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새이레기독학교, 양평군과 함께 제18회 새이레인성학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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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레기독학교, 양평군과 함께 제18회 새이레인성학교 마련

인문 사회 예술 뮤지컬 등 통전적 융합교육으로 교회 밖 아이들 품는다
기사입력 2020.08.1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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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근거한 성품중심의 교육과정을 자랑으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새이레기독학교(교장 송미경)가 경기도 양평군과 함께 18회 새이레 인성학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겨울에 성료된 17회는 성품학교라는 이름으로 교회 안의 아이들에 집중된 프로그램이었다면, 이번 18회는 양평군과 함께하는 만큼 교회 밖 어린이들을 품어내는 인성학교로 마련됐다.

 

특히 , , 우리라는 주제로 준비된 이번 인성학교는 함께 만들어가는 인성 티칭 교육프로그램으로써 오는 18~21일 새이레기독학교에서 진행된다. 매일 오전1030분부터 시작해 오후5시까지 이어지는 등하교 프로그램이며, 마지막날인 21일엔 3시에 마치게 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이며, 효율적인 참여와 교육을 위해 선착순 25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인성학교에 참가하는 아이들은 인문, 사회, 예술, 독서, 워십, 뮤지컬, 드라마 등 다양한 통전적 융합교육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강의와 게임, 미술과 공연 등 융합된 교육방식은 과목을 넘나들며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자극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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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레기독학교는 교육과정 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훈련을 위해 경청, 믿음, 창의성, 인내, 만족, 순종, 지혜, 정직, 감사, 기쁨, 담대함, 온유, 충성, 책임감, 절제, 분별력, 사랑, 솔선 등 월별로 주제 성품을 정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천하도록 이끌고 있다.

 

이러한 성품교육이 학교 밖을 아우르며 인성학교라는 이름으로 양평군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확대될 전망이다. 비록 4일간의 짦은 일정이지만 인성교육의 실천적 경험은 강력한 인상으로 남아 평생 걸어가야 할 인생에 있어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양평군과 함께 진행하는 새이레 인성학교는 2008오픈 스쿨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되어 성품학교를 거쳐 현재 인성학교로 이어져오고 있다. 매년 봄과 겨울에 정기적으로 마련되고 있으며, 그간 약 500여명의 아이들이 새이레기독학교의 성품교육을 수료하고 세상으로 배출된 바 있다.

 

새이레기독학교 교장 송미경 목사는 성공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창의성과 건강한 인성을 가지고 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 노력이 아니라 타인을 위한 열정이 동반된 과업들은 바른 성품으로부터 나온다고 지목했다.

 

이어 성품과 인성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쉽게 바뀌지 않는다. 가정에서 부모가 함께해야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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