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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검색결과

  • 한국복음화운동본부 뜨거운 마음으로 ‘다시 부흥’
    한국복음화에서 세계복음화를 향해 부단한 복음 진리를 전하며 사명을 감당해온 사단법인 한국복음화운동본부(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총재 이종인 목사)가 13일 종로 5가 여전도회관 소강당에서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드리며 회원들이 뜨겁게 기도의 자리를 가졌다. ‘에덴에서 근원 된 4대강의 축복’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한 피종진 목사는 “3년간 회원들끼리 얼굴 제대로 한번 못 보다가 이렇게 축복의 비가 내리는 가운데 마주하게 돼서 반갑다”며 풍족, 충만, 신속, 능력의 근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므로 한복운 회원 모두가 변함없는 하나님께 강복을 받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했다. 믿음대로 구하고, 구한대로 받고, 심은 대로 거둘 것을 확신하고 새 힘과 창조의 자세로 새해를 힘차게 맞아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따라 충성하고 복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자리를 함께한 총재 이종인 목사의 건강이 많이 호전되어 너무나 기쁘다고 덧붙였다. 이종인 목사는 “위험한 고비를 여러 차례 넘기며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이며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은 있지만 한국복음화 회원들의 뜨거운 기도와 격려가 큰 힘이 되었고 그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참석했다고 소감을 밝히자 박수가 터졌다. “한국복음화가 이루어질 때까지 힘써 기도하고 오직 복음 전파에 매진함으로써 성령 충만의 크신 은혜로 어두움에 막힌 길이 찬란한 복음의 빛으로 물러갈 줄 믿는다”며 모두 강건한 몸과 마음을 갖고 섬기는 처소마다 주의 은총이 깃들길 기도한다고 신의를 전했다. 대표회장 김재홍 목사는 "대표회장으로서 한복운 설립 취지에 맞게 성령운동 복음화운동 개혁운동 통일운동 부흥운동에 유익을 주며 나라와 민족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신년사를 전했다. 공동총재 정명희 목사는 ‘한국복음화를 위하여’란 축시를 통해 “1973년 탄생한 한국복음화운동본부가 믿음의 거장들의 눈물과 땀을 거쳐 민족을 사수하기 위해 깃발을 펄럭이며 이 순간까지 이어왔다”며 울음소리를 삼켜가며 드리는 기도를 들어달라고 간구했다. 경남총재 정상은 목사도 “한국복음화에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며 이종인 목사님께서 위독하다고 하셨는데 잘 견디어 이 자리에 온 것은 하나님의 크신 섭리라고 말하며 이전보다 더욱 크게 부흥 성장하는 한국복음화운동본부가 될 것을 믿는다고 축사를 대신했다. 예배 시작하기 전 한복운 찬양단으로 일컫는 장부선 목사, 선정윤 목사, 김미라 목사, 이순화 사모는 은혜의 찬양을 통해 부산하게 도착한 회원들의 마음을 차분히 정리하게 했다. 대표회장 김재홍 목사의 인도로 여성대표회장 김봉숙 목사가 대표 기도를 인도하고 이우성 목사(운영부총재)의 성경 봉독 다음에 권병수 목사(선교부총재)가 이끄는 그루터기찬양율동선교단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오영자 목사(운영총재)의 봉헌기도에 이어 ▷나라와 민족 ▷북한 동포와 세계 복음화 ▷한복운의 발전과 사역을 위해 지미숙 목사(홍보총재), 김진복 목사(여성총재), 양승림 목사(실무부총재) 등 기도의 불을 댕기며 합심해서 기도했다. 2부는 김순모 목사(사무국장)의 사회로 총재 이종인 목사의 신년사 및 인사가 있었고 강우선 목사(사무총장)의 광고와 김원춘 목사(공동총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순수한 복음 단체로 손색이 없는 한국복음화운동본부는 전통과 역사의 맥을 이어가려는 노력과 아울러 월례회를 통해 회원교회를 방문해 함께 기도하는 유익한 미덕을 펼치고 있다. 꾸준한 회원간 교류는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모습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전국 각 지역에서 열심히 사역하는 회원들이 예전만큼 모이지 못했지만 믿음의 저력과 복음의 진보를 향해 쉼 없는 도전과 용기는 연합하는 끈끈한 동역자들의 연대감으로 엿볼 수 있다. 점심을 먹고서도 쉽게 발걸음을 돌리지 못한 회원들은 아쉬움을 뒤로 2월 부천소망교회(여성대표회장 김봉숙 목사)에서 열릴 월례회를 기대하며 마무리했다.
    • 교계
    • 단체
    2023-01-13
  • 일산기독교연합회 제38대 회장 박한수 목사 취임
    일산기독교연합회가 신년하례회를 겸해 제38대 회장 박한수 목사 취임예배를 10일 일산그리스도의교회(임성택 목사)에서 드리고 임원 연석회의를 가졌다. 박한수 목사(제장광성교회)는 “제가 능력이 부족하다. 역대 회장님들과 임원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연합회를 위하는 일이 무엇인지 임원들과 논의해서 교회의 자존심이 훼손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말씀을 전한 박한수 목사는 ‘본 받고 본받게 하라’는 제목을 통해 “본이 되는 자리가 가장 어려운 자리다. 더욱이 주님 앞에 마지막 심판의 잣대는 엄중하기 때문”이라며 사도 바울의 행적을 좇다보면 그런 말을 할 만하다고 말했다. 우리가 잘 못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폄하된다. 본이 되는 자는 모든 자에게 거치는 자가 되지말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위해 자신을 죽여야 한다. 세상의 수많은 직업 중에 이런 막중한 부담과 어려움을 갖는 것이 목사의 자리라고 전했다. 예배는 임성택 목사(수석부회장)의 인도로 김종철 목사(부회장)의 기도, 최성복 목사(회계)의 성경봉독에 이어 일산그리스도의교회 황도원 장로의 ‘섹소폰연주’ 특송이 울려 퍼졌다. 특별기도는 김정식 목사(전회장)가 고양시 복음화와 공무원들을 위해, 신규태 목사(전회장)가 일기연 연합회를 위해 인도했다. 취임식 인도는 서성연 목사(실무부회장)가 맡았고 신광호 목사(전회장)는 축사에서 “아무리 유능한 사람도 연약한 육체를 가진만큼 서로 포용하고 이해하는 연합회가 되어 신임회장이 일을 잘하도록 밀어주자”고 말했다. 정성진 목사(고문)는 “그 어떤 자리보다 지역 연합의 중요성을 알기에 박한수 목사가 한국교회를 힘있게 섬기길 기대한다”며 “요즘 반성경적 사조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성경적 가치관으로 임할 용장이 필요하다”며 격려를 전했다. 영상을 통해 김종혁 당협위원장(국민의힘 고양병)도 “정치는 세속적이고 종교는 영적 세계이지만 어차피 힘을 합쳐서 나라가 바른 길을 가도록 영적 지도력을 갖고 잘 이끌어달라”며 취임자와 이임자에게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사회자는 참석한 고기총 임원들을 비롯해 역대 일기연 임원들을 소개하고 함께 자리한 모든 분들의 짦은 인사를 대신 새해를 위해 함께 박수로 나눴다. 지효현 목사(고문)는 “일기연 역대 회장 가운데 가장 공로가 크신 분이 정성진 목사님”인데 그 후배이자 제자광성교회 후임자로 박한수 목사가 회장이 됐으니 더 이상 말이 필요없이 기대가 크다고 인사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장 박한수 ▷수석부회장 임성택 ▷부회장 김종철 ▷여성부회장 손 덕 ▷실무부회장 서성연 ▷총무 이진원 ▷서기 전승철 ▷회계 최성복 ▷감사 육기환 윤희수 김정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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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2023-01-10
  • 예성총회 전국 교직자 함께 2023 신년하례회 가져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예성)가 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전국교회 교직자들을 대상으로 3일 총회본부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부총회장 조일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부총회장 천민우 장로의 기도와 회의록서기 송영만 목사의 성경봉독,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찬양단의 특별찬양 후 총회장 신현파 목사가 ‘새로운 100년, 성결의 복음으로’(레 11:44, 롬 1:16)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에는 회계 이광섭 장로의 봉헌기도가 있었고, 남전련 회장 황제돈 장로와 국선위원장 송용현 목사, 해선위원장 노윤식 목사, 성결대 총동문회장 곽종원 목사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총회와 전국교회 부흥성장을 위하여 △해외선교와 교단 선교사들을 위하여 △교육기관과 다음세대 사역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를 마친 후에는 증경총회장회 회장 백병도 목사의 새해인사에 이어 증경장로부총회장회 회장 이철구 장로의 신년덕담,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이채익 장로의 신년 축사, 교단 총무 이강춘 목사의 내빈소개 및 광고가 있었고, 교단가 제창 후에는 원로명예목사회 회장 조두천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행사에서는 신년하례와 케익 커팅식이 진행됐고, 3부 오찬으로 신년하례회를 모두 마쳤다.
    • 교계
    • 교단
    2023-01-07
  • 에스더기도운동 제29차 북한구원 금식성회 명성수양관서 열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이 9~13일 5일간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복음통일 컨퍼런스’ 제29차 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성회는 첫 3일(7끼)간은 동족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금식으로 진행되며 모든 성회는 전국과 해외에 유튜브 생방송으로 송출된다. 에스더기도운동측은 “올해는 6.25전쟁이 멈춘 정전협정 70주년이 되는 해이며 또한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70주년 되는 해이다. 반만년 역사 동안 거의 5년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있어 왔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한미동맹으로 인해 지난 70년 동안 전쟁이 없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번영의 시대를 맞이했다”며 “특별히 이번 성회에 6.25 전쟁시 참전한 유엔 16개국에서 각 국가를 대표하는 기도사역자들이 참석하여 함께 금식하며 기도하고 또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에스더기도운동 대표인 이용희 교수는 “유대민족 포로생활이 70년 만에 끝난다는 예언을 깨닫고 다니엘은 80대 고령에, 금식하고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민족의 죄악을 회개하며 기도했다. 다니엘의 기도는 응답됐고 70년이 채 되기 전에 유대민족의 첫 포로귀환이 시작됐다”며 “누군가 금식하며 생명을 드려 기도하면 민족이 사는 역사가 나타난다. 우리가 울며 금식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북한동포들을 노예생활에서 해방시키고, 그들이 자유롭게 예수 믿고 예배하고 전도하고 선교할 수 있는 복음통일을 이루어주실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 탈북민교회, 북한지하교회, 해외교포교회를 비롯해 16개국 기도자들이 연합하여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한 마음으로 시공간을 초월하여 금식하며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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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2023-01-07

미션 검색결과

  • 활동중단 끝내고 7집 앨범으로 돌아온 남성 보컬 그룹 ‘A-MEN’
    ‘방황하는 청소년을 그리스도에게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1995년 결성된 남성 보컬 그룹 ‘A-MEN’이 활동중단의 쉼을 끝내고 7집 정규앨범 <A-MEN7>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말 12월22일 공연과 함께 발매된 앨범은 총 6개의 트랙을 수록하고 있다. 1번 트랙의 ‘예수의 이름을 가진자’는 나약해져가는 세대에 던지는 A-MEN의 파워풀하고 선포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고, 2번 트랙의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그리스도의 제자인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떠나 살 수 없음을 고백하고 있다. 3번 트랙인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는 새롭게 쓰여진 곡과 함께 후렴이 찬송가 후렴으로 매쉬업 되어있는 곡으로 평생에 부르심을 따라서 살아온 모든 사역자들과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묵묵히 걸어가는 크리스천 모두의 고백이 담겨있는 곡이다. 4번 트랙의 ‘우린 언제나 에이멘’이라는 곡은 에이멘의 트리뷰트 같은 곡으로 다시 사역을 시작하며 갖게 되는 떨림과 두려움을 뒤로하고, 이들의 이름처럼 부르시는 곳을 향해서 달려가도록 다시 힘을 내겠다는 내용이다. 이어지는 5번 트랙의 ‘기도전쟁’은 기존의 ‘구약의 기도’ 앨범에 수록되어 있던 곡을 리메이크하여 수록했고, 마지막 6번 트랙인 ‘소망’은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오직 기도로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를 지으시고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의 노래를 담고 있다. ‘A-MEN’은 기존 4인조에서 3인조 보컬그룹으로 중년의 나이로 돌아왔다. 지나온 세월의 시간 만큼 성장한 은혜의 이야기들과 시대를 깨우는 그리스도의 선포의 말씀들로 우리를 다시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가슴 뛰게 만들어주길 바라는 기대들이 모아지고 있다.
    • 미션
    • 문화
    2023-01-17
  • 한남대 지역 기업들과 산학연관 장비공동활용 업무협약 체결
    한남대학교 LINC3.0사업단과 (재)대전테크노파크, 4개 지역기업협회가 장비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한남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김병순 회장),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맹필재 회장), (사)연구소기업협회(김의중 회장), 한남대학교 가족회사(스페셜원 이시권 대표) 등 지역의 대표 기업협회와 (재)대전테크노파크 임헌문 원장, 한남대 LINC3.0사업단 원구환 원장이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들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산학연관 장비공동활용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한편 △장비 공동활용을 통한 기업지원 협력 △교육, 연구, 기술, 사업, 장비 등 정보 교류 △장비활용 공동연구개발 및 기술지도, 시제품제작에 관한 협력 △장비활용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재직자 교육에 관한 협력 등을 하게 된다. 또 장비 관련 현장실습 교육, 캡스톤 디자인, 직무연수 및 취업에 관한 협력과 장비 공동활용 관련 상호협력이 가능한 모든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기술·시장 여건이 신산업 융·복합분야에 대한 R&D 투자와 관련 시제품 제작 요구 등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의 생존과 경쟁력 확보에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대학과 지원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고가의 장비를 지역기업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동 활용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병순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은 “지역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고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역대학이 분위기를 만들어 준 것 같다”며 “관련 내용을 회원기업에 적극 알려 제품개발과 제작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구환 한남대학교 LINC 3.0 사업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단순히 협약식에 그치지 않고 장비 공동활용 실무협의회를 통해 지속성을 갖도록 협력기관(업)과 상호 긴밀한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상생발전과 우호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미션
    • 교육
    2023-01-07
  • 백석대 학생들 KVMD 디자인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디자인영상학부 인테리어디자인전공 3학년 박진화, 이아름 씨가 (사)한국비주얼머천다이징협회가 주최한 ‘제26회 KVMD 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백석대는 이밖에도 특별상 1팀, 특선 5팀, 입선 7팀으로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반영한 주제로 100여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최우수상을 받은 백석대 박진화, 이아름 씨는 업사이클링으로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 ‘프라이탁’의 팝업 스토어 디자인을 제안했으며 트럭 방수포를 수거, 분해, 세탁, 건조 후 희소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가방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 배송하는 전체 제품 제작 과정을 공간 디자인 아이디어로 기획했다. 백석대 인테리어디자인전공 강은정 전공주임교수는 “인테리어디자인 분야의 창의적인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공간 설계와 공간 연출 분야의 통합교육을 강화해온 결실이 매년 다양한 공모전 수상으로 연결됐다”고 말했다.
    • 미션
    • 교육
    2023-01-06
  • 청소년가지가지 교회로 ‘찾아가는 예술캠프’ 개최
    청소년 교육선교단체 ‘청소년가지가지’가 2월6~11일 댄스와 연기, 건반, 작곡 등 예술전문가들이 직접 교회로 가서 만나는 ‘찾아가는 예술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루 동안 일일캠프로 열리는 예술캠프는 예능에 꿈을 가진 청소년들이 전문가를 직접 만나 레슨을 받을 기회가 생긴다는 점에서 교회 밖 청소년들이 교회의 문턱을 넘을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사들은 댄서, 영화배우, 작곡가, 연기연출가 등 일반무대에서 활동하는 등 다년간 공연과 레슨으로 실력을 쌓은 전문가들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찾아가는 예술캠프’를 위해 뭉쳤다. 예술캠프를 개최하기 원하는 교회들은 해당 기간 동안 교회가 원하는 날짜를 선정해 신청하면 지역에 상관없이 강사들이 교회로 찾아간다.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헌신하는 만큼 강사비는 무료다. ‘찾아가는 예술캠프’는 1월30일 신설동 서울장로회신학교에서 맛보기 캠프를 개최한다. 원활한 레슨을 위해 선착순 20명에 한해 접수받으며, 회비는 무료다. 문의는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 미션
    • 문화
    2023-01-04

사회 검색결과

  • 꿈날개클럽 리더스, 받아온 사랑 소외된 곳에 흘려보내려
    월드비전(회장 조명환) ‘꿈날개클럽 리더스’가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탄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꿈날개클럽 리더스 소속 대학생 6명은 지난 30일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연탄 1000장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태백 꽃때말공부방 아동들을 만나 인근 눈썰매장에서 정서지원멘토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월드비전이 마련한 연탄 9000장은 태백 지역사회저소득가정 및 독거 어르신에 전달될 예정이다. 꿈날개클럽 리더스의 봉사활동은 지난해 7월 강원도 영월군에서 진행한 농촌봉사활동에 이은 두 번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다혜 학생(국민대학교 4학년)은 “올겨울 한파가 절정이었는데, 이 연탄으로 태백 지역 어르신들의 365일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며 “특히 나눔을 받았던 아동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한 만큼 어르신들께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 김순이 본부장은 “추운 겨울을 홀로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께 연탄의 가치는 가격 그 이상의 큰 의미로 다가올 것”이라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꿈날개클럽 리더스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로서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2013년부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어려운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꿈지원사업 ‘꿈꾸는아이들’을 전개하고 있다. ‘꿈날개클럽 리더스’는 꿈과 비전이 명확하고,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대학생 연 최대 20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면접 및 자기성장계획서 작성, 전문가 코칭 등을 통해 꿈을 이루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사회
    • NGO
    2023-02-02
  • 하트-하트재단 경기지역 영양식 지원사업 추진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은 롯데케미칼(대표이사 김교현)과 협력하여 경기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영양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하트-하트재단은 2018년부터 결식우려아동 영양식 KIT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번 사업은 경기도 소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 협력기관으로 선정된 경기도 소재 복지기관 5곳을 통해 방학 중 아동에게 영양식 키트를 제공하고, 개별 아동 사례관리를 실시한다. 방학 중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코로나 펜데믹 이후에 불거진 방학 기간 아동·청소년의 방임 문제에 대한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하트-하트재단은 “본 사업을 통해 결식우려아동 문제가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대상 아동들이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통해 영양 불균형 해소와 규칙적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 하겠다”고 전했다.
    • 사회
    • NGO
    2023-01-31
  • 감리교 서울연회, 결식 위기 아동 위해 1억원 후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로부터 겨울방학 동안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받고 푸드박스를 제작하여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소속 교회들은 지난 12월 한 달간 성탄절 절기를 맞아, 방학기간 동안 결식 위험이 있는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방학을 위해 ‘사랑ON(온)푸드박스’ 캠페인을 펼쳤다. 이를 통해 모인 1억원의 후원금을 지난 3일,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월드비전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에 소속된 13개구(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광진구, 성북구,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종로구, 중구, 용산구) 지역 내 결식 위험이 있는 1000개의 가정을 선정했다. 1차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도봉구 지역 내 취약계층에 푸드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2월 중순에 월드비전의 서울서부, 서울동부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작된 푸드박스는 아동들의 기호와 영양을 고려해 소불고기, 제육볶음, 동그랑땡 등 육류식품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푸드박스는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힘겨워하는 지역 내 소상공인 업체와 함께 제작해 아동뿐만 아니라 후원자와 지역사회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역 내 반찬조리가게와 협력해 당일 조리된 식품들로 푸드박스를 제작해 당일 배송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용원 감독은 “지난 10월, 22대 감독으로 취임한 후, ‘더 가까이, 더 따뜻한 서울연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첫 후원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또 아동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힘을 보태고자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나눔 캠페인을 기획해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아동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모아주신 많은 성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긴 겨울방학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전할 수 있게 됐다. 아동들이 든든하게 식사를 하고 또 마음껏 자신의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월드비전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2000년부터 결식 우려가 있는 만18세 이하의 취학 및 미취학 아동들이 하루 한 끼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저녁 도시락을 지원하여 건강하게 보호받고 마음껏 꿈꿀 수 있도록 돕는 ‘사랑의도시락’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2016년부터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를 시작해 전국 10개 학교와 협력하여 아동들에게 균형잡힌 조식을 지원해오고 있다.
    • 사회
    • NGO
    2023-01-27
  • “쪽방촌에 살지만 우리도 사랑을 전합니다”
    인천 쪽방촌 주민들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십시일반 모은 성금 약 254만원을 기부했다. 15년째 이어온 선행으로, 누적성금은 2250만원에 달한다. 26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실시된 전달식에는 해인교회 김영선 목사(인천내일을여는집 이사), 인천쪽방상담소 박종숙 소장, 황복현 주민대표, 강청자 무료급식소 대표, 임경재 노숙인자활쉼터 대표와 사랑의열매 이정윤 전략모금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지난달 인천 쪽방촌 주민들은 폐지·고철 등을 판매하고 봉투 접기 등 소일거리를 하며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 에너지 요금 상승 및 고물가 등으로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도 성금을 모아 역대 최고 금액인 254만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인천내일을여는집은 저소득층 및 노숙인 등을 돌보는 민간 사회안전망으로 1998년 설립된 기관이다. 쪽방상담소를 비롯해 무료급식, 교육, 일자리 제공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 쪽방상담소에서 특별한 나눔이 시작됐다. 도움만 받아서 미안하다는 한 주민의 말에 인천내일을여는집 이준모 이사장은 더 어려운 이웃을 돕자고 제안했다.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 등은 생활비 등을 아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이후 노숙인 쉼터 이용자, 쪽방촌 주민과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노인 등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났다. 해인교회 김영선 목사는 “적은 금액이라도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모금이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했다. 더 많은 금액을 모으지 못해 아쉽고 미안하다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금액은 크지 않지만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랑의열매 이정윤 전략모금본부장은 “날씨가 춥고 경기가 좋지 않을수록 나눔을 향한 의지는 더욱 뜨거워지는 것 같다”며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에 동참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의 선순환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지난달 1일부터 1월 31일까지 62일간 집중모금캠페인 ‘희망2023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 나눔 목표액은 4040억원이며,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40억4000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광화문 광장에 세워진 사랑의온도탑의 수은주가 1도씩 올라 목표액이 달성되면 100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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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구세군 ‘2023 사랑의 설 나눔’ 펼쳐
    한국구세군(이하 구세군)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13~18일 전국에서 설 나눔 키트 전달식을 갖고 새해 첫 나눔으로 ‘2023 사랑의 설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2023 사랑의 설 나눔’은 구세군이 주관하는 행사로 떡국떡과 과일, 밀키트 등으로 구성된 명절 나눔 키트를 전국의 소외된 이웃에게 구세군 지방본영과 구청,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나눔으로써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구세군의 명절 나눔 키트는 장바구니로 재활용할 수 있는 타포린백을 이용하여 각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포장한 것으로, 전달식 이후 전국 8000여 가구에 배포될 예정이다. 구세군 장만희 사령관은 “겨우내 지속된 추위와 경기 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2023 설 나눔 키트’가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라며, 우리 이웃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희망을 얻어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년 12월 한 달여 동안 자선냄비 거리모금 활동을 진행했던 구세군은 이번 명절 나눔 외에도 연중 다양한 나눔 활동을 선보이며 우리 사회의 취약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삶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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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장애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는 ‘봄’ ‘점프’ 프로젝트 참여 대상 모집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미술과 체육에 소질있는 장애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봄(Seeing&Spring) 프로젝트’와 ‘점프(JUMP)’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2월2일까지 모집하는 봄 프로젝트는 미술에 재능 있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문 미술교육과 창작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프로젝트명 ‘봄(Seeing&Spring)’에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가능성을 ‘보고(Seeing)’, 그들이 예술가로서 성장하길 바라는 ‘희망(Spring)’이 담겨 있다. 대상자로 선발되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주 1회 2시간씩 전문 강사의 미술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정기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전시하고, 아트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도 얻는다. 지원 자격은 미술에 소질 있는 만 9~24세 사이의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이다. 중위소득 80% 미만인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일 경우 우대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미술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1차 포트폴리오 심사와 2차 드로잉 오디션 심사를 거쳐 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모집 인원은 24명이다.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하는 ‘점프’는 저소득 장애인 선수들이 가정형편과 관계없이 훈련에만 전념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동장비와 훈련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개인은 400만 원, 단체는 500만 원까지 지원되며 개인 16명과 3개 단체(팀)를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대상자를 발표한다. 지원 자격은 개인의 경우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등록된 만 14~24세의 선수로, 중위소득 80% 이하인 선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체의 경우 만 24세 이하의 선수로 구성된 팀으로, 개인전이 없는 종목이며 소속 선수의 50% 이상이 저소득층으로 구성된 팀이어야 한다. 지원 기간 내 전국체전 대회 참가 예정인 선수는 우대해 선발한다. ‘봄 프로젝트’ 또는 ‘점프’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밀알복지재단 공식 홈페이지(miral.org)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sjjeong@miral.org)로 접수하면 된다. 밀알복지재단 이현진 국내사업부장은 “’봄 프로젝트’와 ‘점프’는 미술이나 체육 분야에 남다른 재능이 있지만 장애나 가정 형편 등으로 꿈을 이루기 어려운 장애아동과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라며 “발달장애인도 각자가 가진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외에서 장애인복지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밀알복지재단은 미술과 체육 분야에 재능 있는 장애 청소년들을 지원하고자 2014년부터 KB국민카드의 후원으로 발달장애청소년 미술교육지원사업인 ‘봄 프로젝트’와 저소득가정 장애청소년 운동지원사업인 ‘점프’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2019년부터 ‘점프’ 사업 후원에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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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월드비전 결식우려아동에 ‘설날 특식’ 지원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결식우려아동과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설날 특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설날 특식은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도시락 지원이 중단되는 연휴기간에도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비전 설날 특식은 도시락 담당 사회복지사와 영양사, 조리사가 지역과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해 과일, 육류, 곶감, 약과 등으로 구성한다. 7개의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사업장을 통해 총 1143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월드비전 김순이 국내사업본부장은 “지난해부터 고물가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설날 특식은 취약계층 아동이 끼니 걱정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월드비전은 건강한 먹거리 지원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을 지원하는 한편 꼭 필요한 대상에 특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의 ‘사랑의도시락’ 사업은 현실적 여건으로 하루 한 끼조차 먹기 어려운 결식아동들을 대상으로 주 5일, 1식 3찬의 저녁 도시락을 제공하는 결식아동지원사업이다. 지난 2000년부터 22년 동안 영양 가득한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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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굿네이버스 이일하 이사장 ‘연세를 빛낸 동문상’ 수상
    굿네이버스는 이일하 사단법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이사장이 연세대 총동문회로부터 ‘연세를 빛낸 동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유경선)는 1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그랜드볼룸에서 ‘2023 연세동문 새해인사의 밤’을 개최하고, 이일하 굿네이버스 이사장에게 ‘연세를 빛낸 동문상’을 시상했다. 연세대 총동문회 측은 이일하 이사장은 시민사회 역량을 조직화하여 국내 사회문제를 전문적으로 해결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지속가능한 개발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해왔다며,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연세를 빛낸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세대 신학과 65학번인 이일하 이사장은 1991년 굿네이버스를 창립했다. 굿네이버스는 1996년 한국 민간단체 최초로 UN ECOSOC(유엔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포괄적협의지위를 획득했으며, 2002년엔 UN으로부터 MDGs Award를 수상했다. 현재 굿네이버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42개 사업국에서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일하 이사장은 “굿네이버스는 그동안 함께하는 좋은 이웃이 있었기에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NGO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투명하고 전문적인 사업을 통해 지구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이 전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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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굿네이버스 강원지부, 신광교회에 좋은이웃교회 현판 전달
    굿네이버스 강원지부(지부장 이영한)가 11일 신광교회(김용식 목사)에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광교회는 굿네이버스의 좋은이웃교회 캠페인에 참여하여 도움이 필요한 해외아동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김용식 목사(신광교회, GMN사무총장)는 “평소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돕고 있으며, 새해를 맞이하여 교회 성도들과 뜻을 모아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내 더 많은 교회들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한 굿네이버스 강원지부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좋은이웃교회 캠페인은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교회를 포함한 소상공인,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매장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강원도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교회 동참을 희망하는 곳은 굿네이버스 강원지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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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방송인 이미주 취약계층 여성들 위한 생리대 20만 패드 기부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와 리버티로부터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한 생리대 20만 패드를 기부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미주는 최근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 리버티 모델로 활동을 시작하며 리버티와 함께 마음을 모아 유기농 생리대 20만 패드를 기부했다. 이는 생리대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저소득 가정 여성청소년 1000여 명이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매달 생리대 구매에 부담을 느끼고, 휴지나 깔창을 대신 사용하는 아이들이 아직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팠다”며 “생리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힘든 월경 기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리버티에서도 함께 힘을 보태 주셔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생리대를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저소득 가정 여성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생리대를 지원해주신 이미주님과 리버티에 감사드린다”며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도움을 주는 자와 받는 자가 구별없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미주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뭐하니?’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과 패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2022 MBC 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 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의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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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KAICAM 검색결과

  • 'CAMP THE WORD' 문화예술사역자 대안학교 오픈
    문화행동아트리(김관영 선교사)가 2023 연령별 문화예술사역자를 양성하는 대안학교 접수를 시작하고 기독문화예술학교에 대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CAMP THE WORD'는 Cross-Art-Missionary-Program을 의미하고 한국교회와 열방을 섬기는 일꾼 즉, 문화예술사역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3개 학교가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있다. 캠프 사무엘(만3-10세) 유초등과정은 부모가 교육선교사로 내 자녀뿐 아니라 학교 모든 아이들을 섬기며 교육하며 성경적 세계관 안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 말씀을 경외하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캠프 브살렐(만11-15세) 증등과정은 십대부터 복음의 토대위에서 성경의 진리를 여러 학문으로 확증하고 예술적 기능으로 실현 과정을 통해 말씀에 정통한 아이들로 교육하는게 중점이다. 성경을 아는 지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명 복음을 세상에 선포하는 나실인으로 키우는 것이다. 캠프 임마누엘(만16-18세) 고등과정 역시 개혁주의 신학을 통해 참 지식을 배우고 옛 자아의 습성을 돌파하는 믿음의 훈련과 문화예술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는 통로로 서기 위한 기초예술훈련이다. 복음에 합당한 생활문화를 자발적으로 만들어 훈련시키는 총3년(6학기) 과정이며 기독교 세계관으로 해석 및 분별력 교육과 아울러 공연 실습 중심의 창작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캠프 임마누엘 시니어(만19-성인) 대학과정은 도제식 신학교육과 예술교육의 장점을 살려 맞춤형 교육체계로 문화예술선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신학적 소양 및 예술적 기술과 지식의 숙련을 목표로 교육을 실시한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예술이라는 그릇에 담아내는 연계 순환 연합의 '현장 중심 복음예술창작교육'으로 열방과 교회를 섬기는 문화예술선교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2년 6학기(5학기)로 훈련 후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제적인 문화예술사역자로 가능하고 개별화된 전공 심화와 공연실습 중심 교육 훈련을 통해 건강한 신앙인으로도 세울 수 있는 과정이다. 캠프더워드는 다른 대안학교와 달리 배우는 학생의 자질과 의사로 결정할 수 없고, 학부모의 신앙적 결단과 적극 참여 기반을 다짐으로 가능하다. 자녀에게 주신 예술적 재능이 하나님께만 드려지길 원하고 학교의 모든 과정을 기도로 섬기며 참여와 지지를 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 KAICAM
    • KAICAM 선교단체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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