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미션
Home >  미션  >  교육

실시간 교육 기사

  • 사단법인 글로벌에듀 12일 공식 출범식 개최
    국내외 교육 및 구호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가 지난 10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12일 공식 출범식을 갖는다. 지난 8월10일 서울시에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 신청서를 제출한 데 이어 10월 5일 설립 허가(제2022-182호)를 받았고, 10월13일 법인설립에 따른 등기(등록번호 110321-0057553)까지 마쳤다. 아울러 고유번호증 발급과 법인통장 개설까지 완료해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것. 글로벌에듀측은 “많은 분들이 함께 기도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성공적으로 외교부 인가 사단법인으로 설립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 악화로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글로벌에듀가 아프리카 교육시설 확충은 물론 더 많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효과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글로벌에듀 출범식은 12월12일 오전11시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되며, 1부 예배와 2부 위촉장 전달식, 3부 세미나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 미션
    • 교육
    2022-12-04
  • 숭실대 제24대 이사장 오정현 목사 선임
    학교법인 숭실대학교가 제24대 신임이사장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정현 목사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숭실을 섬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 목사는 “숭실의 기독교 복음주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면서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숭실로 세워가겠다”면서 “글로벌 숭실로의 학교발전, 그리고 통일한국시대 평양숭실의 회복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숭실 창학 130주년을 바라보며 숭실의 원대한 꿈에 함께 헌신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정현 목사는 1956년생으로 현재 한국교회봉사단 이사장, 국제제자훈련원 원장, 한중국제교류재단 대표회장 등으로 섬기고 있으며, 사랑의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취임식은 12월 21일 숭실대학교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 미션
    • 교육
    2022-11-26
  • 백석대-천안교육청 ‘SW·AI 분야 교육 업무협약’ 체결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가 14일 교내 본부동 12층 소회의실에서 천안시교육지원청과 ‘SW·AI 분야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지역 초중고등학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목천초등학교(교장 이연희), 용정초등학교(교장 김정희), 위례초등학교(교장 남현옥), 천안구성초등학교(교장 이남훈), 천안한들초등학교(교장 유옥진),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김수동), 병천중ㆍ고등학교(교장 이진호), 천안상업고등학교(교장 김갑식),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신태귀), 천안중앙고등학교(교장 조국행), 천안월봉고등학교(교장 김진묵), 천안고등학교(교장 이견하)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에 함께했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SW·AI 분야 교과목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SW·AI 분야 상호 정보교류 및 교육협력·연계 지원 △SW·AI 분야 연구개발사업 및 교육사업 활성화 △SW·AI 분야 교육 캠프 운영 △기타 양 기관 관심사항에 대한 협조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백석대 이경직 기획산학부총장은 “인공지능이 생활이 될 미래에서 우리 아동, 청소년들에게는 그에 걸맞은 교육이 필요하다”며 “대학에서도 4차 산업혁명 관련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오늘 협약이 기관의 발전과 인재양성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교육지원청 박종덕 교육장은 “백석대학교가 가진 훌륭한 SW·AI 인프라와 교육과정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나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원활한 협력과 소통으로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SW·AI 분야 중심인재가 양성될 교육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미션
    • 교육
    2022-11-22
  • 호주기독교대학 태권도전공 개설하고 국기원과 협약
    호주기독교대학교(Australia Christian College, 이하 ACC)가 스포츠코칭학과 태권도전공을 개설하고 21일 대한민국 국기원(국기원장 이동섭)과 협약식을 가졌다. 2년 전 스포츠학부를 개설한 호주기독교대학교는 이번에 태권도전공을 개설하면서 국기원과 공식 협력을 합의함으로써 본격적인 태권도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새에덴교회 협동장로이기도 한 이동섭 국기원장과 호주기독교대학이 신앙 안에서 협력을 이룬 것으로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국기원은 호주기독교대학 학생들의 태권도 교육과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며, 호주기독교대학은 태권도 교육 활성화에 힘쓰며 이동섭 원장을 초빙해 특별강의를 개최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호주기독교대학교는 이동섭 국기원장을 석좌교수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동섭 원장은 “태권도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주신 가장 위대한 것이라 생각한다. 태권도는 한류의 원조이고,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발판이 됐다”고 태권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호주 태권도 교육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호주기독교대학교 김훈 총장은 “국기원과 협약식을 갖게 된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다. 저희 대학에 태권도전공을 개설하여 호주 전역의 초중고등학교에 방과 후 클라스에 투입해 태권도를 더욱 많이 보급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특히 태권도의 정신과 예의범절을 잘 지도하여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3년 설립된 호주기독교대학은 2014년 호주 정부에 정식인가를 받았으며, 2015년부터 학생을 받아 2016년 유학생 등록도 완료됐다. 현재 상담학부와 신학학부, 사회복지학부, 영상미디어학부로 구성되어 있다. 태권도전공은 2023년 2월 첫 학기로 출발할 예정이며, 정원 30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국기원과 제휴를 통해 호주기독교대학교는 태권도 유단자들에게 학비를 면제하는 장학제도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 미션
    • 교육
    2022-11-21
  • GVCS 그레이스 미국 연수과정 중학생들 괄목할 성장 주목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며 전국 국제중학교 경쟁률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눈에 띄는 교육성과를 내고 있는 글로벌선진학교(이하 GVCS)가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중학교 1학년에 입학함과 동시에 미국의 재단 산하 학교로 1년간의 연수 과정(그레이스 과정)을 이수토록 한다. 이를 통해 영어 역량과 성품 역량, 관계 역량, 국제적 감각 등을 갖추게 하는 것. 2020년부터 시작된 그레이스 과정은 코로나19 사태로 잠정 중단되었으나 올해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올해 12월까지 두 학기 동안 미국의 현지 중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언어구사력과 문해력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현지 초중고등학교와 미국 캠퍼스를 합병하면서 1년간의 연수기간 내내 미국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고 각종 활동을 하고 있다. GVCS는 지난 9개월 정도 미국 현지에서 수학한 학생들 전원에 영어인터뷰를 실시한 바, 학생들을 가르친 현지 교사들조차 놀랄만큼의 실력 향상을 보여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근 환율급등 등 여러 가지 경제적 상황이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캠퍼스에 우선 입학하여 영어 기초와 기본과목(수학, 과학 등)의 기반 지식을 먼저 익힌 다음 미국 캠퍼스로 연수를 갈 수 있도록 하여 학생의 상태와 가정의 경제 사정 등을 고려하여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여타 국제중학교에 비해 GVCS 중학 과정에는 지원 신입생들의 학력 격차가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이 일선 교실에서는 매우 곤란한 상황이 될 수도 있지만 GVCS의 교육철학은 오히려 이를 반기고 있다. 남진석 이사장은 “학업성취도가 남다른 학생들만 모아놓은 교육은 운영의 용이성이 있고, 이미 동기부여가 된 학생들이라 쉽게 교육 결과를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서도 “GVCS는 여러 가지 이유로 동기부여를 경험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영성교육과 성품교육을 통해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여 남다른 학업성취를 경험하고 더 숭고한 비전과 꿈을 꾸게 하여 마침내 비범한 인재의 반열에 들게 하는 것이 학교 설립의 취지”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GVCS 내에서는 꼴찌가 우등생이 되는 변화들이 구현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 변화는 중학교보다는 고등학교 과정에서, 고등학교보다는 대학 과정에서, 그리고 대학원을 거치며 세계적인 인재로 순차적이고 단계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GVCS 교육의 특징이다. 올해도 SAT 고득점자들을 다수 배출하며 해마다 세계 유수의 대학에 엄청난 장학금을 받으며 진학하는 결과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GVCS는 교육 현신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각 캠퍼스를 특성화하고 있다. 음성 캠퍼스의 경우 뚜렷하게 장래 직업적 비전을 정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하여 꿈을 세우고 찾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하였으며, 문경 캠퍼스는 고등학교 과정에서 IT-AI 전문트랙, 바이오생명과학 전문트랙, 디자인 전문트랙, 스포츠 전문트랙으로 특성화시켜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미국 캠퍼스의 경우에는 전형적인 대입 예비학교(Prep School)로서 맞춤식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세종 창의 캠퍼스는 글로벌 STEAM 융합 교육 기반의 통학학교로서 역할을 하도록 특색있게 차별화된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 미션
    • 교육
    2022-11-14
  • 한일장신대 축구부 창단 2년 만에 1부 리그 승격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축구부(감독 조승연)가 창단 2년만에 ‘2022 대학축구 U리그2’ 8권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부 승격의 쾌거를 이뤘다. 한일장신대는 4일 상관체육공원에서 열린 전남과학대와 최종 리그 경기에서 2대 0으로 승리했다. 또 13승1무2패와 승점 40점을 기록하면서 조 선두였던 우석대(승 38점)를 밀어내고 짜릿한 막판 뒤집기에 성공하며 정상에 올랐다. 한일장신대는 최종전 전반 5분 류수혁 선수의 선취골과 14분 이진석 선수의 추가골로 2골을 넣으며 기분좋게 출발했고, 이어진 양팀의 치열한 공방전 끝에 선제골을 지킨 한일장신대가 결국 승리했다. 이로써 한일장신대는 내년 대학축구 1부리그로 승격하게 됐다. 한일장신대는 올해 3월부터 시작된 대학리그 8권역 경기에서 전반기 3위, 후반기 7연승을 거뒀다. 8월 태백에서 열린 추계대학축구연맹에서는 연세대를 격파하며 8강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고 급기야 권역 리그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지난해 창단한 한일장신대 축구부는 창단 첫해 성적이 2승에 불과했으나, 올해 신입생과 편입생이 합류하면서 탄탄한 전력을 구축했다. 조승연 감독은 “선수들이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훈련과 매 경기에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좋은 성과를 거둔 것같다”며 “선수들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또 “매 경기마다 응원을 해주신 운동처방재활학과 교수님들과 학생들, 다른 체육부 감독님들, 그리고 항상 세심하게 베풀어주시고 많은 격려와 용기를 주신 채은하 총장님과 교직원들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 미션
    • 교육
    2022-11-14
  • 한신대 신학생 전액 장학금 목표로 교단 역량 모은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7일 서울캠퍼스 예배당에서 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 발대식 및 후원 감사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한신대는 최종 목표액을 100억원으로 설정하고 1차 목표 32억을 향해 정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도회와 2부 발대식 및 후원감사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철 신학대학원의 인도로 드려진 기도회는 부총회장 전상건 목사가 기도하고, 총회장 강연홍 목사가 ‘은사와 부르심’ 제하의 설교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줘야 한다. 그전에 그들을 불러 모을 수 있는 시스템이나 조직, 운동 등을 우리가 먼저 감당해 내야 한다. 우리가 말하고, 행동하고, 또 목회하는 교회에서 섬기는 모든 모습을 다시 한번 살펴야 한다”면서 “많은 후배들이 우리를 보고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생각하도록 우리가 그 길을 열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 대표회장 전병금 목사는 “한국교회가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 이 시기에 우리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까 고심하다가 한신대 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를 만들었다”며 “작년에 6개 교단에서 40만 명의 교인이 엄청난 속도로 감소됐고, 이 어려움 속에 기장은 더욱 큰 위기를 맞이했다. 오늘날 한국교회를 살릴 수 있는 건 한신을 통해서 한국교회가 광야로 나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28개 노회 목사·장로로 이루어진 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강성영 총장은 “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은 해도 좋고, 안해도 좋은 문제가 아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소멸되고 말 것”이라며 “이 일을 위해서 우리 기장교회가 하나 되어 마음을 모으고, 뜻을 모아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뤄주실 거라 믿는다”고 전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무 김창주 목사는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가 각자에게 주어진 영역대로 우리가 최선을 다한다면 200억, 300억의 재단으로 후배들을 키우는 일이 계속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한신대 신학생 전액 장학금 모금 최종 목표액은 100억이며, 1차 목표액은 32억이다. 현재까지 약 4억이 모금되었으며, 약정 총액은 약 8억 6천여만 원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진행된 ‘신학생 전액 장학금 감사패 전달식’에서는 1000만원 이상 기부자인 전병금 목사, 윤찬우 목사, 강연홍 목사, 양신 목사, 육순종 목사, 윤교희 목사, 이대준 목사, 주용태 목사, 김철수 장로에게 감사패가 전해졌다. 강성영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사라는 표현보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가 올해 2월부터 시작해서 오늘 발대식을 갖는다. 하나님의 역사가 이제 비로소 시작된다. 특별히 첫걸음에 함께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 미션
    • 교육
    2022-11-10
  • 장윤제 목사 플랫폼 대안교육기관 ‘트리니티아카데미’ 설립
    한국교회에 작은도서관 운동의 붐을 일으킨 장윤제 목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 대표)가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대안교육기관 ‘트리니티아카데미’를 설립했다. 이와 관련 최근 ‘콘코디아교육재단(대표 David E. Kang)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온오프라인 고등학교 교육과정은 물론 대학교 교육사업의 길을 열었다. 캐나다 정부 인가 사립학교 콘코디아교육재단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의 ‘OSSD과정’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국제학교다. OSSD란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인정하는 정식 고등학교 졸업장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홍콩 등 영미권 국가들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인정받는 고등학교 과정이다. 이 혜택을 그대로 트리니티아카데미에 제공하여 짧은 기간에 모든 학생들이 수업료 부담없이 고등학교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또 미국과 유럽, 호주, 캐나다, 한국 등 세계 각국의 명문대학교로 진학할 수 있는 컨설팅도 제공한다. 트리니티아카데미는 전 세계 대학을 연결하는 플랫폼 대안교육기관으로 설립됐다. 학교의 교육기능을 가지면서 세계 명문대학교의 학위를 수여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고, 또 전 세계 대학 편입도 지원한다. 플랫폼 학교는 싱가포르와 스위스에서 잘 발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트리니티아카데미는 교육과정으로 에식스대학교(University of Essex), 앵글리아러스킨대학교(Anglia Ruskin University), 코벤트리대학교(Coventry University) 등 10여개의 영국 국공립대학교 입학 보장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 명문대학으로의 진학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례로 트리니티아카데미를 통하면 중학교 3학년부터 외국대학에서 선행학점으로 인정받게 되면서 적성에 맞는 외국대학 마지막 학년에 입학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대학시간을 1~2년간 단축하며, 대학 등록금도 1/3 이상을 절감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특히 트리니티아카데미는 국내 최초로 교육과 실무를 경험하는 유럽식 도제교육의 새 장을 열게 된다. 트리니티아카데미는 금번 협약을 통하여 세계 명문대학교로 진학할 수 있는 OSSD 교육 및 학습 콘텐츠를 제공받아 ‘1교회 1대안학교 설립운동’을 추진하게 됐다. 이와 함께 지난 한국복지목회협의회의 10년간 직업 교육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중고등학교에 맞는 비교과 과정을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최종 고등학교에서 다양한 직업에 관련된 자격증을 고등학교 졸업장과 함께 취득할 수 있도록 실무중심의 교육을 실시한다. 즉 국내 최초로 교육과 실무를 경험하는 유럽식 도제교육의 새 장을 열게 된다. 장윤제 목사는 “코로나 펜데믹은 현 교육의 구조도 혁신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건물, 지역중심의 교육의 틀이 깨지면서 이제는 누구나 전 세계 온라인 공간에서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면서 “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살리고, 미래 교육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 세계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 지식과 실무를 겸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며 능동적으로 자신의 비전을 성취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의 새 장을 열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복지목회협의회는 지역사회열린학교 설립을 위한 별도의 작은도서관 무료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7일 65차 세미나를 실시했으며, 66차 세미나는 11월 10일 경기도 광주시 청림교회에서 진행한다.
    • 미션
    • 교육
    2022-11-09
  • 백석문화대 사회복지학부 천안시 독거노인에 사랑의 연탄배달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 사회복지학부는 4일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등을 찾아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7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3500장의 연탄과 방한용품, 마스크 등이 준비됐으며, 재학생들이 손수 플리마켓을 열어 모금한 수익금과 사회복지학부 교수진들의 마음이 모여 연탄 구매 기금이 만들어졌다. 백석문화대 권향임 사회복지학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그들을 위해 기부, 봉사하는 일은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갖춰야 할 필수적인 덕목”이라며 “연탄배달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회로 사회복지사의 길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 학부장은 또 “올해는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연탄기부도 줄고 날씨도 유난히 추울 거라는 뉴스에 걱정이 많았는데, 마음을 모아준 학생들과 동참해주신 학부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연탄배달 봉사에 동참한 사회복지학부 2학년 이재원 씨(27, 남)는 “연탄가루로 옷도 더러워지고 땀도 났지만, 든든해하시는 할머니의 모습에 마음은 상쾌했다”며 “사회복지사가 되기 전 오늘 느낀 뿌듯함은 오래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백석문화대 사회복지학부의 연탄배달 봉사는 2009년부터 시작됐으며 그간 플리마켓, 모금행사 등으로 기금을 마련, 연탄을 구매해 저소득층 가정이나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등에 전달해왔다.
    • 미션
    • 교육
    2022-11-06
  • 한남대 산학협력 참여자들 수상 소식 잇따라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LINC 3.0 사업 참여 학생들의 각종 경진대회 수상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일 ‘2022 산학협력 EXPO’의 일환으로 진행된 ‘1인 크리에이터 동영상 콘텐츠 경진대회’에서 한남대 정하늘(정치·언론4)학생이 산학협력체험 및 홍보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같은날 열린 ‘2022 전국 대학생 소셜 벤처 콩쿠르’에서는 ‘Re:trus팀(정진혁·오도건·정동현)’이 사회적경제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1인 크리에이터 동영상 콘텐츠 경진대회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권대학연합산학협력협의체(대산협)가 주관해 전국 LINC3.0 사업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기반의 크리에이터 양성을 통한 창의적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37개 팀이 참여해 예선전을 거쳐 정하늘 학생의 ‘뽕뽕 링크 오락실’이 대상(한국연구재단이사장·부상100만원)을 수상했다. 전국 대학생 소셜벤처 콩쿠르에 참가한 학생들은 비건 레더로 제작한 가방과 지갑을 선보여 ‘사회적경제협의회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원구환 LINC 3.0 사업단장은 “3년 연속 산학협력체험 및 홍보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협력 교육과정과 기업지원을 통해 대학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학생들도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미션
    • 교육
    2022-11-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