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예장총회(개혁총연) 동북아대회 동북노회(노회장 최시영 목사) 제186차 월례회를 6월 27일 청화대 단체관람으로 대신하는 야외 단합모임을 가졌다.

 

최시영 노회장은 “복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비가 와서 날씨도 뜨겁지 않아 오히려 좋은 날씨였다. 노회원 많은 분이 참여해줘서 기쁨과 교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함께 섬겨주신 임원 목사님들의 노고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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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원들은 북창동 먹자골목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청와대 관람을 위해 이동했다. 영빈관을 시작으로 본관, 녹지원, 상춘재, 춘추관 등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청와대 곳곳을 둘러봤다. 북악산 한양도성 탐방로는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임원들은 우비와 간식을 준비하고 꼼꼼히 노회원들의 편한 야외 모임이 되도록 배려했다. 노회원들은 걷고 관람하며 다채로운 대화를 나누었고 돈독한 교제를 다지는 시간을 지냈다.

 

동북노회 임원들은 노회장을 주축으로 12개 조별 회원 돌봄과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노회원 가운데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고 중보기도 동기를 부여해 함께 모여 기도하는 노회로 나아가고 있다. 최근 노회원들을 섬기기 위해 자발적인 후원금을 모으기도 했다.

 

발전기금은 어려운 교회 돕기에 사용되며 계속 기금 마련을 이어간다. 임원들은 7월 초 노회 부서기 정희만 목사가 시무하는 태백 교회를 방문하고 함께 기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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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노회 ‘청와대 관람’ 야외 단합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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