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6. 순결하고 정결하게 하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26. 순결하고 정결하게 하라

기사입력 2020.07.17 11:5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박희철 목사.jpg

박희철 (함께하는 가정운동 운동본부 이사장)

 

 

 

 

 

 

 

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너희는 나에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 것이며 내가 너희와 함께 한 내 언약을 이행하리라”(20:7·26, 26:9)

 

기독교인들과 자녀들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이 발의되고 매년 대도시에서는 동성애 축제가 벌 어지고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여자와 여자가, 남자와 남자가 동침하는 것은 가증한 일이며 반드시 죽을 것임(18:22,19:13)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신다.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10:1~2).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이 온 이스라엘에게 행한 모든 일과 회막 문에서 수종 드는 여인들과 동침을 하는 간음(삼상2:2~34), , 인간이 하나님의 명령과 방법을 따르지 않고 인간의 생각이 개입되어 사랑이라는 명분, 또는 편법으로 예배를 드리거나, 순결하지 않고 정결하지 못한 삶을 산다면 결코 하나님은 그 제사와 예배를 받으시지 않으시며, 생명을 다스림을 볼 수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만인 대제사장으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사함 받고 물과 불과 성령의 세례, 인도하심으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거룩한 산 제물을 드리는 예배로서의 삶(12;1~2)을 살며 실용성을 강조하는 세상의 넓은 문이 아닌 삼위일체 하나님의 말씀과 섭리의 좁은 문의 삶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여기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애굽과 가나 안 땅에 있는 사람들과 섞이는 것, 포도주에 물을 섞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신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있지만 하나님 나라에 속한 백성으로의 삶을 사는 것이 세상에서 만사형통함을 누리는 삶을 사는 것이다. 실족하였다면 즉시 회개하고 다시 주님 안으로 돌아오는 삶의 회기(回期)가 중요한 것이다 부모는 자녀들의 어린 시절부터 순결하고 정결한 삶을 보여주고 가르쳐야 한다. 삶 속에서 말하고 행동하기 전에 하나님 보시기에 영으로, 이성으로, 지성으로, 감성을 통한 정서로, 신체적으로 어떠한지를 늘 점검하는 습관을 갖도록 양육해야 한다.

 

자신의 실천적인 가르침과 권면은 부모의 몫이다. 선택과 적용은 자녀의 몫이다. 이것이 주님이 주신 자유의지이며 인격적인 관계이다. 영적 순결함이란, 날마다 자신을 예수님의 보혈로 씻고, 새로운 피조물로 탄생, 회개하며 그 열매를 맺는 삶이다. 정서적 순결함이란, 스트레스와 우울감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신체적 순결함은 혼전관계, 간음에서 해방이 되는 것이다. 자녀를 키우는 것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우선순위에 있다. 남성과 여성의 관계에서의 우선순위는 하나님의 성품을 바탕으로 한 우선순위의 관계이며 만남이다. 이 우선적인 관계와 만남의 가치는 동성애, 혼전관계, 간음, 음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크게 4가지로 순서를 정할 수 있다. 성의 관계의 첫 번째는 결혼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거룩한 예배이며, 진정한 하나 됨과 연합의 예배인 것이다. 신랑과 신부의 거룩한 산제사, , 부부의 영적, 정서적, 신체적인 순결하고 정결한 하나님의 예배인 것이다. 두 번째는 거룩한 생명을 잉태하여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한 것이다.

 

성경적 상징은 예수님의 탄생에서 인간 아버지 요셉과 어머니 동정녀 마리아이다. 순결하고 정결한 자녀의 탄생을 위한 관계이다. 자녀를 부모의 영적, 정서적, 신체적인 염색체를 갖고 태어난다. 세상 사람들 도 자녀를 갖기위해서 3개월 전에 좋은 생각을 하도록, 좋은 음식을 먹도록, 마음을 만들고, 몸을 만든다. 세 번째는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다. 네 번째는 하나님이 주신 신체를 몸과 마음으로 대화하는 누림이다. 우선순위가 바뀌면 우상이며 간음이다. 만약, 결혼이 거룩하고 순결한 예배, 정결한 자녀의 잉태와 순산과 번성이 우선이 아닌, 사랑이 먼저라면,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순결, 정결은 불필요한 것이며, 무분별한 누림으로 이어지고, 누림이 먼저가 된다면 거룩한 생명과 사랑과 관계없이 충동적인 무분별한 행위적인 것만으로 집중하는 관계로 이어지는 것이며, 결코 건강하고 행복하고 형통한 삶을 살 수 없음을 성경 안에서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신다. 부모 자신의 실천적인 가르침과 권면은 부모의 몫이고, 선택과 적용은 자녀의 몫이다. 필자는 성인이 된 자녀에게 오늘도 하나님께서 지으신 남성과 여성의 차이, 자신과의 일상적인 만남, 친구와 이성과의 만남에서 4가지의 우선순위를 삶에 실천 적용하도록 권면하며 기도한다.

<저작권자ⓒ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 & www.cup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http://cupnews.kr) 1038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03 (주엽동) 크리스챤연합신문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1612  |  등록일자 : 2005.12.06  |  발행/편집인 : 지미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선  
  • 대표전화 : 031) 925-3022, 914-3033  [오전 9시 ~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  |  cupress@daum.net   |  ISSN 2636-0756
크리스챤연합신문-컵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