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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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10대 대표회장 후보에 송태섭 목사가 단독 입후보했다.

 

한교연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석 목사)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전체 회의를 열고 대표회장 후보 접수를 마감했다. 이어 단독으로 입후보한 송태섭 목사의 등록 서류와 후보 등록금 및 발전기금의 납입 사항을 영수증과 통장으로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다고 보고 송태섭 목사를 한교연 제10대 대표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상임회장 후보는 113011시까지 접수하기로 했다.

 

한교연 제10대 대표회장 후보 송태섭 목사는 합신대 대학원, 한남대 목신원을 졸업하고, 현재 수원 경원교회를 시무 중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개혁 총회총무와 총회장, 한기총 부서기, 총무협의회 회장을 지냈으며, 한장총 상임회장에 이어 대표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교회연합 상임회장이다. 현재 수원남부경찰서 경목, 월드비전 이사로 봉사하고 있다.

 

송 목사는 한국교회의 하나 됨 한교연의 단합과 결속 대사회 대정부를 향한 시대적 사명 감당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에 사랑 실천에 초점을 맞추고 섬기겠다고 소견을 밝혔다.

 

선관위는 회원 교단 및 단체의 분담금을 1130일까지 연장해 납부토록 하고 미납 시에는 선거권 피선거권이 제한됨을 공지하기로 했다. 한교연 제10회 총회는 오는 1210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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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제10대 대표회장에 송태섭 목사 단독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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