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성경학교 선물은 그레이스벨에서”

크리스천 감성디자인문구 ‘그레이스벨’, 한국교회 향한 아름다운 섬김 이어가
기사입력 2017.06.2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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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하나님의 말씀을 담고, 거기에 편리함을 더하여 친근하면서도 트렌디한 제품을 만드는 아트 브랜드, 그레이스벨이 한국교회를 향한 ‘아름다운 섬김’을 이어간다.


‘디자인으로 선교하라!’는 기치를 내세운 그레이스벨은 많은 사람들이 매일매일을 말씀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제품을 기획하고 출시하는 데일리 브랜드이기도 하다. 2008년 크리스천 감성디자인문구로 시작한 그레이스벨은 매년 20여개 품목 200여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예수님과 늘 동행하는 사랑스러운 소녀 제인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헬로제인’, 24시간 우리의 생활 속에 함께하는 예수님을 친근한 일러스트로 표현한 ‘헬로든든’, 향기로운 꽃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그레이스벨 플라워’, 사랑의 마음을 담아 말씀과 함께 전하는 ‘그레이스벨 패키징’이 그레이스벨의 대표적인 브랜드다.


‘하나님의 말씀’을 디자인 전면으로 내세우는 그레이스벨이지만 그동안 국내외 전시회와 일반 쇼핑몰 등 사회 전반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기도 했다. 서울 기프트쇼, 디자인 아트페어, 필리핀 마닐라 페임 전시, LA 팝업스토어, 뉴욕 세계문구박람회, 동경기프트쇼, 중국 충칭 한류상품박람회, 홍콩 메가쇼,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등 한국의 내로라하는 디자인 기업도 참여하기 어렵다는 국외 유수의 전시회에도 다수 초대받은 그레이스벨이다.


그레이스벨 김경은 이사는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그레이스벨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그레이스벨의 꾸준한 성장과 국내외 시장 진출은 오직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 속에 있었다는 믿음의 고백을 털어놨다.


김 이사는 “우리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고 싶다는 일념으로 기업이 아닌 ‘선교’의 마인드로 임해왔다”며 “그 결과 ‘하나님’이라는 단어만 들어가 있어도 손사래를 쳤던 국내외 시장의 문이 활짝 열리고 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일하신다. 그레이스벨이 시장문화를 바꿔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외 시장에 진출하면서 그 지경이 넓어지고 있는 그레이스벨이지만 이들이 내딛은 다음 발자국은 한국교회를 향한 섬김이었다. 그레이스벨은 한국교회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섬김’ 프로젝트를 마련하고 자체 제작하는 전품목에 대해 20~30% 할인에 나섰다.


교회들이 본격적인 여름행사를 앞두고, 혹은 교회 전도행사를 준비하면서 선물이나 관련 상품을 마련해야 하는 일은 필연적이다. 주어진 예산은 정해져 있고, 예산 속에서 효율적인 선물을 준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기독교의 메시지를 담아낸 상품을 취급하는 기독교백화점에서는 특성상 대량구매를 해야만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원하는 수량 안에서 저렴하게 상품을 마련하려다 보니 교회가 선택하게 되는 구매처는 대형마트나 할인매장이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레이스벨은 이 같은 상황 속에서 기독교백화점도 살리고 교회도 돕는 일석이조의 프로젝트를 구현해내기에 이른다. ‘아름다운 섬김’ 프로젝트를 통해 그레이스벨의 물건을 구매할 시 최소 30개, 최대 100개 이상의 물품을 구매할 때 20~30% 할인이 적용되며 그레이스벨과 제휴를 맺은 전국의 기독교백화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경은 이사는 “교회의 부담을 덜고, 성도들에게는 그레이스벨 제품이 전달돼서 개인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재고상품이 아닌 신제품 및 여름 시즌 제품들로 구성되어 주문 시 제작에 들어가는 제품이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레이스벨은 주 수요자인 한국교회 성도들의 필요를 발견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고자 프렌즈 제도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3기까지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로운 그림을 그려주는 벽화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그레이스벨 프렌즈 4기를 오는 9월 선발할 예정이다.(02-591-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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