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차별금지법 반대’ 시민단체들 기독자유통일당 지지선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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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반대’ 시민단체들 기독자유통일당 지지선언 이어져

“인권과 자유를 수호하고 한국사회를 다시 일으켜 세울 선봉대”
기사입력 2020.03.3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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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반대범국민연대와 낙태반대국민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등 36개 시민사회단체들이 330일 서울 여의도 기독자유통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독자유통일당의 정책에 대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지지성명서를 통해 우리 36개 시민단체는 개인 자유를 제한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저지하고 개인의 천부 인권을 보장함으로 표현과 신앙의 자유를 지켜줄 유일한 정당인 기독자유통일당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차별금지법은 법률이 임의적으로 소수약자로 지정한 집단에게 불평등한 특권을 부여함으로서 다수의 시민에게 역차별을 가하고 오랜 시간의 사회적 합의를 통해 형성된 사회 질서를 한 순간에 뿌리째 흔드는 악법이다. 현재 서구사회에서는 개인의 자유를 무분별하게 침해하고 특정 정치세력의 투쟁의 도구로 사용되는 차별금지법의 폐단으로 인한 사회 분열이 날로 심화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한국사회 분열을 반대하며 전 국민이 합심하여 더 큰 미래로 나가는 것을 지지하기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저지할 기독자유통일당을 적극 지지한다고 했다.

 

나아가 대한민국에서조차 동성애 사상과 페미니즘과 같은 극단적인 사상을 마치 보호해야 할 소수약자를 위한 사상으로 여기며, 이를 그동안 한국 사회를 지탱해온 기존 질서를 파괴하는 데 사용하고 자신들의 권력을 강화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세력들이 날이 갈수록 득세하고 있다이제 차별금지법 제정 저지를 당의 대표 정책으로 내세운 기독자유통일당이 탄생했기에 우리는 기독자유통일당을 분열되는 한국사회를 다시 일으켜 세울 선봉대로서 열렬히 지지한다고 했다.

 

또한 대한민국 종교의 자유는 급속히 위축되고 있다. 정권을 찬양하는 언론이 우대를 받고 있으며, 정부 정책에 반하거나 정권을 비판하는 언론은 유무형의 탄압을 받는 상황이 됐다. 우리 아이들은 교사들의 강압적이고 편향적인 교육의 희생양이 되어 인권을 짓밟히고 있고, 대한민국 군대는 어느새 이념의 전장이 되어버렸다라고 주장하며 우리는 개인의 인권을 탄압하는 공산사회주의를 반대하며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를 지지하기에 인권과 자유를 수호할 기독자유통일당을 적극 지지한다고 했다.

 

특히 우리는 퇴보하는 대한민국의 인권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우리는 특별한 소수의 특별한 권리만을 인권으로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의 보편적인 인권이 더욱 보호되어야 한다라며 기독자유통일당은 신앙의 자유, 언론과 교육의 자유 그리고 국방의 강화를 통해 개인 기본권을 사수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이기에 우리는 기독자유통일당을 개인 인권의 마지막 보루로서 열렬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은 이애란 대변인의 사회로 원성욱 목사(ANI선교회)가 개회기도하고, 국민의례에 이어 고영일 대표의 인사말, 이정선 소장(밝은빛가득한연구소)과 한효관 대표(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의 성명서 낭독, 자유발언, 홍영태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자유발언 가운데 이상원 목사는 지금까지 차별금지법은 선하고 정의로운 것으로 포장되어 많은 사람들이 속아 왔다. 그 결과 많은 나라에서 심각한 신앙과 양심의 자유가 침해받고 있다현명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속지 않았다. 2007년 이래 우리 국민들은 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해 싸워왔다. 우리는 대한민국과 기독교의 소중한 가치들을 위해 싸우는 기독자유통일당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GMW연합 신상숙 상임대표는 소수 약자의 인권이라는 주장으로 다수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며 오랜 시간동안 유지되어온 사회적 질서를 파괴하는 차별금지법의 폐단이 갈수록 확대되는 것을 국민으로서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는 상황이라며 우리는 퇴보하는 대한민국의 인권과 신앙의 자유, 언론 교육의 자유, 그리고 국방의 강화를 사수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인 기독자유통일당을 열렬히 지지한다고 했다.

 

이처럼 시민사회단체들의 당 지지선언이 이뤄진 가운데 기독자유통일당 정책 지지선언 기자회견은 3차례 더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1일에는 역사교육정책과 관련한 지지선언이 진행될 예정이고, 43일에는 여성정책, 46일에는 성교육정책과 관련된 지지선언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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