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6(화)
 

[크기변환]예성 제51회 목사고시 총회본부에서 실시.jpg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윤석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제51회 목사고시를 10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행촌동 총회본부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국내 72명과 해외 9명으로 총 81명이 응시한 금번 목사고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성경종합고사, 헌장, 교육목회, 사중복음, 교회개척과 성장, 예배학, 조직신학, 설교학, 선교와 전도, 성서신학, 목사학, 교회사 등 총 12과목으로 시험이 치뤄졌다.

 

총회 목사고시위원회(위원장 엄병철 목사)는 각 과목 70점 이상을 합격으로 하고 국내 방문이 어려운 해외 응시자는 각 과목을 레포트 제출로 대체하여 응시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목사고시 첫째날 진순천 목사(목사고시위 서기)의 사회로 드린 예배에서는 이강춘 목사(교단 총무)의 기도 후 김윤석 목사(총회장)믿음의 경주”(12: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엄병철 목사(목사고시위원장)가 응시생들에게 인사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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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제51회 목사고시 총회본부에서 실시, 81명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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