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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검색결과

  • [컵뉴스영상] 873호 뉴스브리핑
    크리스챤연합신문 873호 뉴스브리핑!! 인간이 생명을 선택할 수 있는가 미국이 49년 만에 낙태를 허용했던 판례를 폐기한 반면, 우리나라는 낙태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것에 한국교회법학회가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한국교회법학회는 11월24일 ‘낙태와 존엄사를 중심으로 한 생명윤리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0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교회법학회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낙태가 사실상 허용된 상황에, 국회에는 존엄사 합법화 법안이 제출되어 있는 등 생명경시 풍조가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우리 사회가 생명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해 시험대에 올라있다고 국민적인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한장총 신임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취임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40회 정기총회가 11월18일 개최된 가운데 정서영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정 목사는 “한국교회가 부흥만을 위해 달려온 결과 숫자는 증가했지만 내실은 다지지 못했다”면서 “한장총이 한국교회를 변화시키고 제2의 부흥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올 한 해 동안 장로교 신학에 대해 충실히 연구하고, 확고부동한 신앙의 전진을 위해 한장총이 하나 되어 새롭게 변화되는 장로교가 되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이캄 제1회 기독교 브랜드 대상 수상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가 국민일보가 수여하는 제1회 기독교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카이캄은 1997년 설립되어 한국 독립교회의 선두적 역할을 감당하면서, 기름부음 받은 신실한 주의 종들을 배출하는데 앞장서 오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날 브랜드 대상은 카이캄을 비롯해 꿈이있는미래, 부산외국어대학교, 영산수련회, 현용수 원장 등 25개의 교회와 단체, 기업 등이 수상했습니다. 서광교회 다문화 이웃들 의료봉사로 섬겨 우리 곁의 다문화 가정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광교회가 11월13일 교회 안에 무료진료소를 설치하고 다문화 가족을 위한 무료 의료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안과와 치과, 피부과, 한의원 등 네 가지 분야의 진료가 이뤄진 이날 의료봉사에서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앍게 되는 거의 모든 질병에 대한 진료가 이뤄졌습니다. 이번 봉사를 계획한 이상대 목사는 “국내에 체류 중인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선교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다문화 가족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10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 성료 전 세계 193개국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가슴에 품는 제10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가 11월28일부터 12월2일까지 ‘담대하게 거침없이, 디아스포라여 땅끝까지’라는 주제로 유튜브 ‘횃불재단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선교대회는 한규삼 목사, 진재혁 목사, 이영훈 목사, 김승욱 목사, 박성민 목사, 김상복 목사 등이 강사로 섬겼으며, 미션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습니다. 유승현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모든 디아스포라들, 우리의 본향인 하나님 나라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복음의 횃불을 들고 담대하게 거침없이 땅끝까지 나아가게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 교계
    2022-12-01
  • [컵뉴스영상] 872호 뉴스브리핑
    크리스챤연합신문 872호 뉴스브리핑!! 한국교회 위로와 회복의 예배 교단과 교파를 막론한 한국교회 73개 교단이 하나되어 16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위로와 회복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는 주제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설교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더 이상 고난의 자리에 머물러 낙심하고 슬퍼하고 있지만 말고 희망의 내일을 바라보고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메시지를 전해온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가 마주한 깊은 슬픔과 아픔을 보듬고 마음을 모아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정부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백석총회 설립 45주년 기념사업 기도로 출발 예장백석 총회설립 45주년 준비를 위한 기도성회가 10일 서울 방배동 총회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 백석총회는 45주년 기념사업을 기도로 시작하며, 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는 2023년 12월까지 매달 기도성회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이날 총회회관 예루살렘홀에서 열린 기도성회에는 3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통성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구했습니다. 준비위원장 양병희 목사는 “오늘과 같은 기도의 역사, 기도의 불이 계속해서 일어나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기념사업이 되도록 힘을 모으자”고 독려했습니다. 제119기 CAL세미나 220개국 380여 목회자 참여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이 주최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가 7일부터 11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북미와 동남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10개국 220개 교회에서 38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온전론을 비롯해 제자훈련의 정신과 실제에 대한 강의에 참여했습니다. 오정현 목사는 “제자훈련 목회의 본질을 바로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교회의 갱신과 부흥이 시작된다고 확신한다”면서 “부르심에 합당한 후회없는 사역을 위해 목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귀한 섬김으로 한국교회에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기독인회 추수감사예배 드려 국민의힘 기독인회 11월 조찬기도회가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추수감사예배로 드려졌습니다. 환영사를 전한 이채익 의원은 “이태원 참사와 코로나, 경제 한파 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고백하기 원한다”며 “127명의 기독 국회의원들이 먼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참된 기독의원들이 되시길 바란다. 정치적 대립과 갈등을 기도를 통해 대화와 타협으로 바꿔내기 위해 노력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설교말씀을 전한 류영모 목사는 “건강한 보수가 굳건히 세워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나라의 존재 목적과 정체성이 흔들리게 된다”면서 “선당을 넘어 선국후사로 나라를 살리는 리더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3만여 시민들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대’ 13일 서울 삼각지역 일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3만여명의 시민들이 군집해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들은 교육부가 개정안 행정예고안에서 ‘성평등’과 ‘성소수자’ 단어를 삭제하고 ‘자유민주주의’ 표현을 다시 사용한다고 밝혔으나, 동성결혼을 옹호하고 성적 자기결정권을 포함하는 등 여전히 ‘나쁜 교과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는 “세상이 방관하고 있으니 한국교회가 나서서 다음세대 교육을 살리고 세상을 살려야 한다”며 “성경적인 가치를 훼손하고 복음의 설 자리를 빼앗으려는 세상의 도전에 맞서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 교계
    2022-11-17
  • [컵뉴스영상] 871호 뉴스브리핑
    크리스챤연합신문 871호 뉴스브리핑!! 현대인의 고질병 외로움, 소그룹에 답이 있다 현대인들이 만성적으로 겪고 있는 고질병이 바로 외로움입니다. 항상 북적북적한 관계 속에서 살아가지만 정작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겁니다. 이야기 상대가 없거나 도움을 받을 곳이 없다는 우리나라의 사회적 고립도는 34%에 달합니다. 반면 교회 내 고립도는 25%로 나타나 교회 내 소모임의 사회적 기여도가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소그룹이 교회 공동체의 건강성의 척도로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외로움과 관련해서도 현대인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글로벌선진학교 한국교회에 공동운영 컨소시엄 제안 글로벌선진학교가 한국교회를 향해 글로벌선진학교를 공동 운영하는 컨소시엄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저마다 대안학교를 설립해 어려움을 겪기보다 함께함으로써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여 뛰어난 인재를 배출해 나가자고 제안한 겁니다. 컨소시엄은 뜻을 같이하는 개교회의 연례기여금에 따라 파격적인 장학 지원을 하는 방식으로, 컨소시엄에 참여한 교회가 학교를 설립한 동일한 효과를 갖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남진석 이사장은 “글로벌선진학교는 이미 시행착오를 지나 안정적인 운영과 훌륭한 교육과정을 갖고 있다”며 “컨소시엄에 참여한 교회들이 안정적으로 학생들을 공급한다면 개교회와의 상생모델이 탄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갈보리교회, 부르키나파소 어린이 위한 ‘위생 안전’ 그림책 전해 분당 갈보리교회가 ‘북스 인터내셔널’과 협력해 부르키나파소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전달해온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10권 한 세트로 구성된 그림책은 위생, 음식, 직업, 이차 성징 등 자칫 잘못된 정보로 인해 어린이들이 안전에 위협받지 않도록 다양한 바른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부르키나파소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지원 프로젝트가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무산될 상황에 놓이자 갈보리 인터내셔널 스쿨 미술 교사인 정지연 작가가 갈보리교회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갈보리교회는 이에 즉각 응답하여 그림책 지원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고령 기독교 월간지 ‘활천’ 발행 100주년 맞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기독교 월간지 ‘활천’이 역사적인 발행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활천사는 3일 신길교회에서 ‘활천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1922년 기성 기관지로 창간된 활천은 일제강점기와 근현대사를 관통하며 ‘세상을 살리는 샘’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사장 최준연 목사는 “초심을 잃지 않고 그 정체성을 지키며 변화하는 시대 가운데 문화적 갱신을 통해 한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나갈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미래목회포럼 ‘리더십 승계’ 주제로 정기 포럼 개최 건강한 교회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성공적인 리더십 승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 미래목회포럼이 3일 ‘한국교회 목회 리더십 승계 방향 제시’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지구촌교회 조봉희 원로목사는 후계자 선정과 리더십 승계야말로 가장 어려운 고난이도의 과제라고 지목하며 “리더십 승계는 담임목사가 주도하여 사람됨을 우선으로 평가하며 성령의 인도를 받아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표 이상대 목사는 “교회의 대사회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올바른 목회승계는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후계자 선정과 세대교체를 앞두고 있는 사람으로서 매우 유익했다. 좋은 로드맵을 제시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 교계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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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컵뉴스영상] 873호 뉴스브리핑
    크리스챤연합신문 873호 뉴스브리핑!! 인간이 생명을 선택할 수 있는가 미국이 49년 만에 낙태를 허용했던 판례를 폐기한 반면, 우리나라는 낙태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것에 한국교회법학회가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한국교회법학회는 11월24일 ‘낙태와 존엄사를 중심으로 한 생명윤리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0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교회법학회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낙태가 사실상 허용된 상황에, 국회에는 존엄사 합법화 법안이 제출되어 있는 등 생명경시 풍조가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우리 사회가 생명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해 시험대에 올라있다고 국민적인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한장총 신임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취임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40회 정기총회가 11월18일 개최된 가운데 정서영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정 목사는 “한국교회가 부흥만을 위해 달려온 결과 숫자는 증가했지만 내실은 다지지 못했다”면서 “한장총이 한국교회를 변화시키고 제2의 부흥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올 한 해 동안 장로교 신학에 대해 충실히 연구하고, 확고부동한 신앙의 전진을 위해 한장총이 하나 되어 새롭게 변화되는 장로교가 되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이캄 제1회 기독교 브랜드 대상 수상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가 국민일보가 수여하는 제1회 기독교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카이캄은 1997년 설립되어 한국 독립교회의 선두적 역할을 감당하면서, 기름부음 받은 신실한 주의 종들을 배출하는데 앞장서 오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날 브랜드 대상은 카이캄을 비롯해 꿈이있는미래, 부산외국어대학교, 영산수련회, 현용수 원장 등 25개의 교회와 단체, 기업 등이 수상했습니다. 서광교회 다문화 이웃들 의료봉사로 섬겨 우리 곁의 다문화 가정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광교회가 11월13일 교회 안에 무료진료소를 설치하고 다문화 가족을 위한 무료 의료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안과와 치과, 피부과, 한의원 등 네 가지 분야의 진료가 이뤄진 이날 의료봉사에서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앍게 되는 거의 모든 질병에 대한 진료가 이뤄졌습니다. 이번 봉사를 계획한 이상대 목사는 “국내에 체류 중인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선교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다문화 가족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10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 성료 전 세계 193개국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가슴에 품는 제10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가 11월28일부터 12월2일까지 ‘담대하게 거침없이, 디아스포라여 땅끝까지’라는 주제로 유튜브 ‘횃불재단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선교대회는 한규삼 목사, 진재혁 목사, 이영훈 목사, 김승욱 목사, 박성민 목사, 김상복 목사 등이 강사로 섬겼으며, 미션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습니다. 유승현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모든 디아스포라들, 우리의 본향인 하나님 나라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복음의 횃불을 들고 담대하게 거침없이 땅끝까지 나아가게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 교계
    2022-12-01
  • [컵뉴스영상] 872호 뉴스브리핑
    크리스챤연합신문 872호 뉴스브리핑!! 한국교회 위로와 회복의 예배 교단과 교파를 막론한 한국교회 73개 교단이 하나되어 16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위로와 회복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는 주제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설교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더 이상 고난의 자리에 머물러 낙심하고 슬퍼하고 있지만 말고 희망의 내일을 바라보고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메시지를 전해온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가 마주한 깊은 슬픔과 아픔을 보듬고 마음을 모아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정부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백석총회 설립 45주년 기념사업 기도로 출발 예장백석 총회설립 45주년 준비를 위한 기도성회가 10일 서울 방배동 총회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 백석총회는 45주년 기념사업을 기도로 시작하며, 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는 2023년 12월까지 매달 기도성회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이날 총회회관 예루살렘홀에서 열린 기도성회에는 3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통성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구했습니다. 준비위원장 양병희 목사는 “오늘과 같은 기도의 역사, 기도의 불이 계속해서 일어나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기념사업이 되도록 힘을 모으자”고 독려했습니다. 제119기 CAL세미나 220개국 380여 목회자 참여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이 주최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가 7일부터 11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북미와 동남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10개국 220개 교회에서 38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온전론을 비롯해 제자훈련의 정신과 실제에 대한 강의에 참여했습니다. 오정현 목사는 “제자훈련 목회의 본질을 바로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교회의 갱신과 부흥이 시작된다고 확신한다”면서 “부르심에 합당한 후회없는 사역을 위해 목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귀한 섬김으로 한국교회에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기독인회 추수감사예배 드려 국민의힘 기독인회 11월 조찬기도회가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추수감사예배로 드려졌습니다. 환영사를 전한 이채익 의원은 “이태원 참사와 코로나, 경제 한파 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고백하기 원한다”며 “127명의 기독 국회의원들이 먼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참된 기독의원들이 되시길 바란다. 정치적 대립과 갈등을 기도를 통해 대화와 타협으로 바꿔내기 위해 노력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설교말씀을 전한 류영모 목사는 “건강한 보수가 굳건히 세워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나라의 존재 목적과 정체성이 흔들리게 된다”면서 “선당을 넘어 선국후사로 나라를 살리는 리더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3만여 시민들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대’ 13일 서울 삼각지역 일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3만여명의 시민들이 군집해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들은 교육부가 개정안 행정예고안에서 ‘성평등’과 ‘성소수자’ 단어를 삭제하고 ‘자유민주주의’ 표현을 다시 사용한다고 밝혔으나, 동성결혼을 옹호하고 성적 자기결정권을 포함하는 등 여전히 ‘나쁜 교과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는 “세상이 방관하고 있으니 한국교회가 나서서 다음세대 교육을 살리고 세상을 살려야 한다”며 “성경적인 가치를 훼손하고 복음의 설 자리를 빼앗으려는 세상의 도전에 맞서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 교계
    2022-11-17
  • [컵뉴스영상] 871호 뉴스브리핑
    크리스챤연합신문 871호 뉴스브리핑!! 현대인의 고질병 외로움, 소그룹에 답이 있다 현대인들이 만성적으로 겪고 있는 고질병이 바로 외로움입니다. 항상 북적북적한 관계 속에서 살아가지만 정작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겁니다. 이야기 상대가 없거나 도움을 받을 곳이 없다는 우리나라의 사회적 고립도는 34%에 달합니다. 반면 교회 내 고립도는 25%로 나타나 교회 내 소모임의 사회적 기여도가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소그룹이 교회 공동체의 건강성의 척도로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외로움과 관련해서도 현대인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글로벌선진학교 한국교회에 공동운영 컨소시엄 제안 글로벌선진학교가 한국교회를 향해 글로벌선진학교를 공동 운영하는 컨소시엄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저마다 대안학교를 설립해 어려움을 겪기보다 함께함으로써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여 뛰어난 인재를 배출해 나가자고 제안한 겁니다. 컨소시엄은 뜻을 같이하는 개교회의 연례기여금에 따라 파격적인 장학 지원을 하는 방식으로, 컨소시엄에 참여한 교회가 학교를 설립한 동일한 효과를 갖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남진석 이사장은 “글로벌선진학교는 이미 시행착오를 지나 안정적인 운영과 훌륭한 교육과정을 갖고 있다”며 “컨소시엄에 참여한 교회들이 안정적으로 학생들을 공급한다면 개교회와의 상생모델이 탄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갈보리교회, 부르키나파소 어린이 위한 ‘위생 안전’ 그림책 전해 분당 갈보리교회가 ‘북스 인터내셔널’과 협력해 부르키나파소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전달해온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10권 한 세트로 구성된 그림책은 위생, 음식, 직업, 이차 성징 등 자칫 잘못된 정보로 인해 어린이들이 안전에 위협받지 않도록 다양한 바른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부르키나파소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지원 프로젝트가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무산될 상황에 놓이자 갈보리 인터내셔널 스쿨 미술 교사인 정지연 작가가 갈보리교회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갈보리교회는 이에 즉각 응답하여 그림책 지원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고령 기독교 월간지 ‘활천’ 발행 100주년 맞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기독교 월간지 ‘활천’이 역사적인 발행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활천사는 3일 신길교회에서 ‘활천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1922년 기성 기관지로 창간된 활천은 일제강점기와 근현대사를 관통하며 ‘세상을 살리는 샘’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사장 최준연 목사는 “초심을 잃지 않고 그 정체성을 지키며 변화하는 시대 가운데 문화적 갱신을 통해 한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나갈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미래목회포럼 ‘리더십 승계’ 주제로 정기 포럼 개최 건강한 교회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성공적인 리더십 승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 미래목회포럼이 3일 ‘한국교회 목회 리더십 승계 방향 제시’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지구촌교회 조봉희 원로목사는 후계자 선정과 리더십 승계야말로 가장 어려운 고난이도의 과제라고 지목하며 “리더십 승계는 담임목사가 주도하여 사람됨을 우선으로 평가하며 성령의 인도를 받아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표 이상대 목사는 “교회의 대사회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올바른 목회승계는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후계자 선정과 세대교체를 앞두고 있는 사람으로서 매우 유익했다. 좋은 로드맵을 제시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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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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