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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시온성교회 제73차 사무총회 결의 무효’ 판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시온성교회 제73차 사무총회에서 제적됐던 성도들이 법원 판결에 의해 지위를 회복했다. 재판부는 시온성교회의 제73차 사무총회 결의가 무효라고 판단했다. 서울지방법원 여주지원 제1민사부는 8월31일 ‘사무총회 결의 무효 확인 등’의 사건에 있어 “2019. 12. 15자 제73차 사무총회 결의는 무효임을 확인한다”고 주문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각 제적결의는 무효이고 원고들은 모두 피고 교회의 교인 지위에 있다고 할 것인데, 피고 교회가 이 사건 제73차 사무총회 소집공고를 하면서 ‘파직, 출교, 제명된 사람은 시온성교회 교회 출입을 금지하며, 교회 시설을 사용할 수 없으며, 모든 예배와 집회 모임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라고 하여 원고들이 사무총회에서 토의와 의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했다고 봤다. 이어 “원고들이 사실상 이 사건 제73차 사무총회에 참석하여 의사진행 과정에서 반대 의견을 표시하기는 하였으나, 원고들의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피고 교회에 우호적인 교인들의 ‘예’하는 대답과 박수만을 통해 의사절차를 진행하고 결의하였는 바, 결국 원고들은 사무총회에서의 토의와 의결에서 배제한 결과”가 됐다면서 “이 사건 제73차 사무총회에서 이루어진 결의는 모두 무효로 보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이 사건 제73차 사무총회 결의의 효력이 없음을 확인한 이상 다른 주장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는다고도 덧붙였다. 나아가 재판부는 제72차 사무총회에서 이루어진 피고 교회 운영규정 제15조 제4항의 신설 결의의 효력에 대해서도 “일부 교인들이 결의내용에 대해 이의를 표시하였을 경우 찬성, 반대를 각각 물은 후 그 숫자를 확인하는 등의 방법으로 결의하여야 할 것”이라며 “교인들의 항의로 인해 장내가 소란스러운 상황에서 찬성 반대 교인의 숫자를 확인하지도 않은 채 단순히 일부 교인들의 ‘예’하는 대답과 박수만을 통해 피고 교회 운영규정 제 15조 제4항 신설에 관한 결의가 이뤄진 점 등을 종합하면 이 사건 제72차 사무총회에서 이루어진 피고 교회 운영규정 제15조 제4항 신설 결의는 그 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있어 무효라고 보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나아가 “위 운영규정을 근거로 한 이 사건 각 제적결의 또한 모두 무효”라며 “원고들은 피고 교회의 교인 지위에 있다고 보아야 한다”고 했다. 한편 교회측은 본안 전 항변을 통해 “원고들이 주장하는 사유는 종교단체 내부의 결정에 해당하고, 교회 내의 지위 또는 자격에 관한 것으로서 종교단체 내부관계에 관한 사항으로 일반 국민으로서의 권리의무나 법률관계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지 아니”한다면서 “이 사건 각 제적결의로 원고들은 피고 교회의 교인의 신분에 있지 아니하므로 이 사건 소를 제기할 확인의 이익도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원고들의 피고 교회 교인 지위 및 이 사건 제73차 사무총회 결의 효력은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고, 원고들에게 그 확인을 구할 이익이 있다고 봄이 타당하다”면서 교회측의 본안 전 항변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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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2
  • 예심선교회의 전도 문화 운동 ‘9.1데이 페스티벌’ 개최
    사단법인 예심선교회(대표 김기남 목사) 9.1Day 운동본부가 1일 부천 예심교회 체질화예배실에서 ‘Korea 9.1Day(구원데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예심선교회는 9월1일을 구원데이로 정하고 하나님의 꿈을 이 땅에 펼쳐나가는 ‘하나님 나라 운동’을 전개해나가며 전도 문화 운동을 일으켜 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환영과 결단, 3부 특별세미나로 진행되는 가운데 9.1데이 전도축제의 출발을 알렸다. 대회사를 전한 김기남 목사는 “구원받은 사람은 모두 성령의 바람이 부는 대로 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 삶이 바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 26년 전부터 저를 부르셔서 훈련원을 세우시고 예심선교회를 준비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가 그리스도인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누구에게든지 쉽게 전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마음 전도법을 통해 준비해주셨다. 그리고 암송, 통독, 정독, 속독, 심독, 설교를 통한 강력한 성령의 나타남이 있는 하야통삶을 개발하게 하셨다”며 “이제 준비된 2가지 솔루션을 통해 구원데이라는 플랫폼으로 한국교회는 다시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예심선교회에서 준비된 한국교회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9.1데이를 통한 성령의 태풍으로 이 시대에 한국교회를 향한 놀라운 일들이 진행될 것이다. 교회는 반드시 승리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이며 하나님의 성취”라고 선언했다. 이주용 목사(예심선교회 사무총장)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공국원 목사(의정부지부장)가 대표기도하고, 최은숙 사모(안산지부장)가 갈라디아서 2장20절 성경봉독한 후 예심전도사관학교 조장단이 특송으로 영광을 돌렸고, 강신권 총장(미국피드먼트대학 대표총장)이 ‘주를 위해 살고 주를 위해 죽으라’ 제하의 설교말씀을 전했다. 강 총장은 “기독교의 본질은 고난과 영광, 십자가와 부활이다. 언제부턴가 기독교에서 십자가가 약화되기 시작했다. 전도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옛사람이 먼저 죽고 새사람이 되어야 한다”면서 “이 사역에 동참하길 원한다면 각 사람이 새롭게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죽고, 탄생하고, 생활하는 것. 이것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것이다. 오늘부터 여러분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세계를 바꾸는 일에 출발이 됨을 믿는다”면서 “민들레가 잡초처럼 보이지만 바람이 불면 그 씨앗을 널리 퍼뜨려 싹을 틔운다. 그 시작이 바로 여러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는 강신채 목사(본부조장)와 김태구 목사(본부조장), 임병돈 목사(안산지부 총무), 고영석 목사(수원지부 총무)의 기도인도에 따라 △9.1데이를 진행하는 교회를 위해 △9.1데이를 통한 영혼구원을 위해 △12제자 운동을 위해 △예심선교회 비전과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했고, 한창영 목사(개혁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신동흥 목사의 사회로 이어진 2부 순서는 김기남 목사의 대회사로 시작해 한유도 목사(운영이사장)가 환영사를 전했고, 권용우 목사(예심선교회 말씀사역강사)가 9.1데이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어 고명진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와 나원 이사장(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이사장), 김원철 목사(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 원장), 이상문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 박종운 목사(예심선교회 지도고문)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으며, 심재건 목사(의정부지부 총무)와 조한주 목사(예심선교회 사무국장)의 위탁과 파송 순서로 진행됐다. 오후에 이어진 특별세미나에서는 김기남 목사가 강사로 나서 특강을 이어갔으며, 신동흥 목사(수원지부장)의 사회로 9.1데이 전도축제 토크쇼도 마련됐다. 예심선교회는 이날 페스티벌을 통해 하반기 전도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9월5~17일 전국 지부와 함께 전도축제를 준비하여 9월18일 일제히 선포주일을 갖게 될 예정이다. 나아가 9월19일부터 10월28일까지 40일간의 집중작정전도가 펼쳐지며, 10월30일과 11월6일 두 차례의 초청주일을 통해 영혼 구원의 중요한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사단법인 예심선교회는 예수님의 마음 전도법을 통한 예심전도사관학교, 하야통삶, 전국순회전도단, 유튜브방송, 예심부흥회 사역을 통해 국내복음화를 꾀하고, 세계선교사 연합 집중컨퍼런스와 국가별 컨퍼런스를 통해 세계복음화를 향해 나아가는 열방과 교회를 섬기기 위한 비영리법인이다. 대표 김기남 목사는 예심교회 개척 19년 만에 성도 500여명의 작지만 강한 교회를 일으켰으며, 현재 개혁국제 총회장이자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로 섬기고 있다. ‘사람을 불러서 살리고 세우는’ 3대 사역을 중심으로 전도에 올인하는 예심교회는 2023년 창립 20주년을 준비하며 건강한 교회, 영혼을 살리는 교회로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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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사랑의교회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 선포
    전국 목회자 부부, 신학생, 교회 지도자 5000명 초청 한 영혼을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사명에 전력해온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하 섬김의 날)을 선포하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되도록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팬데믹으로 인해 초래된 혼란과 침체 속에서 새로운 사역의 돌파구로 쓰임받고자 섬김의 날을 준비하고 있는 사랑의교회는 전국 목회자 부부, 신학생, 교회 지도자 5000명을 초청해 섬기는 거룩한 천국잔치를 마련한다. 9월26~27일 양일간 개최되는 섬김의 날에는 ‘소명’의 저자 오스 기니스 교수와 새들백교회 릭워렌 목사, 영국 유니온신학교 마이클 리브스 총장과 오정현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메시지를 전하며, 박희천 목사(내수동교회 원로)와 전광식 목사(전 고신대 총장), 박성규 목사(부전교회), 최윤식 박사(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가 선택강의로 함께한다. 첫째날은 △말씀의 은혜를 통한 치유와 회복 △고품격 문화공연을 통한 치유와 회복 △홈스테이를 통한 치유와 회복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가운데 회복의 메시지와 토크 콘서트, 산상기도회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둘째날은 ‘코로나 극복의 비밀 병기’라는 방향성으로 창조적인 목회자들의 모임, 분야별 선택강의, 순장반, 코로나 극복 40일 캠페인 등 사랑의교회의 아이템과 노하우가 공개된다. 이를 위해 사랑의교회는 매주 토요일 새벽에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위한 선포식 시간을 갖고 온 성도들이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오정현 목사는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섬김의 날을 위해 하나 되어 믿음 보고를 올려드릴 때, 복음의 생명이 충만한 기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을 경험하는 거룩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헌신할 때 용기있는 믿음의 모험가로 세워져 신대기의 새역사를 집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8월29일부터 매일 새벽 본당 강대상 위에 모여 한달 동안의 강단기도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정현 목사의 인도로 드려지는 강단기도회는 섬김의 날을 통해 한국교회가 부흥의 전기를 마련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며 새벽을 깨우고 있다. 오 목사는 “섬김의 날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는 촉진제, 역사의 변곡점이 되어 한국교회에 거룩한 재헌신이 일어날 것을 소망한다”면서 “엔데믹 시대를 맞이하는 한국교회에 복음적이며 실제적인 사역의 대안을 제시하여, 한국교회에 거룩한 새판짜기의 역사를 일으키게 될 것을 소망한다”고 기대했다. 아울러 “섬김의 날을 통해 참여하는 모든 목회자 부부가 위로와 쉼을 얻고,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고, 엔데믹 시대에 꼭 필요한 사역의 도구로 강력하게 무장되어 지역교회 목회 현장에서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는 부흥을 체험하게 될 것을 소망한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사랑의교회 섬김의 날에 참여하는 목회자 부부에게는 코로나 극복 40일 캠페인 ‘우리가 교회입니다’ 패키지를 증정하고, 출석 성도 50명 이하의 1000개 미래자립교회에는 100만원 상당의 성도용 자료도 특전으로 함께 제공한다. 또한 서울과 인천, 경기 이외의 지방에서 올라온 참석자들에게는 필요할 경우 홈스테이를 제공하며, 스타리아 2대와 삼성 노트북 300대 등 사역물품도 준비되어 있어 한국교회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은 9월14일까지 등록을 받고 있으며, 등록비는 2만원이다. 9월4일까지 조기 등록할 경우 1만원에 등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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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CBS, 법원서 서대천 목사 관련 기사 삭제 등 제재 받아
    SDC인터내셔널스쿨학원과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에 대해 ‘말라리아 치료제 강제 복용 논란’, ‘140억대 횡령 혐의’, ‘방배경찰서 유착 의혹’ 등의 보도를 이어온 CBS가 8월25일 법원으로부터 기사 삭제 등 강력한 제재를 받았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서대천 목사가 제기한 ‘명예 및 인격권 침해 금지 가처분’ 사건에 있어 CBS측에 관련 기사들을 삭제할 것과, 사건과 관련해 특정인의 제보를 취재원으로 한 취재와 보도를 금함과 동시에 이를 위반할 경우 1회당 100만원의 간접강제를 주문했다. 재판부는 “채무자 주식회사 씨비에스미디어캐스트, 재단법인 씨비에스는 별지1 목록 기재 각 기사를 삭제하고, 채무자들은 별지3 목록 기재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면서 “채무자들이 위 제1항의 명령을 위반할 경우 위반행위 1회당 각 100만원씩을 채권자에게 지급하라”고 주문했다. 재판부가 금지한 ‘별지3 목록’은 △채권자가 코로나19 예방을 명목으로 말라리아 치료제(하이드록시 클로로퀸)을 학생, 직원, 교인들에게 강제로 복용하게 했다. 복용하지 않을 경우 교회, 학원 등에 대한 출입을 막았다. 교인들 중 상당수가 말라리아 치료제 부작용을 호소했다는 취지의 사실에 대해 취재 또는 보도를 하는 행위 △채권자가 학원 수익금을 교회, 선교회, 법인 등으로 빼돌리거나 횡령하고 탈세를 했다는 취지의 사실에 대해 취재 또는 보도를 하는 행위 △전 부인, 김○경, 김○기의 제보나 인터뷰, 전 부인과 관련된 제보를 취재원으로 하여 취재 또는 보도를 하는 행위 등 크게 세 가지다. 언론의 보도에 문제가 있을 경우 기사를 삭제하거나 반론 또는 정정하도록 하는 제재는 통상적으로 이뤄진다. 하지만 추가적인 취재와 보도를 금하는 주문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와 관련해 재판부는 “별지1 목록 기재 각 기사는 별지3 목록 기재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이미 채권자와 관련된 가처분 결정에서 게시물 또는 동영상을 삭제하고 그 내용의 전파를 금지하였거나, 관련된 형사절차에서 채권자가 불기소, 무혐의 또는 불송치 처분을 받은 내용에 관한 것이고, 그럼에도 그러한 내용이 진실이라는 점에 대한 별다른 근거가 없”다면서 “그 표현 내용이 진실이 아니거나 그러한 표현의 목적이 오로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봄이 타당하고, 이로써 채권자의 명예 등 인격권을 중대하고 현저하게 침해하는 위법한 표현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채무자들은 관련된 내용이 가처분 결정, 불기소 또는 불송치 결정 등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객관적인 근거나 추가적인 취재 없이 그대로 기사를 게재하였을 뿐만 아니라, 채권자의 삭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고 있으므로, 채무자들에 대하여 간접강제를 부과할 필요성이 인정”된다면서 “제반사정을 고려하여 간접강제금을 1회당 100만원으로 정함이 상당하다”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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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수지선한목자교회 회복된 다음세대 현장, 모처럼 뜨거운 여름 사역 펼쳐
    코로나19 팬데믹이 엔데믹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수지선한목자교회(강대형 목사, 이하 수선목)가 다음세대 사역 회복으로 모처럼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고 밝혔다. 수선목은 7월28일 다윗부를 시작으로 청소년부와 젊은이교회, 요셉부, 유아/유치부 등 8월 말까지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개최하며, 만나고 교제하고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렸다. ‘성령의 불을 받으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요셉부(초등1~3)는 어린이전도협회 김영빈 목사와 창조과학협회 김준희 팀장, 성령의능력교회 김재선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전략적인 말씀을 선포했고,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다윗부(초등4~6)는 강화도 하늘중앙교회에서 2박3일 일정으로 여름수련회를 가진 가운데 120여명이 참여해 통일한국의 비전을 꿈꿨다. 탈북민 정하민 전도사의 강력한 말씀 선포로 복음통일에 대한 비전을 심었고, 애기봉을 방문해 북한을 직접 보며 통일한국을 가슴에 품었다. 또한 뜨거운 찬양과 기도를 통해 회개가 터지고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등 간증이 넘치는 사역의 현장이었다고 전했다. 청소년부는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10개 교회가 함께 연합함으로 하나 된 예배 공동체를 체험했다. 뜨거운 찬양과 집회에 방방 뛰며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었던 청소년들은 기도가 어려웠던 친구들의 입에서 기도가 선포되고, 찬양할 때 자유함을 경험하는 등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이뤄졌다. 젊은이교회는 3박4일간 실촌수양관을 찾아 ‘부흥의 세대여 일어나라’를 주제로 예배공동체로 나아갔다. 팬데믹을 지나며 피폐해진 영혼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는 ‘회개와 복음’, ‘내적 치유’, ‘성령세례와 부흥’, ‘하나님의 부흥을 일으키는 원리’ 등 맞춤형 주제로 집중적인 강의가 진행됐고, 날마다 놀라운 기적과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했다. 다 큰 청년들이 펑펑 눈물을 쏟아내며 기쁨과 감사를 고백하는 모습은 한국교회 미래세대의 희망을 목도할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 수선목의 다음세대 여름사역은 유아유치 연합 여름성경학교로 막을 내렸다.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이란 주제로 진행된 프로그램들 가운데 아이들과 부모들의 마음이 열리고, 찬양하고 말씀을 듣는 가운데 예수님이 누구신지 더욱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동안 등록하지 않았던 아이들이 성경학교에 정식으로 등록하게 되는 기쁨의 잔치로 마무리됐다. 예배공동체이자 선교공동체, 교육공동체로 나아가고 있는 수선목은 다음세대 사역에 있어 아이들의 마음에 하나님을 초청하고,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훈련하고 있다.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하나님의 군대로 자라나며, 열방을 회복시키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갈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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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워싱턴 추모의 벽 그리고 한국전쟁에서 별이 된 사람들 다큐로 만난다
    미국 워싱턴D.C.에 건립된 추모의 벽. 한국전쟁에 젊음을 바친 전쟁 영웅들과 오랫동안 그들을 섬겨왔던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의 노력까지 그 모든 이야기들을 담아낸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워싱턴에 한국전쟁의 별이 새겨지다>(연출 이인수)가 9월4일 오전 7시40분에 방송된다. 다큐는 7월27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국전 참전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식 이야기로 시작한다. ‘추모의 벽’ 건립 논의가 시작된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웨버 대령과 한국전참전용사기념재단(KWVMF) 존 틸럴리 대장의 헌신적인 노력이 소개된다. 한국 새에덴교회가 적극 협력하면서 미국 상하원에서 ‘추모의 벽 건립의 건’이 치열하게 논의되고, 건립기금 조성을 위한 한미 양국의 노력 끝에 준공식에 이르기까지 드라마같은 스토리가 이어진다. 특히 ‘추모의 벽’ 건립의 공헌자로서 4월에 타계한 웨버 대령의 헌신을 기리며, 그가 마지막까지 추진한 ‘추모의 벽 카추사 이름 새기기’에 대해서도 조명한다. 나아가 무명 용사로 신원이 밝혀지지 않았던 하비 스톰 소령의 이야기, 한국전 발발 이후 전쟁 수행을 위해 설치된 미8군 사령부, 카추사 1세대가 맞이한 한국전쟁, 추모의 벽에 이름이 새겨진 형을 보기 위해 준공식을 찾은 한국인 동생의 감동 스토리까지 다큐에서 만날 수 있다. 추모의 벽 건립을 둘러싼 민간단체의 빛나는 노력도 심도있게 소개된다. 국가가 돌아보지 않는 사이 16년간 새에덴교회가 모든 비용을 자체적으로 부담하면서 진행해온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행사가 펼쳐지고, 한국과 미국 정부의 감사와 인정을 받기까지 변함없이 섬겨온 시간들이 되짚어질 예정이다. 그리고 올해 7월26일 미국에서 진행된 참전용사 감사행사의 전야제 현장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전쟁 미국 참전용사는 연인원 총 178만명. 이 가운데 14만 명이 넘는 미국의 젊은이가 사망 또는 실종되거나 부상을 입었다. 새에덴교회는 지난 16년간 매년 미국 참전용사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생존 참전용사 혹은 유가족들을 한국에 초청, 가난한 아시아의 변방의 나라에서 세계 10대 무역국으로 성장한 모습을 직접 목격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국까지 올 수 없는 참전용사들을 위해 미국에서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들의 참전이 한국의 현대사에서 얼마나 중요한 용기였는지 다시 평가하기 위해서다. 개인의 기억에 머물러 있던 참전용사들이 모이고, 대화하고, 행보를 이어가자 가족, 지인, 미국 정부 차원으로 그 영향력이 확대됐다. 이들은 한국의 또다른 외교사절이 되었고, 한반도 평화통일의 국제적 지지자가 됐다. 그 대표적인 예가 지난 4월 타계한 미국의 한국전쟁 영웅 윌리엄 웨버 예비역 대령이다. 그는 공수부대 장교로 참전해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했고 서울 수복이후 북으로 진군, 연이어 승리를 기록한다. 그러나 1951년 1월, 중공군에 맞선 원주 324 고지전에서 수류탄, 박격포에 팔다리를 잃는 치명상에 입게 된다. 그날밤, 그는 전투를 포기하지 않고 혈투 끝에 고지 탈환에 성공한 뒤 본국으로 후송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예편하지 않고 1년간 수술, 재활과정을 거쳐 다시 현역에 복귀함으로써 미국 역사상 팔다리를 잃은 뒤 현역에 복귀한 두 번째 군인, 전쟁영웅이 된다. 한국전 당시 웨버 대령의 모습은 미국 워싱턴DC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 ‘19인의 용사상’ 조각상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는 생전에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재단 회장으로 활동하던 중 한국교회의 초청으로 여러 차례 방문했고, 워싱턴 기념공원 장진호 전투 기념 조각상 건립에 함께 참여해, 한국전쟁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크게 일조했다. 개인의 기억을 집단의 기억으로 확대, 재생산하는 데 그의 남은 일생을 바친 것이다. 이렇게 그는 한미동맹의 상징이 됐다. <워싱턴에 한국전쟁의 별이 새겨지다> 다큐는 한국전쟁을 온몸으로 겪어냈던 미국 참전용사 마지막 생존 세대의 증언을 고스란히 담아냈고, 당시의 기억과 흔적을 발굴해 기록하고자 하는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추모의 벽’은 한국전쟁이 단순히 한반도에서 벌어진 남한과 북한과의 전쟁이 아닌 세계인들에게 전쟁의 잔혹함과 평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 얼마나 큰 희생과 헌신이 필요했는지 깨닫게 하는 살아있는 역사임을 다시 한번 선언하는 표상이다. 이제 미국 워싱턴에 만 개가 넘는 위대한 용사의 별이 새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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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평안과 치유의 현장 ‘회복기도원’ 개원
    풍성한교회 김진숙 목사가 8월27일 회복기도원 개원예배를 개혁총연 동북아대회 인천노회 주관으로 드리고 영혼의 상처 치유와 하나님의 형상 회복을 위한 도고의 불을 붙였다. 오랫동안 목회 사역을 하던 김진숙 목사가 기도원 설립에 대한 감동을 통해 확신과 믿음으로 지역의 아픈 영혼을 위해, 치유받지 못한 허탈한 심령을 위해 기도의 자리를 마련했다. 김진숙 목사는 “회복기도원을 통해 상한 감정과 육체의 질병, 자녀 문제와 경제 문제 등 가정마다 아픔을 갖고 있으면서도 털어놓지도 치유도 못한 채 상처만 깊어가는 심령”을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과 손길을 체험하는 마음껏 기도할 수 있는 절박함으로 개원했다고 말했다. 너무나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심령은 고갈되고 메말라간다며, 도심 속 안락한 기도처를 통해 언제든지 말씀을 통해 위로와 생기를 얻고 새 힘을 공급받으며 주님의 인도함을 바라는 가운데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만날 것을 기대했다. 인천 간석동 신동아 파밀리에 명품 아파트 상가에 자리한 회복기도원 김진숙 목사는 회색 집합건물마다 불켜진 집과 불이 켜지지 않은 세대를 보며 많은 생각이 교차했다. 사람은 사람의 목적을 위해 창조되지 않았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살지 못하고 겪어야 할 아픔이 느껴졌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가벼운 차림으로 나와 기도할 장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한마디로 창조주를 향해 응급신호를 보내면서 갑갑한 마음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때 미쁘신 주님의 언약은 신실하기에 반드시 큰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회복기도원을 세우기까지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신 기업, 교회, 동역자, 기도 후원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오직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사역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도를 당부하고 개원 예배에 참석한 이들에게 정성껏 점심과 선물로 섬겼다. 개원 감사예배는 인천노회장 김진숙 목사의 인도로 서기 정인택 목사의 대표기도, 큰빛교회 김정팔 목사의 색소폰 특송, 김지혜 목사의 찬양 율동에 이어 동북아대회 대회장 지미숙 목사의 ‘응답의 확신’이란 메시지가 선포됐다. 열방선교교회 정길자 목사(회계)의 헌금 기도에 이어 박춘수 목사(아신7기 동문)의 축사와 가좌 행복한교회 김요셉 목사의 권면에 이어 지미숙 목사의 축도로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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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신생명나무교회-동경희망선교교회 자매결연 맺어
    서울에서 독거어르신을 섬기는 신생명나무교회(장헌일 목사)와 동경에서 노숙자를 섬기는 동경희망선교교회(정진숙 목사)가 21일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자매결연을 맺고 협력을 약속했다. 두 기관은 각각 대한민국 서울과 일본 동경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밥퍼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장헌일 목사는 “일본의 영혼 구원을 위해 오랫동안 동경에서 노숙사역으로 섬겨오신 정진숙 목사와 밥퍼사역을 위해 헌신해온 이강헌 목사(동경중앙교회)의 귀한 사역에 늘 감동과 도전이 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양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동역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진숙 목사는 “20년 동안 노숙형제를 위한 밥퍼사역과 쪽방촌 독거어르신들을 섬겨온 신생명나무교회와 해돋는마을, 월드뷰티핸즈의 사역이 감동”이라며 “양 교회가 기도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사역을 잘 감당해 나가자”고 축복했다. 이강헌 목사도 “엘드림노인대학 수업 후 밥퍼 사역과 미용 뷰티서비스를 통해 청결하고 멋진 어르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는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구훈 자원봉사단장(해돋는마을)과 장민혁 사무총장(월드뷰티핸즈), 최세연 사무국장, 최세진 영양사, 이상신 반장(엘드림노인대학)을 비롯한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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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폭우에 갇힌 반지하 세가족,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
    단번에 서울을 마비시킨 폭우로 인해 지난 9일 서울시 관악구 반지하에서 참변을 당한 이들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것으로 알려져 교계의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주변 성도들에 따르면 이들 발달장애 가족은 평소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면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신앙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교회 관계자는 “언론에는 그냥 반지하 가족으로만 나왔지만, 정말 밝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이었다.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특히 자매의 동생에 대해서는 “똑똑하고 일 잘하는 인재였을 뿐만 아니라 발달장애 언니를 돌보고 노모를 보양하면서 자식을 키워내는 너무나 착한 사람이었다”고 부연했다. 한편 9일 사고 현장을 찾은 경찰은 0시26분경 40대 여성 A씨와 여동생 B씨, 그리고 B씨의 10대 딸이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 B씨는 전날 지인에게 침수 신고를 요청했고, 경찰과 소방서가 함께 배수작업을 진행했으나, 가족을 발견했을 때 이미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건이 알려진 뒤, 윤석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11일 성명을 통해 “관악구 반지하의 침수로 일가족 3명이 참변을 당한 일은 안타까움을 넘어 인재라 할만큼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며 “정부와 서울시 당국은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주거대책 및 빈민대책을 마련해 주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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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3년 만에 열린 사랑의교회 청계산 기도회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14일 77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청계산에 올라 산상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계산 산상에 오른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의 회복을 위해, 코로나와 수해로 고통받는 이웃들의 치유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오후 3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드려진 산상기도회에는 3500여명이 현장에 참여했으며, 온라인과 인터넷 생중계로 6000여명,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4000여명이 중계를 통해 동참하는 등 총 1만4000여명이 함께 기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오정현 목사는 “오늘 이 자리가 ‘기도의 함대’를 띄우고, ‘기도 대첩’의 거룩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 목사는 “사무엘상 16장 1절 말씀에서 보듯이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해 그에게 기름을 부으셨고, 내일의 기름부음을 받을 새로운 왕을 준비하도록 예비하셨다”며 “기름부음을 받은 오늘의 사람인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늦은 비의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교회와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간구하는 절박하고 간절한 기도 위에 만민에게 부어주실 영을 부어주실 때, 영적 봄비의 은혜를 받게 되어 ‘광복과 응답의 종소리’가 강력하게 울려 퍼지게 될 것”이라며 “광복 77주년 주일에 올려드리는 ‘청계산 산상 기도회’를 통해 해방의 이른비를 받은 대한민국에 통일의 늦은비를 내려주시길 간구하는 구국을 위한 기도의 용사가 되자”고 독려했다. ‘청계산 산상 기도회’는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드려졌다. 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높은 습도와 금방이라고 비가 쏟아질 것 같은 일기 중에도 기적과도 같이 준비하여 주신 시간과 장소에서 나라를 위하여 마음을 합하여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여실히 느꼈다”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모아 우리 민족의 진정한 광복인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코로나와 집중 호우로 치유와 회복이 절실한 이 땅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고 입을 모았다. 사랑의교회는 “청계산에서 드려진 구국기도의 절실한 마음을 이어가 오직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바라보며, 한국 교회를 새롭게 하시고 이 땅에 회복을 넘어 부흥을 일으키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섬기는 영적 플랫폼으로 헌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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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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