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축하와 감사로 드려진 국이협 2020년 신년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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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와 감사로 드려진 국이협 2020년 신년하례

정기총회 열고 신임 사무총장에 박종만 목사 추대
기사입력 2020.01.1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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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이하 국이협)가 지난 13일 목양교회에서 2020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 국이협은 정관을 수정하여 이사회를 구성하기로 했으며, 신임 사무총장에 박종만 목사를 추대했다.

 

아울러 국이협 회원 가운데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된 하다니엘 목사와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상임회장으로 추대된 변권능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부흥사회 대표회장에 선출된 강창훈 목사,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특수선교부문 대상을 수상한 박종만 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했고, 국이협 태동부터 사무총장으로 섬겨온 백만기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김정만 목사(총괄본부장)의 인도로 윤광구 목사(실무회장)가 기도하고 임준식 목사가 이사야 613절을 본문으로 거룩한 씨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 시간에는 변권능 목사와 강창훈 목사, 김찬호 목사가 나라와 한국교회와 국이협을 위해 기도를 인도했고, 김규호 목사(실무회장)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국이협은 20158월 설립되어 건전한 이단대책 사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이협은 이단은 절대 용납 못한다는 원칙 아래 이단 규정은 반드시 본질적 준거에 의하고, 이단도 회개하고 바른 가르침을 받겠다면 수용한다, 또한 이단 해제는 정치적으로 해서는 안 되고,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해야 한다는 원칙들을 바탕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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