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3(금)
 
  • 공동선언문 발표하며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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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오순절협의회(이하 PWF)26차 세계오순절대회 공동선언문발표를 끝으로 12~14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PWF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2000년 전 교회를 탄생시키고 아주사 부흥과 평양 부흥의 중심에 계셨던 성령님은 지금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고 계신다. 특별히 오순절 교회들을 통해 날마다 부흥을 일으키고 계신다고 고백하고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마음으로 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기후 재난 시대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환경을 보전하며, 모든 생명을 사랑하고 섬기는 청지기 사명을 감당하겠다면서 성령 충만을 사모하며, 내 힘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세계 복음 전파 사역에 매진하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우리는 세계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성령의 능력에 힘입어 기도하는 일에 앞장서겠다오순절 운동이 다음세대를 덮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 죄의 얼룩을 깨끗이 씻어내고, 성령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우리는 마가 다락방에 임했던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이 세대 뿐만 아니라 다음세대로 이어지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성명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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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오순절대회 “오순절 성령의 역사 다음세대로 이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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