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6(화)
 

개혁총연 동북아대회 제107회기 깃발이 응원에 힘입어 높이 올랐다. 22일 능력비전교회에서 열린 대회 임원 및 노회장 연석회의를 통해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한 것이다.

 

16개 노회가 모인 동북아대회는 사역에 충실한 노회장을 중심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한 회기를 동북아대회를 주축으로 주님의 영광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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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회장 지미숙 목사는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며 각 노회 회원들의 기도를 당부했다. 첫 대회 임원, 노회장 연석회의에서 일신상의 이유로 불참한 회원들도 상당수 있었지만 15명이 모여 예정된 예배와 회무를 진행했다.

 

서기 서문석 목사의 인도로 대회장 지미숙 목사의 설교와 축도, 부대회장 소병일 목사의 기도로 예배를 드리고 의장의 사회로 회무를 시작했다. 회원 점명과 개회 선언, 절차 보고와 전회의록 낭독, 회계 보고까지 유인물로 받기로 동의제청하고 안건토의를 나눴다.

 

9월19일 도래하는 개혁총연 정기총회에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각 노회별 차량 지원을 마련해 회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또 대회 체육대회에 주력해 회원들의 화합과 교제의 마당을 준비하고 총회 행사와 중첩되지 않도록 사전 정보로 조율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전대회장 고현석 목사에게 지미숙 목사가 감사패를, 고현석 목사가 선정위원회를 대신해 취임패를 전달함으로 공식 임기를 알렸다. 대회 감사를 최원걸 고현석 목사를 임명하고 각 대회 임원에게 직임별 임명장을 수여했다.

 

회무는 부대회장 박상문 목사의 개회기도, 동북노회장 최시영 목사의 폐회기도가 있었고 대회장 지미숙 목사의 폐회 선언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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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대회 제107회기 임원 및 노회장 연석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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