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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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연합신문 866호 뉴스브리핑!!


사랑의교회 ‘9.25 한국교회 섬김의 날’ 개최

사랑의교회가 한국교회 재부흥을 바라며 마련한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 9월26~27일 양일간 성대하게 개최됐습니다.

안아주심 본당에는 5543명의 인파가 일대 장관을 이뤘고, 다시 일어서는 한국교회를 향한 희망과 소망과 열망이 예배당을 압도했습니다.

‘안디옥교회’의 부흥을 재현하자고 선포한 오정현 목사는 하나님 앞에 박박 엎드리자고 청했고, 5543명의 참가자들은 다시금 헌신을 되새기는 눈물의 기도를 쏟아냈습니다.

오정현 목사는 “이 자리를 통해 회복을 넘어 부흥을 경험하는 놀라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14세 이하 ADHD 환자 21% 증가

우리나라 14세 이하 어린이들 가운데 ADHD를 앓고 있는 학생이 1년새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좋은교사운동은 2020년 4만6000여명이었던 환자가 2021년 5만6000여명으로 증가했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를 근거로 교육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아이들이 다음세대 주일학교 학생들이라는 점에서 한국교회도 관심을 갖고 함께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지협 ‘평신도 리더십 위한 세미나’ 개최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가 9월23일 ‘평신도 리더십을 위한 감사예배 및 세미나’를 열고 한국교회를 다시 세우는 평신도 리더십의 회복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최병락 목사는 “내 이름보다 장로라는 호칭이 더 익숙해질 때 우리는 변하고 있는 것”이라며 “베드로에서 시몬으로 돌아가 예수님과 함께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일깨웠습니다.

세미나 강사로 선 심창섭 박사는 평신도의 전문성이 한국교회를 새롭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말하며 목사와 장로가 대치관계가 아닌 협력관계로 한국교회를 함께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갈보리교회 ‘2022 권사임직식’ 개최

분당 갈보리교회가 9월25일 ‘2022년 권사임직식’을 갖고 62명의 권사를 세우며 ‘교회를 세우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날 바나바를 통해 임직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한 이웅조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패러독스’를 소개하며 앞장서서 아낌없이 섬김으로 역설적인 축복의 주인공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습니다.

이어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해 문제들을 해결하며 교회를 운영하신다”며 “어려운 일을 남에게 맡기지 말고 솔선수범하는 위로자들이 되라”고 말했습니다.


[앵커=임경래 / 편집=이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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