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6(화)
 

국민일보가 주최하는 ‘미션어워드’ 시상식이 11번째를 맞아 5월30일 국민일보빌딩 12층 컨벤션홀에서 시상식을 통해 26개 부문을 선정하고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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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이하 카이캄)는 ‘교회연합공동체’ 부문 시상을 받고 3년째 수상했다. 카이캄은 독립교회와 선교단체 연합회의 정체성을 고수하며 한국교회와 함께 호흡하는 연합회의 길을 지향하고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을 바라보며 복음주의에 기반한 독립교회의 특성과 사역의 자유로움은 성령안에서 마음껏 은사대로 활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역자의 마인드를 존중하는 분위기는 갈수록 젊은 목회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변재운 사장(국민일보)은 “한국교회와 기관들이 가장 받고 싶은 상으로 나아가고 싶다”며 “본보의 가장 의미있는 행사 중 하나”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화 국민문화재단 공동이사장은 “코로나를 극복하고 ‘새로나’ 시대를 맞아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에서 ‘비전 어워드’로 바꾸는 방안을 제시한다”며 축하했다.

 

대표 수상 소감을 전한 김기남 목사(예심교회)는 “가장 좋아하는 성구인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붙잡고 지금 내 인생이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 같다. 길을 잃을 때 처음으로 돌아가라는 어록처럼,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인동초같이 전도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크리스천리더로 선정된 이봉관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장은 “상을 받을 만한 일을 한게 없는데 왜 상을 주나 생각하니 ‘앞으로 더 많이 한국교회를 위해 일하라’는 뜻인 것 같다”며 한국교회가 선한 일을 많이 하는 것을 국민일보가 잘 알려주길 기대한다고 바람을 덧붙였다.

 

선정 부문은 목회자, 가정치유, 전도프로그램, 글로벌기업, 해외봉사, 의료, 시민단체, 세계선교단체, 교육프로그램, 지역문화발전, 진리수호, 특별기도훈련, 사회복지 등 다양한 단체 기업 공동체 교회 연구소 등이 있다.

 

‘국민 미션 어워드’는 이웃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면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는 이들을 발굴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통해 크리스천의 향기를 발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시상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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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미션어워드 '교회연합공동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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