(안으로), 교육(앞으로), 선교(밖으로)의 현실을 분석하여 교회가 어떤 위기를 겪었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나눴다. ‘Post-Covid 시대 강단의 변화를 위한 전략: 귀납적 방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한 신성욱 교수(아신대 설교학)는 코로나 3년의 시간동안 고착된 한국교회의 위축되고 왜곡된 예배와 설교의 현실을 조명했다. 신 교수는 바람직한 대안은 설득력있고 역동성 있는 예배의 회복이라고 강조하면서 특히 설교에 있어 구체적인 방향성의 하나로 귀납적 설교를 제시하고, 이를 구성하기 위한 제 가지 실제적인 방법도 공유했다. 발제 후에는 이숙경 교수(기독교교육학)와 김영란 원우(신대원)가 참여해 패널토의가 이어졌으며, 보다 실제적인 주제인 ‘부모교육’, ‘만남과 공동체’, ‘미디어 활용’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신대측은 “코로나 이후의 목회와 신학의 방향을 고민하는 가운데 교회와 사역의 본질을 확인하고 마음을 모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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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아신대 ‘2022년 대학 홈커밍데이’ 개최
    아신대학교가 6일 ‘2022년 대학 홈커밍데이’를 개최하고 입학 40주년, 30주년을 맞은 동문들을 초청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82학번과 92학번 동문들을 양평캠퍼스로 초청한 아신대는 다락방과 Acafe 등 교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유광웅 원로교수의 설교로 진행된 감사예배, 학교 다큐멘터리 ‘섭리’ 감상, 교내투어 및 기념사진 촬영, 동문들의 재학 당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라떼는 말이야”, 만찬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아신대는 학사일정을 모티브로 하여 입학식, 중간고사, 체육대회, 기말고사, 졸업식의 명칭으로 진행해 즐거움을 더했다. 아신대 42대 하민 총학생회는 재학생들과 함께 동문 선배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섬김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동문들과은 “20대 초반의 학적부 사진으로 만든 참석자 학생증을 보며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전하며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오랜만에 동문들, 교수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82학번, 92학번 동문들은 직접 순서를 담당하여 은퇴한 유광웅 원로교수의 설교말씀과 함께 감사예배 드렸고 대학 발전기금을 모아 학교에 전달하기도 했다. 아신대 정홍열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입학 40주년이 되는 대학 최초 학번 82학번 동문들과 30주년 92학번 동문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동문들의 기도와 협력을 통해 아신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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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ACTS 동문들 “서울시교육청은 주무관청으로서 제대로 감독하고 있는가”
    ACTS역대학부동문회장단과 ACTS사랑연대, ACTS바로살리기연대(이하 액바연)를 비롯해 재단법인 전 이사 임명희 등 동문들이 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이하 재단법인)의 기본재산 처분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의 행정을 이해할 수 없다면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이 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 기본재산 처분과 관련해 주무관청으로서 관리 감독 책임을 해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건의 발단은 재단법인이 서대문 부지 개발과 관련해 부동산을 처분하기 위한 과정에서 지난 2009년 재단법인 소유의 일부 부지가 도로에 수용되어 보상금이 지급됐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동문들은 “당시 토지보상금은 524,990,060원이다. 재단법인은 기본재산인 토지가 수용되어 보상금을 받았으면서도 주무관청의 기본재산 처분 허가를 받지 않았다”면서 “이는 기본재산을 처분할 때 반드시 주무관청의 사전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공익법을 위반한 것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무거운 범죄”라고 지적했다. 문제는 서울시교육청이 해당 문제를 2021년에야 인지하고 기본재산 정상화 관련 공문을 재단법인으로 발송했다는 점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당시 주무관청의 처분 허가 없이 토지가 수용된 사실을 확인하여 2021년 기본재산의 정상화 관련 공문이 법인으로 발송된 바 있다”면서 “2021년 12월14일 해당 토지보상금 524,990,060원 전액을 법인계좌에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재단법인의 2019년과 2020년, 2021년 사업실적 총괄표와 2022년도 사업계획 총괄표에 나타난 기본재산 항목에는 524,990,060원을 찾아볼 수 없다. 서울시교육청이 확인했다는 부분은 2021년 사업실적 총괄표 ‘보통재산’에 나타난 525,955,366원으로 보인다. 이 돈은 2019년과 2020년에는 없다가 2021년에 갑자기 나타났으며, ‘2022년 사업계획총괄표’에서는 이 돈에 대한 계획을 찾아볼 수 없다. 분명한 것은 525,955,366원 안에 2009년 토지보상금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시 5억여원의 토지보상금은 어디로 갔을까. 재단법인의 등기사항전부증명서 기록에 따르면 해당 보상금은 당시 미납 세금 등으로 서대문구청에 의해 압류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재단법인이 2022년 2월5일 서대문구청을 상대로 부당이득금(토지보상금) 반환소송을 한 사실에서 확인된다. 재단법인은 2022년 4월1일 이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 사실들은 재단법인 계좌에 5억여원의 토지보상금이 애초에 존재할 리 없다는 점을 말해준다. 서울시교육청이 ‘2021. 12. 14 해당 토지보상금 524,990,060원 전액을 법인계좌에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돈이라는 이야기다. 서울시교육청 담당자는 “법인에서 제출한 계좌 잔액증명서를 통해 해당 금액을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한 것”이라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입장이다. 2009년 당시 토지가 수용되면서 토지보상금이 나왔으나 법인에서 행정처리를 안했고, 주무관청이 나중에 발견하여 기본재산 정상화를 이행하라고 시정을 명령하자 이를 수행하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 교육청 담당자는 “토지가 보상됐다고 해도 그것이 바로 기본재산이 되는 것이 아니라 기본재산으로 변경을 해야하기 때문에 뒤늦게라도 행정처리를 하기 위해서 그에 상응하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한 것”이라며 “주무관청은 그 돈이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까지 따지는 기관은 아니다. 기본재산으로 편입될 만큼의 돈을 보유하고 있느냐를 중요하게 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토지보상금을 압류당하여 손실이 발생한 부분을 법인에서 책임지고 보전해야 한다. 잔액증명을 통해 보전된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기본재산 처분허가 절차를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주무관청의 일은 법인의 기본재산에 손실이 발생하거나 임의로 처분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고, 손실만큼 채워넣도록 하는 거다. 손실을 보전하라고 하지, 보전한 돈을 어디서 갖고 왔는지까지 조사하지 않는다”고 했다. 재단법인은 2009년 당시 토지가 수용됨으로 기본재산 일부가 처분됐다. 하지만 법인이 기본재산을 처분하기 전에는 반드시 주무관청에 허가를 받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교육청 담당자는 “기본재산 손실이 발생했다고 해서 바로 고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정조치를 취하고, 시정이 안될 때 범죄 혐의가 있거나 고의성이 입증될 때 고발하게 된다”며 “이 법인은 2019년까지 이사회 구성이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범죄 혐의가 아니라 토지가 수용된 것이기에 고발하지 않고 시정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청은 2009년 당시 재단법인의 기본재산 처분 과정에서 주무관청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이후 행정처리가 전무했다는 사실을 2021년에야 인지했다는 것에 대한 비판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돈의 출처는 상관없이 토지보상금에 해당하는 잔고 증명만 되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 주무관청으로서 무책임한 것이 아니냐는 문제제기도 제기될 수 있다. 이 외에도 액바연은 서대문 부지 개발과 관련해 재단법인이 15억원을 해방공탁한 것은 ‘장기차입’에 해당한다면서 이 또한 주무관청의 허가를 받았어야 한다는 문제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은 “장기차입은 법인이 기본재산을 담보로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는 경우에 해당한다. 제3자가 대위변제하는 행위는 장기차입으로 볼 수 없다”면서 “가압류 등기말소를 위한 공탁도 장기차입으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를 서울시교육청의 편향된 해석이라고 반박한 액바연은 “해방공탁금을 채권자인 종로건축이 찾아감에 따라 재단법인의 채무가 됐다. 이 채무의 책임은 재단법인의 것이고, 회계장부에 채무로 계상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아가 “재단법인의 기본재산은 서대문 부지 최저입찰금액 292억여원에 토지보상금 5억원과 해방공탁금 15억을 포함한 312억이어야 한다”면서 “여기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서울시교육청은 스스로 부당, 부실행정을 자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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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한국성서대학교 고 강태국 박사 24주기 추모예배 드려
    한국성서학원 설립자 일립 강태국 박사 제24주기 추모예배가 7월25일 한국성서대학교에서 드려졌다. 이날 한국성서대학교 로고스홀에서 열린 추모예배에는 이사회와 학교 임직원은 물론 그를 기리고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참여해 하나님의 비전 안에서 교육 사명을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진정으로 한 알의 밀알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모범을 보여준 진실한 스승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말씀을 온몸으로 실천하면서 근면, 자립, 인내의 정신을 가르친 강태국 박사의 가르침을 기억할 것이라 다짐했다. 강규성 목사(교목실장)의 인도로 드려진 추모예배는 박태수 교수(대학원 교학처장)가 기도하고, 김희태 목사(동광교회 원로)가 디모데전서 6장11~12절을 본문으로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소금은 짠맛을 잃어버리면 아무 쓸데가 없다. 제2의 용도가 없다. 우리는 믿음을 잃어버리고 사명을 잃어버리면 아무 쓸데가 없다. 우리는 오직 믿음의 길을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는 강태국이라는 사람이 존재했다는 사실도 몰랐다. 단지 싸게 공부할 수 있다는 이유로 이 학교에 왔지만, 이 모든 것이 강태국 박사를 만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였음을 고백한다”면서 “모델이 있으면 그 뒤를 따라 걷는 일은 어렵지 않다. 그래서 성서대 동문들이 각 교계에 흩어져 이토록 좋은 열매를 거두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강태국 박사는 한국교회에서 알아주는 고집쟁이였다. 올바른 지도자는 신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사람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가져야 한다”며 “언제 어디서나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나가야 한다. 강태국 박사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우리 모두 선한 싸움에서 승리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반종원 목사(한국성서대학교 이사장)가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에는 강우정 박사(한국성서대학교 총장)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 박사는 “설립자 강태국 박사는 복음이 척박했던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전 생애를 바쳐 일하신 하나님의 일꾼이다. 이 길 위에서 당한 어려움과 고통과 수고는 이루 다 헤아릴 수가 없다”며 “오늘날 우리의 현실도 그리 만만한 것은 아니지만 지나온 고난들이 역경이 아니라 축복이라 생각한다. 과거의 역사가 우리에게 도전이 된다고 믿는다. 성서대를 위해, 복음전도자들을 위해, 한국교회의 앞날을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 강태국 박사는 1904년 제주도 출생으로 1929년 독립운동 사건으로 투옥된 바 있으며, 평양숭실전문학교 영문과와 일본 고베중앙신학교를 졸업했다. 1936년에는 전남 광주에서 교역 중 신사참배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또 다시 투옥되어 4년을 지냈다. 이후 중국 만주와 미국 조지아주를 거쳐 1950년부터 새문안교회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1952년에 사단법인 한국복음주의선교회를 창설했고, 한국성서학원도 세웠다. 1958년에는 중앙성서교회를 설립해 담임목회로 섬기다가 1982년 원로목사로 추대됐으며, 1998년 소천했다. 그가 남긴 ‘당년에 거두려거든 곡초를 심고, 십년에 거두려거든 나무를 심으라. 백년에 거두려거든 사람을 심고, 영원히 거두려거든 복음을 심으라’는 일립정신은 한국성서대학교와 후손들의 정신에 아로새겨져 기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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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5
  • 아신대 대학원 2022학년도 후기 신입생 추가모집
    아신대학교 대학원이 2022학년도 후기(추가) 신입학 원서접수를 7월29일까지 진행한다. 금번 2022학년도 후기모집에서는 △일반대학원(신학석사, 문학석사) △신학대학원(목회학, 성경강해학) △선교대학원(일반,아랍,북한,스포츠,미디어,비즈니스선교학) △교육대학원(상담,교육과정) △상담대학원(기독교상담,가족상담) △다문화교육복지대학원(사회복지,다문화교육,다문화사회복지융합) 등 총 6개 대학원에서 106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특히, 2022학년도에 신설된 다문화교육복지대학원은 3개의 세부전공을 두고 석사학위와 함께 다양한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게 했다. 선교대학원은 온라인위주 석사학위과정을 통하여 해외 거주중인 선교사들도 온라인으로 학위과정에 참여(1학기 대면 필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목회학석사 과정은 지속적으로 온라인 수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상담대학원은 온라인과 대면수업을 병행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교육과정을 제공함으로써 한국과 세계교회를 이끌어 갈 지도자를 양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ACTS 대학원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신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www.acts.ac.kr/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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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횃불트리니티 ‘사역, 왜 미디어인가?’ 미디어사역 세미나 개최
    김윤희 총장 “하나님께서 여러분 통해 펼쳐가실 미디어 사역 기대” 배경율 부회장 “미디어를 활용하는 자와 못하는 자의 격차 커질 것”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윤희, 이하 횃불트리니티)가 CTS기독교TV와 함께 마련한 ‘사역, 왜 미디어인가?’ <미디어사역 세미나>가 20일 개최됐다. 교회와 선교 사역 분야에 미디어 활용이 필수가 된 시대를 맞아 횃불트리니티가 누구나 미디어를 활용해 복음전파와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 이날 세미나에서는 Rightnow Media 대표 리키 킴 선교사가 ‘피할 수 없는 미디어 시대: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의하고, 박경원 소장(Gateway 미디어전도훈련 헤드코치)이 ‘새로운 전도트랜드-미디어 전도’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김종무 교수(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영상콘텐츠전공)가 ‘미디어의 힘’에 대해, 강명준 사장(스마트교육재단 EDU TV)이 ‘미디어는 메시지이다’라는 강의를 통해 미디어 시대의 사역에 대해 나눴다. 횃불트리니티 김윤희 총장은 “팬데믹을 지나는 가운데 교회에도 비대면 시대가 열리면서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것은 막을 수 없는 대세이고,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개척도 선교도 힘든 시대에 하나님께서 새로운 방법으로 지상명령을 성취해보라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신 것이라 본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미디어 세미나를 통해 미디어사역 프로그램에 등록하여 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해가시길 바란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해 어떤 사역을 펼쳐가실지 기대한다”고 했다. CTS 배경율 부회장은 “미디어와 메타버스라는 하나님의 커다란 계획 속에 있는 축복을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의 복음은 더 이상 시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전달될 수 있다. 앞으로의 시대는 미디어를 활용하는 자와 활용하지 못하는 자의 격차를 가져올 것”이라며 “마침 지로드코리아와 횃불트리니티가 협약하여 대학원대학교의 자격증과정을 개설하게 되어 기쁘다. 새시대의 변화의 두려움에 맞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각자의 자리에서 거룩한 사명을 다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첫 시간 강의를 맡은 리키 킴 선교사는 “2006년에 선교사로 한국에 들어와서 어떻게 하면 미디어를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미디어를 교회의 도구로 사용하는 방법을 모색해 왔다”면서 배우나 방송인이 아닌 선교사로서의 리키 킴을 소개했다. 리키 킴 선교사는 “미디어는 먹는 것이다. 먹으면서 자꾸 생각이 바뀐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유식을 먹일 때 재료 구입부터 요리 과정은 물론 먹이기 전에 혹시나 뜨겁지는 않은지 확인하게 된다. 미디어도 마찬가지”라며 “미디어는 영감을 줄 수 있는 하나의 도구다. 칼로 사람을 해하면 악한 도구지만, 사람을 수술해서 살리면 선한 도구가 된다. 우리는 미디어를 복음 안에서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검증된 수많은 콘텐츠들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필요할 때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미디어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Rightnow Media를 운영하고 있다”며 “미디어는 합당하게 쓰여야 한다. 미디어는 선하게 사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횃불트리니티의 미디어사역 세미나는 2022년 가을학기부터 횃불트리니티 ‘미디어사역 프로그램’으로 확장되어 전문가 과정을 밟을 수 있다. 1년 4학기 과정의 ‘(가칭)TTGU 미디어 전문가 인증과정’은 전문화된 미디어 사역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우며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미디어 사역 프로그램’ 운영과 자격증 발급을 위한 횃불트리니티와 ㈜지로드코리아의 업무협약식도 열렸다. 학기당 2과목씩 4학기, 총 8과목 이수를 마치면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와 ㈜지로드코리아가 공동으로 발급하는 ‘미디어 사역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교육기관과 전문기관이 인증하는 전문 자격증은 미디어사역의 기본 소양을 갖추었음을 증명하는 것으로, 추후 교회는 물론 관련 기관에 취업할 경우 커다란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세미나는 400여명이 등록한 가운데 횃불트리니티 기쁨홀에서 오프라인 세미나가 진행됐고, 온라인 스트리밍과 메타버스 ‘조이타운’을 통해 동시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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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아신대 동문들 서울시교육청에 재단법인 특별감사 촉구 성명
    아신대학교 동문들이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교육청에 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에 대한 특별감사를 요청하는 동시에 ‘이사장 해임 촉구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는 ACTS 역대 학부동문회장단(대표 안창성)과 ACTS 사랑 연대(대표 김응권), ACTS 바로세우기 연대(대표 주석일), 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 전 이사 임명희 목사 명의로 발표됐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서울교육청은 기부금 불법모금과 허위신고를 한 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에 대한 특별감사를 속히 시행하고, 관련 책임자들을 엄벌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현 이장호 이사장은 2020년 11월11일 제111회 이사회에서 재단법인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그러나 2020년 5월 당시에는 재단법인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지위임에도 당시 아신대학교 기획처장인 정홍열, 건축개발업체인 ㈜종로건축 김대건 대표와 여러 차례 회합을 통해 재단법인의 기본재산인 서대문 연구원 부지의 매각과 개발에 부당하게 관여했다”고 주장하며, “이장호 이사장을 즉각 해임시키기를 요청한다”고도 촉구했다. 서울시교육청에는 “재단법인의 주무관청인 서울교육청은 재단법인 전,현직 이사장들의 불법행위를 제대로 관리감독하지 않았고, 오히려 재단법인 기본재산인 서대문 부지의 매각에 따른 가압류 등 여러 건의 소송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매각 승인을 해 주는 등 의혹의 중심에 서 있다”고 압박하며 “재단법인 기본재산 매각 승인 과정과 매각 공개입찰 감독의무 해태, 특정업체에 대한 매각 처분 등과 관련한 의혹을 상세히 밝혀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서울교육청은 임명희 전 이사에 대해 해임사유도 설명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해임한 행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이날 아신대 동문들이 제시한 카카오톡 및 문자메시지의 대부분은 과거 종로건축 김대건 대표 기자회견 당시 공개된 바 있다. 이들의 회합과 관련해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당시 개방이사였던 이장호 목사와 기획처장이었던 정홍열 목사를 김대건 대표에게 소개하면서 “차기 이사장과 총장이 되실 분”이라고 했다는 부분도 논란이 됐었다. 이에 대해 당시 이장호 목사는 “사석에서 할 수 있는 말 아닌가. 이재훈 목사가 정하면 정해지는가”라며 “차기에 되면 좋겠다는 취지로 사석에서 한 말인데 그걸로 프레임 운운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 KAICAM
    • KAICAM 신학대학
    2022-06-15
  • 개교 70주년 한국성서대학교 대학원 후기 신입생 모집
    1952년 설립되어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은 한국성서대학교(총장 강우정) 대학원이 2022학년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학과는 신학대학원 목회학(M.Div) 과정과 일반대학원의 신학 및 간호학, 사회복지대학원의 사례관리, 노인복지, 사회복지실천분야 등이다. 강우정 총장은 한국성서대학교의 목표는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학생을 양육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속이 꽉 찬 대학,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오라”고 초청했다. 성서대는 대학권 경쟁이 가장 치열한 수도권역에서 지난 2018년과 2021년 2회 연속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는 놀라운 결과를 이뤄내며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강 총장은 “신학대학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가장 먼저 신학을 떠올린다. 맞는 말이다. 한 마디로 기독교를 가르치는 대학이다. 그러나 한국성서대학만큼은 결이 다르다. 교회 목회자를 양성하는 곳이 일반 신학대학이라면 한국성서대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일할 사명자를 길러내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강 총장의 부친이자 한국성서대 설립자인 강태국 박사는 1930년 평양 숭실전문학교에 재학 중 일제 탄압에 맞서 학생들을 이끌고 항거하다가 평양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부친의 애국심은 강우정 총장에게 이어져 1960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학생위원장으로 고려대 4.18학생운동을 진두지휘했다. 강 총장은 “정부의 올바르지 못한 행동에 분노했고 시위 참가를 마음억었다. 내 생명보다 중요한 것이 불의에 항거하면서 목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시위에 나가기 전에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버지께서 걱정스러운 기도를 해주셨고 눈시울이 뜨거웠던 기억이 생생하다. 시위는 성공했고 4.19 혁명도 완수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성서대는 70년 역사 속에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들이 있었다. 하지만 오직 성경을 토대로 그리스도의 빛을 세상에 비치는 것을 비전으로 삼아 한국 기독교를 변화시킬 인재 양성에 매진해 왔다. 강 총장은 “우리 대학이 세속적인 시각으로 현실과 타협했다면 외적으로는 지금 규모보다 몇 배는 더 성장했을 것이다. 하지만 달콤한 유혹에 흔들리지 않았고 오직 성경말씀 그대로를 따르는 바른 길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왔다”며 “고달프고 외롭고 더디고 힘들었지만 이를 명예롭게 감내해왔기 때문에 70년 동안 한 자리에서 정체성을 유지해올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성서대 대학원 후기 신입생 모집은 6월20~24일 진행된다. 모든 삶의 현장이 사명을 수행하는 사역지라고 가르치는 성서대가 그 뜻을 같이할 사명자를 기다리고 있다.
    • KAICAM
    • KAICAM 신학대학
    2022-06-14
  • 복음전파와 선교사역도 이젠 더욱 ‘미디어’다
    김윤희 총장 “하나님께서 여러분 통해 어떤 사역 열어가실지 기대” 미디어사역 전문가 과정으로 기독교 미디어를 선도하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았던 2년여의 시간이 지나고 코로나 엔데믹을 맞이하고 있는 2022년, 온라인 영상문화의 확산으로 나이 불문하고 세상은 더욱 빠르게 친미디어적으로 변화됐다. 특히 고령자가 많아 변화에 가장 둔감하다는 교회마저 온라인과 영상이 깊숙이 들어와 어르신들도 어렵지 않게 미디어를 접하고 다룰 수 있게 됐다. 더구나 저마다 손에 최첨단 미디어 기기인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는만큼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은 필수불가결한 시대다. 복음전파와 선교사역 역시 미디어를 활용한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윤희 박사, 이하 횃불트리니티)가 20일 ‘사역, 왜 미디어인가?’라는 주제로 미디어사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Rightnow Media 대표 리키 킴 선교사가 ‘피할 수 없는 미디어 시대: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의하고, 박경원 소장(Gateway 미디어전도훈련 헤드코치)이 ‘새로운 전도트랜드-미디어 전도’에 대해 나눈다. 또한 김종무 교수(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영상콘텐츠전공)가 ‘미디어의 힘’에 대해, 강명준 사장(스마트교육재단 EDU TV)이 ‘미디어는 메시지이다’라는 강의를 이어간다. 세미나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양재동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기쁨홀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원에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횃불트리니티 기획발전실(02-570-7192)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현장 참석이 아닌 온라인을 통해서도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기독교 메타버스 ‘조이 타운’을 통해 세미나에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CTS기독교TV와 (재)CTS문화재단, ㈜지로드 코리아가 함께 주최/주관하며, CCC 한국대학생선교회, Rightnow Media, 세계선교보고가 협력단체로 함께한다. 세미나에서 전문 자격증 과정으로 확장 가능 미디어사역 세미나는 횃불트리니티만의 미디어사역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세미나에 참가한 사역자들 가운데 본격적으로 전문화된 미디어 사역으로 진입하고자 하는 관심자들은 1년 4학기 과정의 ‘(가칭)TTGU 미디어 전문가 인증과정’에 등록할 수 있다. 이는 신학교에서 배우는 비신학 과정 중 하나로, 학위를 취득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대학원 수준의 미디어 전문인 자격증 과정이다. 복음전파 사명과 미디어 사역을 연결하여 기독인으로서 재능과 소명을 고양하고, 디지털 기술과 도구를 활용함으로써 전 세계에 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습득할 수 있다. 학기당 2과목씩 4학기, 총 8과목 이수를 마치면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와 ㈜지로드코리아가 공동으로 발급하는 ‘미디어 사역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교육기관과 전문기관이 인증하는 전문 자격증은 미디어사역의 기본 소양을 갖추었음을 증명하는 것으로, 추후 교회는 물론 관련 기관에 취업할 경우 커다란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커리큘럼은 미디어의 역사로부터 트랜드의 변화, 뉴미디어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이해를 다루는 ‘미디어론’, 다양한 언론 매체와 정보통신 매체들의 역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커뮤니케이션 이론’, 다양한 미디어와 콘텐츠를 비교 숙지함으로써 응용할 수 있는 기초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 및 제작론’, 기독교적 윤리 시각에서 비판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언론 비평의 다양한 방식과 이론을 학습하는 ‘미디어 비평’을 배우게 된다. 또한 교회와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예배와 교육, 선교, 교제 등의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교회 미디어의 이해’, 소셜미디어를 통한 사역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의 이해’, 동영상 촬영과 편집을 배우는 ‘비디오 콘텐츠 제작실습’, 오디오에 대한 이론적 접근에서부터 라디오 콘텐츠 제작까지 실습하는 ‘오디오 콘텐츠 제작 실습’, 국내외 사역현장에서 실무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현장실습’까지 미디어 전문가 인증과정에서 배울 수 있다. 김윤희 총장은 “미디어가 교양과목의 하나로 교육과정에 포함된 적은 있지만 기독교사역에서 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미디어 전문 과정이 별도로 개설된 것은 신학대학 중 횃불트리니티가 최초라고 생각한다”면서 “선교지에 나가거나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하더라도 미디어는 필수가 된 시대다. 신학생이 아니더라도 미디어 전문과정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세상은 미디어로 변화되었다. 조금만 투자하면 남들보다 앞서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하나님 앞에 자신을 준비시켜 나가는 굉장히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해 어떤 사역을 열어가실지 기대하라. 일단 도전하라”고 강력히 추천했다. 한국교회 미디어 전문가 양성소로 기대 모아져 한편 횃불트리니티 미디어사역 프로그램은 CTS 자회사인 ㈜지로드코리아와 협력하여 미디어를 통한 효과적인 복음전파를 위한 실무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사역자들이 대상인 만큼 이론 강의는 동영상으로 제공되어 수강자가 원하는 시간에 들을 수 있도록 하고, 매주 월요일마다 오프라인 강의가 마련될 전망이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의 미디어사역 프로그램 과정은 2022년 가을학기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미디어 전문가가 되는 과정은 6월20일 미디어사역 세미나를 통해 시작된다. 한국교회의 보다 발전적이고 세련된 미디어 사역을 이끌어가는 전문가들을 배출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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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ICAM 신학대학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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